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후원 - 옥류천
<개관>
옥류천은 창덕궁 후원 북쪽 깊숙한 곳에 흐르는 개울을 가리킨다. 인조 14년(1636년)에 커다란 바위인 소요암을 깍아 둥근 홀은 만들어 옥과 같이 맑은 물이 바위 둘레를 돌아 폭포처럼 떨어지게 만들었다.
임금과 신하들이 여기에 둘러 앉아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지으며 세월을 즐겼던 곳이기도 하다.
소요암에는 인조의 玉流川이라는 어필 위에 숙종의 오언절구시가 새겨져 있다.
- 경주의 포석정이 생각나게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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