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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공감!!(그림有)

발그림 |2011.11.07 21:29
조회 245 |추천 1

안녕하세요 이제 고딩되는 흔녀입니당ㅎㅎ

갑자기 밤에 심심해서 글써봅니당

(구석구석 발그림이 껴있슴당)

 

 

 

1. (웹툰을 보는사람) 베도에서 자신이 너무 재밌게 보던 만화가

    웹툰가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면 뭔가 뿌듯하면서도 슬프다

   (뭔가 나만의 것인데!!!ㅠㅠ) -이영싫팬이예영♡

 

 

 

2. (중고딩 여학생들) 스타킹신고 학교가서 수업들을때 가끔

    뭔가 허벅지나 어딘가가 가렵지용(크허어허컿엏) 그래서 치마위를 긁는데 가려움은 가시지않아!!!

    계속 시계쳐다보며 가려움을 참지용(이때야말로 1분이 1년같은 순간)

    쉬는시간종치면 화장실로 달려가 바로..ㅋㅋㅋㅋ

 

    

 

3. (아파트 높이 사는 사람들) 엘베를 기다리고있는데 전부터 꾸루룩 꾸루룩 거리던 배가

    갑자기 요동칩니다 (커어커어헝컼커ㅓ)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서 눈이 핑글핑글

    얼굴이 창백해지는게 느껴집니다 힘을 빼면 금방이라도..쏟아(?!)질것 같습니다

 

    아직 엘베는 12층..무거운 배를 이끌며 비상계단으로 가서 앉습니다

    오오 드디어1층에 도착했습니다!!!! 또 배를 이끌며 엘베를 타는데!!! 그때 들리는 한마디

    "잠시만요!!!!!" 어허엏어허엏 혼자타면 방귀라도 편하게 뀔수있는데 젠장 사람이탑니다

    내집은 21층. 사람과 함께 타서 방귀도 못뀌고 어쨌든 편하게 있질 못합니다

 

    오 그사람집은 10층인가 봅니다 서서히 엘베는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나는 한계가 오기 시작합니다

    다리를 있는힘껏 꼬기 시작합니다 엉덩이에 힘을줍니다 방귀와 무언가가 나오지 못하게 하기위해..

 

    10층에서 엘베가 멈췄습니다 그 사람이 내립니다

    힘껏 닫힘버튼을 누른후 방귀를 배출합니다..오 스멜

    방귀를 끼니 무언가를 봉인하고 있는 문이 열리려합니다( ㄸㅗㅇ hole)

    주저앉아서 발뒤꿈치로 봉인하고 있는 문을 힘껏 누릅니다 혼자 최면을 겁니다

    정신력이 흐려지려하면 신을 믿지 않는사람들도 신을 찾습니다

 

    띵동 21층도착...ㅋ 아싸!!!ㅠㅠㅠ발뒤꿈치를 못떼겠습니닼ㅋㅋㅋㅠㅠㅠㅠㅠ

    어쨌든 문닫히기 전에 막 울것같은 표정으로 집문앞으로 다가갑니다

    쉬운과정이지만 무언가가 급한사람에겐 아주 어렵습니다

    (주의사항:이쯤되면 긴장이 풀려서 2분의1을 배출하는..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오늘따라 문에 달려있는 비번누르는기계가 이렇게 미울수가 없습니다

    다리를 꼬며 비번을 누르는데 식은땀이 흐르면 흐를수록 손이 막떨려서 비번이 막 틀립니다

    그래서 주저앉아 누릅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신발신고 화장실로 ㄱㄱ

    만약 화장실에 누가들어가서 잠겨있다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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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번같은경우엔 집이 1층이라..공감이ㅋㅋ안되네용

어쨌든!!!

공감되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추천!

 

추천하면..싫어하는 사람이 3번 일을 겪게 되고

 

    빼빼로데이때 썸남썸녀한테 엄청큰                빼빼로와 함께 고백을 받게됩니다!

 

글쓴이의 발그림으로 눈이 상하신분들을 위해 정화사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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