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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희아버지가 종합병원의사에게 폭행당했습니다★

-- |2011.11.09 00:48
조회 9,275 |추천 111

안녕하세요

 

다음에 실린 기사를 보신분들은 왠만큼 아실꺼라고 압니다..

 

 

져희 아버지는 암말기셔서 온몸에 암이 전이된 상태이고 당뇨까지 있으셔서 호스피스병동에 계십니다..

 

11월 6일경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에서 의사가 져희 아버지를 폭행했습니다

 

져희 아버지가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셔서 안과검진을 받으러 갔습니다.

 

져희 아버지는 30분을 기다시리고 옆에 1시간을기다리신 분이 계셨습니다.

 

안과에서 그 선생님분은 안과 진료를 하시면서 어린아이에게 윽박지르면서 화를내셨습니다

 

목격자 분들도 많구요

 

그러면서 순번이 다가오실때 간 이식 수술환자가 오셔서 순번을 지키지않고 그냥 들어갔는데

 

의사는 "30분걸려요"라고 말하고갔습니다. 보통상황이라면 양해는 구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옆에 한시간기다리신 분이 의사분에게 욕을 하시면서 진료안받겠다하셨고

 

져희아버지도 그럼 져도 퇴원하고 통원치료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의사분은 "xx, 시간이없으면 진료를안받으면되지."

 

라고 말씀을 하셨고 져희아버지도 그말을 듣고 화가 나신채로 병실에 올라가시다가

 

다시내려와서 의사를 불러냈는데 의사분이 업무방해죄로 신고한다고 그러셨고

 

져희아버ㅣ도 참다가 "이런 xx ㅈ 같은 xx야 ."라고 마름하셨고

 

그러자 의사분은 "ㅈ은 여기있는대요."라고 말씀하시면서 자신의 성기를 가르쳤답니다.

 

져희아버지는 어이가 없어서 때리는 시늉을  했는데 의사분이 팔목을 잡더니 먹살을 잡고

 

무릎으로 가슴을 찍었고 그상태에서 아버지는 넘어지셨습니다.

 

넘어지시고나서 바로 몇번 발로 차이셨고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를 하셔서 cctv분석을 하자고했지만

 

cctv아래서 바로 일어난 일이라서 볼수가 없고 병원측에서는 사건이 커질것 같으니 그러지 말자고 그랬습니다..

 

의사분은 계속 부인할 뿐이고 밀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변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져도 그광경을 본건 아니지만 목격자 분들도 예기해주셨습니다.

 

의사면 머리에 든게 많다고 반항하고 환자를 폭행해도 되는 건가요..

 

져는 아무리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병원에서 지금까지 정말 착한분만 뵈왔는데

 

이사건으로 정말 실망스럽고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자기 아버지뻘되는 사람에게 욕을하고 폭행을하고 이게 의사인가 우리나라 의사들이

 

의심스럽기까지합니다

 

심지어 목격자였던 요원 2명은 의사 눈치 보느라 진술하지도 않더군요

 

이게 어떻게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지금 이런 의사들이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환자들을 고쳐주고있다는것이 정말 무섭구요

 

현재는 병원자와 부원장이 다와서 사과를 했지만 이 일을 결코 이해할수 없습니다

 

경찰측에서는 의사 편을 들뿐이고 그리하여 져는 네티즌들의 힘을 얻고자합니다

 

정확한 판단하셔서 추천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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