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남짓 사귀고군대 갔다오면 또 그걸 기다려줬으면백사달라고 해도 군말없이 사주는게 맞겠죠.
군대를 기다렸는데!
그치만 뭐..어디서 짠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소심하게경품응모나..
돌아다니다 보니까 11번가에서 보이길레 소심하게 시간 맞춰 한 번 해볼생각
그치만 뭐 안되면- 좀 모아서 사줄 생각
지까짓게 비싸봤자 뭐- 안 먹고 안 쓰고
기다리느라 200배는 더고생했을텐데
까짓 모으자면 못 모을리도 없는 돈이니
맘과 함께 투척하면 좋겠죠?
돌아다니다 보니까 11번가에서 보이길레 소심하게 시간 맞춰 한 번 해볼생각
그치만 뭐 안되면- 좀 모아서 사줄 생각
지까짓게 비싸봤자 뭐- 안 먹고 안 쓰고
기다리느라 200배는 더고생했을텐데
까짓 모으자면 못 모을리도 없는 돈이니
맘과 함께 투척하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