이분은 모 사이트에서 방송을 진행하시는 분입니다.
방송을 진행하시는 시청자들의 90%이상이
멍청하신 이분을 까는 재미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참 앞뒤가 맞지 않는 분입니다.
본인은 참 법과 윤리 앞에서 당당한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사실상 알고보면 이분보다 더러운 분은 또 없습니다.
삼년전 대한민국에서는 짓밟혀져 버린 민주주의에 대항하고,
또 국민의 주권을 보장해 달라며 대국민 촛불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 방송을 중계하시는 분들이 한두분씩 나타나고,
그분들이 별풍선(현금성 아이템)을 받거나 후원금을 받는것을 보고 마음이 동하셧는지
그전엔 미국산 소고기 이야기만 해도 나는 곧 죽어도 먹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 못사먹는다 라며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전부다 강퇴시키거나 벙어리를 시키고, 그러셧던 분이
갑자기 미국산 소고기에 관한 뉴스를 전부다 퍼오라고 시키고
본인이 직접 중계를 하시겟다며 노트북과 캠을 들고 거리로 나가셧습니다.
1주일에 1번도 채 안나가시고,
그때 당시 진보적인 언론들이 거리로 나가 중계를 하는것을 캡쳐를 하면서
본인의 후원금 계좌를 열어놓고 그 언론들과 함께 마찰도 있었으며
그렇게 받아 놓은 촛불집회 후원금을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쓰고,
어디다가 썻는지 밝혀 달라는 시청자들에게 고소와 고발 등 각종 행정기관 이름들을 들먹거리며
겁박을 주고 또 그 모사이트에서 받은 현금성 아이템으로 안마방까지 갔다 라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주류 스폰이나 다른사람들의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은 사이트스폰에 대한 언급과
비난과 비하는 날이 새도록 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사행성 도박 사이트 스폰을 받고
얼마전 관계가 끊어진 쇼핑몰은 알고보니,
사업자 신고도 하지 않은, 통신판매 신고도 하지 않은 불법 유령사이트인걸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분의 방송 컨텐츠는 주로 다른 방송하는 사람들을 누구나 알법하게 별명을 붙여
비난 하거나 조롱하는 것입니다.
정작 본인은 법앞에서, 윤리앞에서 당당하고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것 처럼 행동하지만
사실상 도찐개찐, 거기서 거기지만, 그 나물에 그 밥이지만,
그분은 도데체 무엇을 믿고 이렇게 당당하신지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
그뿐입니까. 모 포털의 방송 플랫홈이 규칙을 바꾸면서, 방송이 승인제로 바뀌었던 적이 있습니다.
정작 본인이 저작권 방송과 불법 사행성 방송을 처단하겟다 라며 칼 높이 들고 휘두른 결과
그분 역시도 방송 승인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정치적인 외압을 받아서 그렇다 라며
지금 현재도 그 방송 플랫홈에 대한 허위사실을 많은 대중에게 퍼트리고 있습니다.
그사람의 안티들이 원인을 찾아 본 결과, 방송 사이트 하단에 본인의 후원금 계좌를 띄워놓고
영리성 방송을 하고, 온갖 성적인 치욕감이 느껴지는 멘트와 함께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이롭지 않는
각종 듣기만 해도 귀가 썩어 들어 갈것만 같은 욕설이 방송의 70% 이상을 차지 하엿으며,
장난 전화를 받고
니 꼬X에 설탕을 뭍여 핥으면 달콤하다. 니 똥구멍에 오리를 넣었다 빼니까 콩나물이 묻어 나왔다.
고춧가루가 묻어 나왔다 이런 저열한 멘트가 오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과연 이분이 다른 사람들을 이래라 저래라 비판하고 비난할 수 있는
도덕적인 윤리적인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네이트나 아고라에 이런글을 남기면, 그분은 또 귀신처럼 알고 이글을 지워 달라며
권리침해 신고를 하시겟지요.
굴복 하지 않겠습니다. 누가 이기나 한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