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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 마음,,

하~ |2011.11.08 14:17
조회 588 |추천 0
일단은, 걔가 남자친구 있는 아이궁, 난 걜 엄~~청 좋아하고 있는 아이야~사귄적은 있었구, 내가 저번에 말했던걸로 기억하는데,ㅋ;그랬는데 난중에 와서 보니 날 엄청 좋아 하는거였어암튼, 걔랑 사귀었다가 나를 않좋아 한다 그래서 헤어졌거든 근데, 있지, 그애가 내가 아프다고 요근래 교통사고 났다고해서 연락이 우연이 닿게 되었는데대학때,, 엄~~청 걱정하면서 어디 많이 아픈거 아니냐며전화오구 문자오구 막 그러는거야그리구 데이트 했거든 내가 보자고 그래서근데, 있지, 걔가 막 고민 얘기를 하면서지 남친이랑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한 얘기를 막 해주구그리구, 힘들다구 막 앙탈 부리구그래서 내가 힘내라구 일단 말은 해줬어내가 어제 머리도 이발하구 갔거든?ㅋ그랬더니 걔가 뭐래는줄 알어?나보려구 머리 했구나?^^이러는거야,,ㅎ 엄청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대학 다닐땐 내가 찌질이였거든 이랬어ㅋㅋㅋㅋ잘아넹ㅋㅋㅋㅋㅋ이러면서, 걔가 웃는거야, 근데 오빠 오늘보니깐좀 있어보여 이러잖어그래? 고맙다 난 이런식으로 말하구그랬어,그러다가 우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병문안은 내가 오지마라고 그랬어내가 아픈모습 보여주기 싫다고그랬지 대학다닐때도 오빠 항상 아팠잖아 이러길래아니야 오지마, 오빤 너한테 아픈 모습보여주면 마음이 아플거 같다이랬어 그랬더니 쳇 너무해~ 이러잖아아,, 그걸 말하기 애매한 부위라서 못부른거야ㅠㅠ이랬지, 걔가 있는 병원으로 갔거든장산백병원 응급실그랬더니 걔가 그러더라구 오빠 많이 아퍼??내가 좀있다 시간 있으면 한번 가볼께 이랬는ㄷㅔ내가 어제 머리가 핑글 핑글돌고 그러니깐 어지럽다 그러니깐오빠 많이 어지러워?응, 좀 많이 어지러워,ㅠㅠ 사고후유증인가봐ㅠㅠ이랬더니 어째ㅠㅠ 이러면서 막 걱정해줬어,그런데 있잖아막 남친이랑 싸우고 헤어지고 그런걸 반복한다고 얘기 않해도 되는 상황인데나한테 막 얘기해주는거야,그리고, 있지,, 내가 그랬어, 우리 좀 걷자 이랬거든운동삼아 걸어야지 ㅋㅋㅋ 이랬거든광안리가서 좀 걷는데가방 내가 뺏어서 들었어ㅋㅋ가방 무겁지? 내가 들께,,^^이랬다가 손이 막스치는데 손잡힐듯 말듯한 접촉 상태 있지?그정도까지 되는거야, 아,, 두근 두근,,,ㅋ내가 앞뒤가 않맞게 말하더라도 이해해줘^^;그래서, 얘기할때 걔가 막 그렇게 살이 부비부비 되고 손이 잡힐듯 말듯 이런게 계속 되고 그래서갑자기 손을 턱 잠시 2~3초 잡았어그랬다가 걔도 좀 놀랬는지 바로 떼긴 뗏는데그러면서 얘기하면서 걷다가 걔의 이상형을 얘기 하는데똑같이 기독교 믿는 사람이면 좋겠고 술은 그렇다 치더라도 담배는 않피우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그러면서 오빠는해?이러길래 나 솔직하게 얘기할께 한다고 했지그랬더니 끊어! 이러는거야,그렇지 내가 그랬지 대학다닐때보다는 담배랑 술도 많이 않한다고 그랬지사실 그래, 대학다닐때보단 술,담배 않하거든나는 그래서 않하는 사람 교회 다니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러는거야내가 속으로 이랬지 이참에 끊어봐야겠다9월부터ㅋㅋㅋ내가 그랬지, 내가 요즘 사업 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어디 풀곳은 없고 그렇다보니 담배랑 술마시게 되었다고 그랬더니끊어라~ 이러는거야~9월에 끊으려공,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또걸었지,,그러다 오빠 많이 덥지? 이러는거야,응, 좀 덥다~ 이러니깐, 내가 오빠한테 오늘 얻어먹었으니깐시원한거 사줄께 이러는거야^^나이스~~~ 사실 한번도 얻어먹은적 없었거든ㅋㅋㅋ그래서 내가 그렇게 말했어~너한테 한번도 얻어먹은적 없는데 고맙다~~ 이랬다ㅋㅋㅋ난 300원짜리 아이스크림이면 좋다^^이랬더니 뭐라는거고?비싼거 먹어라! 이러는거야아; 넌 학생이잖아,,ㅠㅠ 그러니깐 그냥싼거 사줘~ 사줄꺼면~난 괜찮아, 이랬는데얘기하다보니톰스엔 톰스로 들어가게 되었어거기가서 스무디로 먹으라고 추천해주는거야그러더니 내가 망고스무디 이랬거든그랬더니 내가 망고 싫어하니깐 망고 비추! 이러는거야그럼, 나 망고 않마실래, 몸생각해서 비타민C들어가있는거 키위 마실까>? 아니면 딸기? 이랬거든아니다, 오빠 마시고 싶은거 마셔라 이러는데 내가아니다, 걔가 싫어한다니깐 키위로 마실래 이랬어그래서 사주더라공,, 그래서 고맙습니당^^ 이랬어맛있게 드세요^^ 이러공내가 근데 요즘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머리가 요즘들어 너무 아프고 기억력이 잠시잠시 없어지고있어그래서 오빠야,, 제발 이러지마라,,무섭다ㅠㅠ오빠야, 설마 나랑 만난것도 잊어버리는거 아니겠제?이러는데, 아니다~ 내가 설마 은아랑 만난거 잊어버리겠나? 이랬는데순간, 잊어버릴거 같은데? 웃으면서 막그랬더니뭐야? 쳇 그래봐라~ 이러면서 삐침모드 들어가더라구알았다 않잊어버릴게^^ 이랬지그런거 같애,그러니깐 걔가 그러더라구, 오빠야 무섭다 자꾸만 그러지마라~ 이말을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몰라나도 않잊어버릴려고 노력한다고 그랬어그리고 걔랑 얘기하면서 장난치면서 집에데려다 주는길에 얘기하다가 집도착!걔가 집에가서 오빠, 잠시만 기다려봐내가 약 가지고 올께,그래가지고 매디폼 미제 가져와서는집에가서 내가 준거 발라라면서주고 내가 고맙다 그렇게 말하고 가려는데오빠야, 부르면서 연락 이제는 하고 지내자 이러고, 전화도 하공내가 경주에 있는데 이제 차도 있으니깐 경주에도 놀러오고 그래라이러는거야, 내가 요즘 쉬는시간이 없었다,,3달만에 처음 쉬는거라고 그랬지사실이거든 그것도내가 이일하고부터 쉬는시간이라곤 없었어그래서 또 그랬지, 나 여자친구 사귀려고 그래도 이일하면 12시부터 밤12시까지 마치는데 여자친구 어찌 사귀노?이랬지, 근데, 나는 집에 갈때 좀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근데 일할땐 그런생각 않든다고 솔직히 맞거든 일하고부터 여자친구 사귀어야겠다는 생각 않가졌거든퇴근할때 좀 공허하다는 그거 있지만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라서 여자친구한테 잘해줄꺼야^^ 이러고좋은 사람 빨리 만나야 할텐데 이러는거야,그러면서 오빠는 일생에 제일 필요한 사람중에 혹시 베스트5안에 내가 들어가?물어보는거야응 들어가~ 이랬지,그럼 3번째 손가락안에는 들어가? 물어보는거야그건, 내가 요즘 애들이랑 연락 않하고 지내기때문에 니 들어갈껄? 그랬지,,,ㅋㅋ그렇게 말하고, 그래 알았어 오빠 잘가고 운전조심하공 꼭 연락해~그리고 나 힘들다 그러면 않챙겨주면 알제?이러는거야, 그래 알았어^^ 꼭 힘들때 옆에 있어줄께 이제 나한테 연락해라고 그렇게 말하고 손바닥 마주치며 하이파이브 하고 헤어졌는어,,그 후론 연락 계속하다보니 그애 남친이랑 나때문에 싸웠다는 애기 듣게 되었고,난 고백을 하게되었어,"나때문에 싸우게한건 미안해ㅜ 하지만 나 너많이 사랑하고 있는데 나에게 와주면 않될까?"하고,,앞으로 연락하지말자, 연락이 왔는데 난중에 알고보니 그애가보낸것이 아니라 그애 남자친구가 보낸것을 알게되었어,난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왠지 뭔가 모르게 섭섭함과 급우울함이 생기는거야,,이 아이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다가서지 못하지만 그래도 난 다가서고싶고 그런데 지금은 솔직히 용기않나, 연락하려고 그래도 괜히 남자친구의 말도않돼는 상황이 생길거 같아서 또 겁이나고,,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시간이 일주일이 지났을까? 걔를 만나러 가게 되었어~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래서 나는 그애를 만났어~그애를 만났는데
힘들어 하는건 사실이지! 왜냐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기 떄문에~
나는 아무말없이 묵묵하게 지켜봤어~ 더이상 얘기하면 그아이가 힘들어지니깐~
그러다 또다시 시간이 지났어~
얼마전에 불꽃축제 있었지? 그거 보고도 왔고, 우린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 꼬박 만나서 우린 데이트하고
그랬지~ 그러다 나는 다시 얘한테 마음이 가고 있다는게 느껴졌어~
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하지만, 얘한테 지켜주고 싶은건 사실이고, 여자를 사로잡는 방법을 모르겠어~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어 하는 그애를 어떻게 내여자로 만들수 있을까?<지금까지 반말로 써서 죄송합니다, ㅜㅜ 버릇없이 말한거 있으면 용서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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