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강동구사는 16살여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써보는 톡인데요 ㅋ아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저저저 그거 해보고싶었는데요 막상쓰려하니 쑥스럽군요 ㅋㅋㅋ
돋움체로 고고씽~ 아아아 좋쿤 ㅋㅋㅋㅋㅋㅋ
저희부모님은 같은곳에서 일을하십니다. 그리고 일요일데신 화요일을 휴일로 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학교가끝나자마자 친구들의 놀자는말 들을 다거절하고 집으로갑니다 ㅋ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갈려고 했으나 ㅋㅋ 오늘잠깐 어디가신다고 해서 ㅋㅋ 친구집에서 판을보고 집에오니 엄마가 제방에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많이 피곤하신것같아서 저두 옆에서 같이잠을잤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눈을떠보니 엄마는옆에없고 ㅋㅋㅋㅋ 청소를하시고 계셨습니다 엄마가 일어났니?
라고 물으시면서
"오늘맛난거 먹으러가니까 먹을지생각하고 천천히 일어나 아빠올시려면 좀다있어야하니까~"
저는 좀더 뒹굴거리다가 아빠가 오셔서 아빠랑 머먹을지 애기를하고있었어요 ㅋㅋㅋ
근데 왠지 오늘은 빕스가 가고싶은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빕스를가자고하자 엄마가
"지금 가서 얼마나먹을 려고 그러니 빕스는 다음에 가고 오늘은 가까운데 서먹자!"
시간을보니 8:48분 정도 빕스는11시에 문을닫으니까 아직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서 다시물어보니 안돼 하니까 "나 안갈래" 했습니다,,
" 그러지말고 딴곳 찾아보자 " -아빠
찾아보던중 김정일 사망설이 실시간에 떠있는거에요 "어? 김정일?사망했나?" 라고말하니까
아빠가 "그럴리가 없지 " 이러시는거에요 저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하고 부모님은 별거아닌일에 말다툼을해요 여차저차 하다가 말다툼을하기시작했어요.
"사망했데? 그럴리가"-아빠
"여기 그냥 사망설이라잔아 "-나
-----------------------말 다툼중------------------------------------
듣고있던엄마가 "그만하지? 넌아빠한테 왜 짜증을내니?"
제가 말투에 짜증을섞어서 말을하나봐요 밖에선않그러는데 가족들한테만 더그러는것같아요
(요즘cf도있자나요 밖에선 친절한아빠 집에서까칠한아빠 머이런 ㅋㅋ) 그말을들은아빠는
"야 너같은 놈하고 더이상 말하고싶지않아 보기도시러 "
"나도 그래 이딴일가지고 이렇해 싸우고 나기분 나쁘기 시러"
아빠가 반어법?약간하면서 기분상하게말하시는거있습니다 ,.저는그거에화가난거고 아빠는 저의 짜증에 화가난거죠 저는방에 들어갔죠 근데 아빠가 문을두드리면서
"문열어 "
"시러"
"문열어"
"시러"
"빨리열어 아빠가 문열라면여는거지 너 왜이렇게 말을아듣니 ?"
"내가왜열어야하는데? 열기시러"
평소같으면 그냥문을 열지만 오늘따라 내가 멀그리잘못했는데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저나름의 반항을했죠...
계속문을두드리시니까 문을열었습니다. 아빠가 착한말투로
"밥먹으러가자 "
"시러 셋이먹으러가 나안먹어"
"그만하고 먹으러가 내화돋구지말고"
"내가멀 동생배고프다자나 셋이가 안간다고 "
계속겁을주는듯이가자고 하더니 마지막엔 "그래 니맘데로해 배고픈건너야" 그러시더니 문을닫았어요 근데 엄마가 " 소영~그러지말고 나와 응?엄마랑가자"
"그냥도 그놈시키 안먹는다자나"
"엄마 문좀열어줘"
문을열고 아빠는먼저 갔습니다 동생이랑 갈비먹으로
엄마는 제가 잘못했다고말을합니다
"이번에는 너가 잘못했어 누가 아빠한테 짜증을내"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할필요없자나 ?"
"그래 알았어 먹으러가자 가서 아빠한테 잘못햇다고해"
"내가왜? 나 지금아빠보기싫고 거기가서 이렇게 기분않좋게 있을텐데 가서머해 또아빠가 기분나쁘게말할거아냐 안가"
"우리가 기분좋게해주면되지 그러지말고가자"
"안가"
"그럼 딴거먹으러갈까? 우리둘만 딴거먹자 너밥도않먹었자나 밥먹고 야도먹어야지"
(제가 속이않좋아서 매일먹는약이있어욧!)
전화가 와서 엄마는받으러가고 저는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가 그냥 나가버렸어요
왜나가시지?하고 저는 배고파서 나가보니까 아무도없어서 냉장고를뒤졌는데 아무것도없는거에요ㅠㅠㅠㅠ 침대에누워있는데 엄마가 들어오시더니 엄마야 나와바~!
보니까
엄마손에 들려있는가만봉지...?
"이게머야?"
"엄마가 너줄려고 고깃집에서 구워왔어 얼른먹어 배고프잔아 우리딸배고플까가 엄마가구워왔지!!!"
별거아닌것같지만 엄마가 저따뜻한 고기먹일려고 뛰어오셨는지 숨을헐떡이시더라구요..
"엄마는? 엄마는먹었어?엄마도 먹자..."
"엄마는먹고왔어 아빠도 같이구워 주신거야 ㅋㅋㅋ 아빠가 그렇해 말하지말아야겠데 둘이 말도좀조심히하고그러잔다 ㅋㅋㅋ 얼른먹어라 ㅋㅋ"
먹고있는데 아빠와동생이들어왔는데 아빠가 웃으면서
"그거 내가 구운거다?ㅋㅋ맛있지?아그리고 이거 고모가 우리##이먹이라고 마 갔다주신거야 우리매일갈아먹자 ㅋㅋ"
엄마를안아드렸어요 ㅜㅜ안아드렸는데 괜히 엄마하테 죄송하고 눈물이나는거에요 아빠한테 도그렇고 ㅠㅠㅠ엄마가
"우리다음엔 좀더 이쁘게 말하고 그러자 짜증내지말고 ~"
ㅠㅠㅠㅠㅠ늘 저학원 문제때문에 머리아파하시고 ㅠㅠ 늘저많이생각하시는데 ㅠㅠ 이런나쁜딸 같으니라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제문제점을고쳐나가야겠어요 ㅠㅠㅠ ㅠㅠㅠ 이거 쓰다가 갑자기 컴퓨터가 튕겨서 다시써야되서 짜증이 많이많이났지만 괜찬아요~다시쓰면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그리고 얼마않남았죠?수능?ㅋㅋㅋ 수능보시는 언니 오빠들힘내세요@!!!
내친구 오빠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