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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능쳐야되는 사람들 필독(수정)★

(수능 예비소집일이 오늘로 다가온만큼 지금 고3은 죽을맛이겠죠ㅎ.....)

 

모자라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공부를 해와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 3학년 11월 대수능의 날까지 거의 12년이라는 시간을 공부와 보내게됩니다.

 

 

 

그리고 수능 D-1

우린 초조하고 설레고 긴장합니다.

 

 

 

드디어 대수능날

아침밥먹고 고사장에 들어가 인생에 한번뿐인,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룹니다.

 

 

 

시험이 끝난후 부모님의 얼굴을 보면 알수없이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 부모님의 지난 12년동안 우리 아들, 딸 뒷바라지 시켜오며 흘린 마음 속의 피눈물이 얼마나 될지는 생각해보셨습니까.

 

 

 

정말 부모님은 오직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믿고 먹고싶은것, 입고싶은것, 보고싶은것, 등등 누릴수있는걸 포기하고 우리에게 투자합니다.

 

 

 

우린 수능 때 고사장을 나오며 기다리는 엄마의 얼굴을 볼때

미안함과 죄스러움의 눈물이 아닌

 

 

감사함과 부모님께 이때까지 키워주신 은혜의 눈물을 흘려야됩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부모님들이 진정 박수 받아야될 분들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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