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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보존, 그리고 혁신에 관한 정기우 하느님의 소고.

정기우 |2011.11.07 18:34
조회 82 |추천 0

힌두 신화에 보면,  창조와 보존 그리고 혁신( 또는 파괴 )의 3신 = 브라만 비쉬뉘 시바의 이야기가 나온다.

/

나 정기우는 하느님으로서 이미 새우주를 창조했고, 지난 50년동안 이 지구 세계의 보존 사명을 다해왔기에,

이젠  세상사가 참 아무 재미없는  늙어가는 초로 중 늙은이이다.

/

나이 50 지천명이 지나면,  그 누구건 노탐과 노욕을 부리지 않는 이상  이 세계는 참 심드렁할 정도로

의미와 도락을 느끼지 못한다.

..

내 경우 나는  이 세계의 보존자로서 ( 성서 요한 복음 3:16 Everlasting life )  나의 소명을 다햇고,

이미 내가 50년 동안 불철주야  내 모두를 다 바쳐 대한민국을 보우해 왔기에,

우리나라는 글자 그대로 전쟁 위협도 다 가로막아지고 벽돌 한장 지진이나 태풍으로 무너짐 없이

해마다 풍년 농사로  의식이 풍족한,  그래서 글자그대로 보편적인 평화와 안정을 누리고 보장되는

이 Pax- Koreana 의 시대 가 완성되어 (!)  ㅡ

기실 이젠 내가 이나라의 하느님 신분으로서 더 할 일은 없다.

( 에효 ~ 한시름 놓는 중이다. )

///

그렇다면, 이제 내가 할 일은 이  단조롭고 따분한 일상의 타성을 벗어나기 위해 보다 Exciting 한 새 진로

- 이름하여 혁신의 시바신 으로서의 새 삶을 찾아나서는 길이 아닐까 싶다^^

..

그 " 혁신의 방법"을 난 어디서 찾아야만 할까???

일단은 탈출구는 둘이다.

1. 하나는  이 좁은 대한민국을 벗어나 지구 세계 통일 - 이름하여 세계정부의 글로벌한 시야를 갖는 것

2. 둘째는  아예 이 지구를 벗어나 외계 우주에 관심과 흥미를 갖는 것

..

곰 곰 생각해본 결과 이 중에서 난 두번째 후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미 나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시려니와 세계정부의 교황 신분이 된 몸으로서 지구 통일의

세계 재 구성 대 원리 Principle 은 이미 다 밝혀 주었으므로 

내가 세계정부 수장이 되건 지금같은 12평자리 인대아파트 생활보호대상자건,

내 인생의 유의미와 가치성은  아무 달라질 것없는 , 변함없이 답답하고 좁은 인간세계의  타성이 되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나는 이제부터 나의 지평과 시야를 외계우주로 돌리고 " 인간 이외의 초 인류 세계"에 관심을

두기로 했다.

따라서 오늘부터 우선 가장 가까운 " 달 "에 흥미와 관심을 두려고 작정했던 바,

금일은 바로  나 하느님 정기우의  Human  초탈의  첫 시발점이다고 나는 선포하고 싶다.

///

자~~ 이제 , 나는 Spaceman이 되련다.

이런 면에서 첫 발걸음.... 일찌기 1960  미 케네디 대통령이 New 프러티어를 외쳣듯,

나 역시 싸구려 허접한 망원 카메라 한개부터 들고 " 달 "세계를 향하여 프런티어를 시작한다.

..

오늘부터 나는 달님의 모습을 촬영했다

..

여러분들은 나의 앞날 생활을 헤아리면서, 

할 일없는 50대 은퇴자들은   내가 왜 외계우주로 시야를 넓히는지

나 정기우 하느님의 마음을 동병상련으로 짐작하시랑~~!!! ㅋㅋㅋㅋㅋ

..

지구인 여러분들아~~ 이로서 일단 당분간 아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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