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훈녀동생을 가진 흔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조건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르니까 바로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 동생은 자주싸움..그것도 아주 많이 크게
가끔 보는 사람은 개싸움이라고함...
우리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전생에 원수 지간이었나봄ㅋㅋㅋㅋㅋ
우리는 싸우는 만큼 잘 놈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가 노는게 약간 또라이들같이 노나봄...
사람들이 우리 노는거 보고 다 웃음ㅋㅋㅋㅋ헛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엔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 노는거 한참 쳐다 보시더니 꽁트 찍는거 같다고 하심ㅋㅋㅋㅋ
우리가 노는 대화를 잠시 잠깐 보여드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느날고ㅏ 다름없이 집에서 열심히 판을 읽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틱톡이 울리는 소리가 들렸음ㅋㅋㅋㅋㅋ(난 남자친구가 음슴ㅡㅡㅡㅡㅡㅡㅡㅡㅠㅠ)
난 그래도 나름 기대를 하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시밬이거슨...........
김태희♥ <내 동생
였슴.......휴....
내동생은 이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언니를 싸가지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답장을 정성껏 해줬음 그랬더니 아는말이 아니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앜개년잌ㅋㅋㅋ
그러더니 한참뒤에 또 틱톡으로 저러는거임ㅋㅋㅋ
아니 몇초사이에 틱톡을 저렇게 많ㄹ이 보냄 나보고 어떡하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대답을 해줬더니 이렇게 몇초만에 또 틱톡을 완전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요망한년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년이 나에게 연락을 한 이유는 데리로 오라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필요할때만 연락하는 더 요망한년 같으니라고
쫄래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뒷집 개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진 그래도 틱톡할맛좀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뒤 일어날 파장을 미처 생각못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
3
...
보이심?????????????
몇초마다 와있는 저 틱톡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한글자씩 쓸때마다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 미친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발악이란 발악은 다 하고있음 미친 내 동생년^^;;
이러다가 나랑은 말이 안 통할거 같았나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엄마를 찾음 ㅋㅋㅋ
근데 그때 마침 울 엄마는 외출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다 싶어 동생에게 협상을 하자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부려????????????????????씨부려?..??ㅋ읭ㅋ?
바로 수그리고 들어올꺼면서 맨나 ㄹ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고나니 재미없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다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니까 오늘 있었던일 하나만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동ㅅㅐㅇ은 오늘 쌰핑을 갔음ㅋㅋㅋ
근데 동생년이 어느순간부터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한가운데서 계속 오줌마렵다 하고....ㅣ친....ㅋㅋㅋㅋ
그러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나 좀 병x같이 걸어도 지x 하지 마라"
(내동생님 진지했으니까 궁서쳌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뒷골이 서늘해 지는걸 느꼇음..........휴....이년은 한다면 하는년임....
그 사람많은데서 갑자기 장애인처럼 걷는거임........................미친.....
(내 동생년 장애인 흉내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올린다고 하고싶은데 내 동생 생각해서 그건 안되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저년은 원래 저런년이기에 신경안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 동생 안되겠나봄 갑자기 어느 노래방으로 뛰쳐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동생임.![]()
들어왓음 노래방에 주인 아저찌가 물어봄 어떻게오셨나고..
쌩깟음
말하면 찌릴꺼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미친년마냥 노래방 안을 샅샅이 뒤졌음..
올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화장실이 저 이층에 보이는거임..
또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시원하게 보고 난 다음에 밖에 계실 주인아저찌가 생각나는거임..
손씻다말고 머리 단정히 하고 밖으로 나갔음
아저찌 또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봄
나님
혹시 여자 셋이 안왔었냐고 물어봄
아저씨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안왔다고 함..
그러고 나가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구가 안보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앞에 보이는 문 열었음
근데 거긴 아저씨가 사용하시는 방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진짜
요렇게 날 쳐다보고계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출구가어디지"
이러고 나님 다시 태연하게올라감
아저씨 죄송함미다.......^^ㅜㅎ화장실이급했어여..ㅎㅎㅎㅎㅎ
어느날은 길을 가고있는데 어디서 자꾸 똥내가나는거 같은거임
뭐지 쓰레기차지나가나 하고 주위를 살폈음 고요함 조용함
언니가 옆에서 뭘 자꾸 말해주는데 어째 수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옆에서 냄새가 나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하~해보라했음 (아...시바x...........하.........)
범인 여기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입에서 진짜 장난안치고 정말 부모님다걸고 입냄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뭐야..이런이미지아니였잖아(우리언니 나름 밖에서보면 시크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나님 언니한테 물었음
언니ㅡㅡ 뭐먹었어 입에서 똥내나ㅡㅡ
언니ㅡㅡ 뭐먹었어 입에서 똥내나ㅡㅡ
언니ㅡㅡ 뭐먹었어 입에서 똥내나ㅡㅡ
언니ㅡㅡ 뭐먹었어 입에서 똥내나ㅡㅡ
언니ㅡㅡ 뭐먹었어 입에서 똥내나ㅡㅡ
근데 우리언니님
굉장히 시크하신 얼굴로 하시는말씀이ㅋㅋㅋㅋㅋ
":난 원래 똥참으면 입으로 올라와"
생각해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은똥이 어떻게입으로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놓고 괜히 민망했나봄..그다음부턴 말 일체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고나니 재미없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재미있는 얘기가 생각이안남
우리가 진짜로 만약에 정말로 톡이 되면
더 재밋는 얘기를 찾아서 써 드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지금 동생이랑 같이 판쓰고 있는데 둘다 처음 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판 지금 한시간동안 붙잡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고민하는데 삼십분 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판하나 쓰면서도 우리 둘 또 미친년들마냥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자다가 승질냄.......
둘다 닥치공 ㅣ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마무리 하는것도 힘두ㅡㅁ................................
우리 시크한 자매라
추천따위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면 고마움♥
톡되면 내 훈녀 동생 인증샷 올림^^*
내동생님 근데 훈남 남친있음^^*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