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앗, 톡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살다보니 이런날이 오는군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린 사진인데............
전국적으로 아들망신 시킨거 아닌가 모르겠네염...........풉...........ㅋㅋㅋㅋ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하는거 아니겠죠?ㅋㅋㅋㅋㅋ
덕분에 재밌는 추억만들었네여!
애기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보통 톡되면 미니홈피 공개하던데ㅋㅋㅋ 홈피는 접은지 오래라~
블로그 공개함당~ blog.naver.com/aaron_mom
서이추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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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난지 140일 된 아가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네이트 메인에 아가자랑하는 톡이 많이 소개 되길래
(애기엄마라 그런지 그런거만 눈에들어오네요ㅋㅋ)
울애기 사진도 한번 올려봅니다.............ㅋㅋㅋ
전 자랑은 아니고.............. 웃긴사진이 있어서.........넘 귀여워서 한번 올려봐여~ㅋㅋㅋ
울 아가가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늦게나오는 바람에,
그 지루한 시간을 달래느라 '앵그리버드'겜을 많이 했거든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태교를 앵그리버드로 했네요..ㅋㅋ
이런말이 있잖아요... 애기가 임신했을때 미워하는 사람 닮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앵그리버드에 너무 열중했는지...
아가가...........
.
.
.
.
왕돼지를 닮았네요 ..ㅋㅋ
넘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
엄마눈에는 이런모습도 한없이 이뻐보이네요~~ㅋㅋㅋ^^
이런 사진을 올린걸 알면
이렇게 쳐다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울아가 요로코롬 이쁜 모습도 있답니다~~ㅋㅋㅋㅋ
살다보니 톡쓰는날도 오는군요..ㅋ
여기는 미국, 밤 12시인데 요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