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런곳에 쓰네요..
짧게적을께요..
오늘 군화랑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군화가 울.면.서 미안하데요~ 그리고 자기한태 돈이나 시간 쓰는게 아깝다고 이젠 그러지 말라고 넌 나한태 너무 고맙지만 부담스럽데요 지가 제대할때까지 우리가 만날수 있을거 같냐고 결혼할수 있을거 같냐고 시간아깝다고 헤어지제요
근데 헤어질 이유가 없어거든요? 저 군화부대에서 내조의 여왕이라고 불릴만큼 정말 잘해줬거든요
군화랑 전 3년 친구였다 3년 사겼습니다. 합쳐서 6년..진짜 내 전부였던 군화였거든요..
저 정말 답답합니다.. 내 전부였던 군화랑 헤어지니깐
너무 너무 힘들어요 이 군화 마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