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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롯데시네마에 있던 훈녀만났는데. ㅠ

아톰 |2011.11.09 04:44
조회 1,318 |추천 1

 

 

 

밤세 잠이 않와서 이렇게 톡을 쓰내 아놔 ㅠ

 

 

 

 

 

나님은 용두에 사는 한청년 이임 ㅋㅋㅋ 올만에 영화보러 혼자 감 ㅠ

 

 

 

 

 

여자친구는 없고 영화는 보고싶고 같이 볼사람은 없고... 깊은 한숨을 쉬며

 

 

그 재미있다는 리얼스틸을 보러갔음 청량리 롯데시네마에 7시 10분 표를 끊고 기다리고 있었지

 

 

 

 

 

 

 

 

6시 30분 쯤됬을까? 으아~ 극장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앞에 두명의 여자가 앉는거야

 

 

그중에 한명의 여자를 봤는데 이런

 

 

ㄴㅁ이ㅏ러민;아ㅓ리;ㅏㅁㄴ어리ㅏ;ㅁㄴ얼;ㅣㅏㅁㄴ얼;ㅣㅏㅁ넝ㄹ;ㅣㅏㅓ

 

 

 

 

 

 

 

 

 

 

 

 

사람 뿅가는거 순시간이구나 싶다니까 ㅠ

 

 

 

한번 보는수간 확가버린거야... 아... 계속 봐도 너무 이쁘고 꼭 연락하고싶더라...

 

그냥 지켜보자니 두렵고 번호를 물어볼까 하니 값싼 남자로 생각할까 무섭고

 

 

 

 

 

 

 

 

 

그러다 영화 시작전에 번호 따야지!! 했는데......주변 서성이다.... 영화 시작할때 되서 들어갔는데

 

 

 

 

헉!! 같은 영화 를보러 온거임!! 나님은 광고시간을 이용해 다시 번호 물어보려고 햇는데...

 

ㅠ.ㅠ 용기가 도저히 않나더군... 미치겠더군...

 

 

 

 

 

그렇게 영화끝나면 물어봐야겠다.... 그렇게 2시간뒤 영화가 끝나고 그녀가

 

앉은 자리를 봤는데... 없더라... 언제 갔지???

 

 

 

 

 

 

 

 

 

 

 

 

계속 눈도 여러번 마주첬는데 미치겠더라.... 또올까... 바보같이 내일 같은영화관가서

 

작은 희망을 갖고 또 가려고 함... ㅠ.ㅠ

 

 

내게 용기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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