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ㅁ아.......ㅂㅈㅁ....
나 정말 너아직도 좋아하고.. 못잊엇는데...
아직 헤어진지...3일밖에 되진 않았지만.... 못잊는게 당연한거겠지...
내가 태어나서 제일 처음을.. 제일좋아한사람이 너니까...
우리... 반년동안 같이했던 시간들이 있잖아..
근데 어떻게... 한순간에.. 이러니... 내인생의 전부는 너였는데....
정말 솔직히.. 친구보다도..너가 더 좋았는데...
어딜가든.... 아니.. 집에만 있어도.. 너생각나서.. 하루종일울어...
너랑 함께했던 추억들... 자꾸 생각나서.... 너는 힘들지도 않고 잘 살고 있을텐데..
기다린다고햇는데 못기다리고 자꾸 연락해서 미안해...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래서.. 그랬어....
옛날에는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싶다고 말하면되고.. 마음껏 볼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그러잖아.. 가슴으로만 묻고.... 지금은 연락도.. 마음껏못하잖아...
저번주까지만 해도 너가 모닝콜해줘서 일어났는데...
너가 나보고 잠많다고 그랬잖아.. 근데 나 이제 잠도 없어졌는데...
돌아오면..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노래를 들어도.. 핸드폰에있는노래들이 다 너하고 관련된 노래라.....
아무리 즐거운 클럽노래를 들어도 눈물이나..... 지갑에 아직도 있는 너사진보고도 눈물이나고..
너랑 같이봤던 영화표들 보고도 눈물이나...
내가 너한테 네이트 온 보고 다른남자친구들이 어떻게 하는지 배우라고 했잖아...
그거 안해도 되고... 편지.. 안써줘도 되는데.. 내가 너한테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봐....
그냥 내 옆에 있어주는것만해도 감사한거였는데..
옆에만 있어도.. 정말 행복할텐데.... 너 얼굴만 보는것만으로도.. 손잡고.. 팔짱끼는거..
그런 사소한것들이.. 더 큰 행복이었는데.......
정말 보고싶다.. 제발...너는 이거 안보겟지.. 볼리가 없을텐데.....
괜한 기대 든다.......
이번주 목요일에 우리... 도시락싸서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정말 목요일이 기다려 졋었는데..... 이젠....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힘들어.....
제발.. 돌아와주면 안되??? 조금이라두.. 아주 조금.. 정이라도 괜찮으니까..
조금이라두 마음이잇으면.... 제발.... 돌아와주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