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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톡이되었네요..토커님들 감사해요 동생이 많이 용기를 얻었대요..
하아
이번방학에 올라오라고해서 제가 밀어줄거에요..
그리고 혹시 혹시!!!!!!!!!!!!!!!!!!!!!!!!
입소문탈수도있으니..동생집 짓고갈게요
아 진짜감사합니다.동생이 고맙다고 감동이라고....
진짜 감사합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6643949&urlstr=&urlstrsub=&seq=&item_seq= <-동생홈피인데 평소에도 잘생기고 착하고 노래동영상도있을수도있어요 ㅋㅋ아직 어린나이라
자기특기살리려고 노력하거든요..감사합니다!!알러뷰
아 그리고..동생 자작아니에요ㅠ 제홈피를 안연이유는 나중에 동생이 오디션볼때
제가 동생인물을 못따라가면 좀그래서 동생챙피할까봐 안연건데..취지도 동생힘내라고 힘주려고한거라서..그래서 그냥쓸게요 http://www.cyworld.com/aa987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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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요새 좀 보고있는 26살 여자사람이에요.
저에겐 정말 착한 동생이있어요!
그동생은 18살이구요.
거의 제가 키우다시피 해서 애착도많이가고 너무 이쁜동생이에요.
저는 서울에 살고 동생은 지방에사는데
누구나 그렇듯이 자기동생은 눈에 넣으면 아프겠지만
그래서 안넣지만
눈에 넣으면 안아플것같은 동생이에요.
집안 사정이 어려워졌을때
동생은 공무원을 한다고했어요
그게
한참 사정이안좋았을때가 동생이 중학생때였어요...
한참 꿈많을시기에 가족들 고생안시킨다고 안정적인 공무원할거라고하는데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한편으론 대견하더라구요
지금도 미안한마음밖에없습니다..
그렇게 말도 안듣고 불량하고 지마음대로 하던 동생이 갑자기
철이 확든걸보고 너무 이뻤어요
지금도 평일엔 학교다니고 주말엔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기 용돈을 쓰는 아주 이쁜친구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이유는
동생의 원래꿈은 노래하는 가수였어요.
지역 축제같은데 나가서 상도 많이받고 했었는데
누나로써 뭘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내가 서울에있으니 서울에 오디션 보러와라
누나집에있으면서 오디션을 보러다니라
누나가 그동안못해줬으니 방학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겠노라했더니
그럼 누나가 힘들잖아..
이런말을 하니 제가 더 미안하고 더없이 사랑스럽고 더없이...잘해주고싶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올려볼까해요!
아직 정식 사진이 없어서 소속사에 뭘 보낼 그게없어요
그냥 있는사진을 올려볼게요
부탁드리고 감사합니다..
노래동영상도 올리고싶은데 너무울림이 심해서ㅠ
그거라도 괜찮으시다면(솔직히 외모보다는 실력이니까요!)
톡되서 동생에게 보여주며 힘과 용기를 준뒤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려요
비루한 누나가 해줄수있는건 지금은 이것밖에없구요
이제 방학때 물심양면으로 도울예정입니다!!
호ㅏ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