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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적 좌편향적 교사 추방 성명

마법사 |2011.11.09 01:37
조회 258 |추천 4

국민행동본부, '패륜적, 좌편향적 교사 추방' 성명

 

욕설과 선동으로 젊은 영혼을 더럽히는 좌경교사들을 추방하라!

 이미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곰삭아버린 우리 교육환경에 대한 자성과 대안의 목소리가 그래도 힘을 추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고교 교사가 계급사관에 입각한 反국가적이고 패륜적인 언사로 교육에 임해 해당 교육을 받던 고교생이 녹음, 인터넷에 알림으로써 충격을 안겨 주었다.

 이와 관련해 국민행동본부가 8일 이 교사의 행위에 대한 질타와 함께 우리 교육의 현주소, 문제점을 적시하고 이를 고발한 학생들을 격려하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배포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 날 각 언론사에 배포한 '교사들의 패륜적, 反국가적 교육을 녹음 고발한 학생들을 격려하자!', '욕설과 선동으로 젊은 영혼을 더럽히는 좌경교사들을 추방하라!',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左편향 교사들의 인질로 잡혀‘증오'와‘패륜'과‘욕설’을 배우고 있다' 등 이례적으로 장문의 제목 성명을 통해 관련 교사의 해당 발언 내용들을 세세히 짚고는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것이므로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불법 활동"이라고 통렬히 비판했다.

 성명은 또 이와 함께 이런 사실을 알린 두 학생의 행동에 대해서는 "사제지간을 이간질 한 것도, 인륜에 어긋나는 것도 아닌, 민주시민으로서의 의무"라고 격려했다.

 국민행동본부의 이 성명은 학생들을 좌편향적, 계급적 사관에 입각한 교육으로 문제를 야기하고있는 일부 반 교육적 교사들의 이성이 마비된 교육행태와 무차별적 교육현실을 그대로 비판한 것으로 분석된다.

 성명서는 더불어 "애국과 효도 대신 패륜과 증오, 막말을 가르치는 교사들로부터 우리의 아들딸을 구출하기 위해 학부모와 애국교사들이 분연히 일어나, 헌법과 국민의 손으로 심판해 우리의 아들딸을 지켜내자"고 촉구했다.

다음은 이 날 발표한 성명서 전문내용임.(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교사들의 패륜적, 反국가적 교육을 녹음 고발한 학생들을 격려하자!
욕설과 선동으로 젊은 영혼을 더럽히는 좌경교사들을 추방하라!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左편향 교사들의 인질로 잡혀‘증오'와‘패륜'과‘욕설’을 배우고 있다.

1.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위시한 건국과 근대화의 주체 세대는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부국강병한 자유민주국가로 만들어 후세에 물려주었다. 이들은 후손들에게“우리는 모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이처럼 근사한 나라를 만들었다. 너희들은 우리의 고생을 교훈삼아 북한 동포들을 해방시켜 自由統一을 성취하라. 一流國家를 만들어 子孫萬代 번영하라. 이것은 대한민국 憲法이 내린 명령”이라고 당부했다.

2. 대한민국 교실에서는 현재 赤化가 진행되고 있다. 문제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階級史觀(계급사관)을 기반으로 욕설까지 내뱉으며, 대한민국을 난도질하는 反대한민국·反교육적 일탈 행위를 공공연히 자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김포의 J고교 1학년 국사 담당교사가 지난달 말 진행한 수업은 한마디로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한 저급한 사상주입 행위였다.

문제 교사는 학생들에게 박정희 대통령, 나경원 서울시장후보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을 비난하고, 兩極化(양극화)를 선동하면서 학생들에게“딴 데 가서 이야기하지 마. 특히 할아버지들한테 얘기하지 마. 아우 씨X. 빨갱이라고 그래”라고 말했다.  교사의 패륜적 수업을 참다못한 한 학생은 수업 내용을 녹음해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리면서 “어떻게 좀 처리해 달라”며 절규했다.

해당 교사는 임용 2년차로서 주위의 평도 좋고, 從北성향 활동 노선을 보여온 전교조 소속도 아니었다. 모범적인 교사기 이 정도라면 일선 교육 현장에서 왜곡·선동·막말의 망국적 교육 행위가 얼마나 일반화되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3. 지난 5일에는 서울소재 K고교 윤리 교사의 패륜 수업 녹음 내용이 수업을 들은 한 학생에 의해 인터넷에 공개됐다. 문제의 교사는“右派를 자칭하는 새끼들은 파시스트 세력들, 극우파에 가깝다”면서 다음과 같은 막말을 학생들 앞에서 했다.

▲곽노현 교육감 같은 사람이 백 번, 천 번, 만 번 낫다 ▲前 교육감은 늙은 영감탱이 일흔 몇 살 처먹은 인간 ▲우리 각하(이명박 대통령) 뽑아 가지고 지금 아주 초토화되고 있다 ▲부자들은 절대 민주주의 좋아하지 않는다 ▲헌법재판소의 이 영감탱이 법관 새끼들 전부 꼴통 짓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완전히 미국 무기 시장의 봉이다 ▲이승만과 일당들이 (6.25전쟁 당시 양민들을) 학살해 버렸다 ▲이명박 각하, 아주 수꼴(수구꼴통)의 전형이다 ▲전교조 선생이 사고 치면 앞에 전교조를 갖다 붙인다, 부당하고 잘못됐다

4. 이상의 내용들은 올바른 민주시민 양성’이라는 교육의 근본목적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안들로서 대한민국의 憲法과 法律을 위반한 것이므로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不法활동이다. 憲法 제7조에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규정되어 있고, 교육기본법과 교원노조법에도 교사와 교원노조의 정치적 중립과 정치활동 금지가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다. 이들 교사들에 대한 法과 原則에 따른 엄정한 대응만이 우리 자녀들을 증오와 패륜교육으로부터 구해 낼 수 있다.

5. 문제 교사들의 욕설과 선동수업을 녹음해 인터넷에 공개한 용감한 두 학생의 행동은 師弟之間(사제지간)을 이간질하는 것도, 人倫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다. 反국가적 선동을 고발하는 것은, 애국적이고 윤리적인 행동이며 민주시민의 의무이다.‘양심’과‘진실’과‘헌법’을 지키려는 두 학생의 고발행위는 장려해야 하며, 이들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불이익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정부는 문제의 두 교사를 엄중 문책하고, 진실을 폭로한 두 어린 학생들을 보호하라.

6. 국가와 인간의 윤리를 파괴하고 계급적 증오심을 가르치는 左편향 문제 교사들에게 우리의 어린 아들딸을 맡겨놓을 수는 없다. 애국과 효도 대신 패륜과 증오, 막말을 가르치는 교사들로부터 우리의 아들딸을 구출하기 위해 학부모와 애국교사들이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反逆교사들을 대한민국 憲法과 국민의 손으로 심판해 우리의 아들딸을 지켜내자!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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