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님들은 나가주세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종종입니다 ㅋㅋㅋ
ㅋㅋㅋ전편에서 약간의 수위...ㅋㅋㅋㅋ 음.. 너무 못써서 걱정이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꽤 반응이 괜찮았던거 같네요 ㅋㅋㅋ
다행다행ㅋㅋㅋ 노력하구 있습니다용
ㅋㅋ 암튼ㅋㅋㅋㅋ 댓글부터 보시죠
음.. 요번 겨울 방학때 어디 놀러갈 계획 세웠냐고 ㅋㅋ 질문하신 분 계시던데 ㅋㅋ
뭐.. 아직 크게 잡은 계획은 없어욬ㅋㅋㅋ 딱히 ㅋㅋ
그냥 뭐 ㅋㅋㅋ 그때 가바야 알듯 ㅋㅋ
아 수학여행 얘기도 써달라구 하신 분 있던데 ㅜㅜㅋㅋㅋㅋ
제가 수학여행 간게 ㅋㅋ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땐데 ㅋㅋㅋㅋ
그때는 아직 룸메와 ㅋㅋㅋ 이렇다할 썸씽이 없었어욬ㅋㅋ 그때만해도 그냥 룸메이트 뿐이었죠 ㅋㅋㅋㅋ
아쉽게도 ㅋㅋㅋ 수학여행 이야기는 ;;;ㅋㅋㅋㅋ 업네욬ㅋ
음.. 또 ㅋㅋㅋ 제가 경상도 사람이냐고 ㅋㅋㅋ;;
글쎄요ㅋㅋㅋ 제가 경상도 사람 같나요?ㅋㅋㅋㅋ 음;; 아닌데 ㅋㅋㅋㅋㅋ
경상도 사람이라함은ㅋㅋㅋ 음.. 남자답고 쉬크하단 말이죠?ㅋㅋㅋㅋㅋ
제가 또 한 남자다움 하지욬ㅋㅋㅋ(퍽)
ㅈㅅ욤ㅋㅋㅋ
아.. 빼빼로 데이 계획,,,ㅋㅋㅋ 없어욬ㅋㅋ ㅜㅜㅜㅋㅋㅋㅋㅋㅋ
이벤트 같은겈ㅋㅋㅋ 룸메랑 원래부터 잘 안해서 ㅋㅋㅋ ㅜㅜㅋㅋㅋㅋ
음;; 이번에도 왠지 그냥 넘어갈것같아욬ㅋㅋㅋ;;
아.. 처량하다
아 같이 목욕탕 간적 있냐고 ㅋㅋㅋ물어보시던데
음....ㅋㅋㅋㅋ 사실 제가 ㅋㅋㅋ 좀 부끄럼을 많이 타서 ㅋㅋㅋ;;;
앜ㅋㅋ 같이 가본적 없어요 ㅋㅋㅋㅋ
쭈뿌쭈뿌님ㅋㅋㅋ 162女님?ㅋㅋㅋㅋㅋ rosa님ㅋㅋㅋ기억하죸ㅋㅋㅋ 걱정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댓글 다시는 분들 닉네임 왠만하면ㅋㅋㅋ 눈에 익어서 ㅋㅋㅋ 거의 기억해요 ㅋㅋ
아 촉촉한초코칩님도 ㅋㅋ 장문댓글 감사하구요 ㅋㅋ
Jennifer_Chef님도 ㅋㅋ 항상 고맙습니다 ㅋㅋ
아! moooo남 님 ㅜㅜㅜ ㅋㅋ 형인줄 알았는데 동갑이시네요 ㅋㅋㅋ 죄송해요 ㅋㅋ
이밖에도 많이 계신데 ㅜㅜㅋㅋㅋ 차마 다 말하기가 ...ㅋㅋㅋㅋ 죄송합니다ㅜㅜ
아 남자의 남자? 그거 보냐고 ㅋㅋ 질문하시던데 ㅋㅋㅋ
그거 여기 판에 올라오는 글 말씀하시는 거죠?ㅋㅋ
근데 사실 ㅋㅋㅋ 요즘 다른 글 잘 못봐요ㅜㅜㅋㅋㅋ 거의 네이트 들어오면 댓글 달린거 읽고 ㅋㅋㅋ 새로 한편 쓰고 나간답니다 ㅜㅜㅋㅋㅋ
룸메의 성감대 궁금하신분 계시던데 ㅋㅋㅋㅋ
오늘 글 한번 보시면,,..,
그럼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ㅋㅋ 오늘의 이야기는 ㅋㅋㅋ 음...ㅋㅋㅋㅋ
그냥 ㅋㅋ수능 끝나고 있었던 일임ㅋㅋㅋ
수능이 끝나고 ㅋㅋㅋ 대학 입학하기 일주일 전? 그쯤이었을거임ㅋㅋ
그날은ㅋㅋㅋ 룸메가 나님의 자취방에 처음 와보는 날ㅋㅋㅋ
룸메 - 오호 ㅋㅋ 여기가 니 집이야?
나님 - ㅇㅇㅋㅋㅋㅋ 잘꾸몄짘ㅋㅋㅋㅋ 아.. 역시 나의 섬세한 손길...훗..
룸메 - ㅋㅋㅋ앜ㅋㅋㅋ 너네 부모님이 새로 꾸며주신 거자나 ㅋㅋㅋㅋㅋ 어디서 쌩구라를ㅋㅋㅋㅋ
나님 - 뭐야? 쌩구라?ㅋㅋㅋㅋㅋ 헐ㅋㅋㅋ 그런 단어 니입에서 나오는거 첨 듣는닼ㅋㅋㅋ
룸메 - ㅇㅇㅋㅋ;;; 나도 말해놓고 당황했음ㅋㅋㅋㅋ앜ㅋㅋ
사실 룸메는 욕같은건 물론이거니와 ㅋㅋㅋㅋ 음... 구라? 막 이런 단어도 잘 안씀ㅋㅋㅋㅋ
음... 꽉 막힌 애늙은이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런 단어 쓰기가 좀 싫다함ㅋㅋㅋ
나님도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 ㅋㅋㅋ 하튼ㅋㅋ 둘다 욕같은거 거의 못하고 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항상 바른말 고운말 쓰는건 아닌데..ㅋㅋㅋㅋ
음..ㅋㅋㅋ 앜ㅋㅋ 왠만하면 좋게좋게 말함ㅋㅋㅋ 욕 나오면 서로 정색함ㅋㅋㅋㅋㅋㅋ
왜 이야기가 이리로 샛지?ㅋㅋㅋ
하튼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룸메한테 ㅋㅋ 집구경좀 시켜주고 ㅋㅋㅋㅋ
점심밥 차려주기 귀차나서 ㅋㅋㅋ 짜장면을 시켜서 ㅋㅋㅋ 먹었음ㅋㅋㅋ 룸메는 짬뽕ㅋㅋ
원래 룸메 매운거 잘 못먹는데 ㅋㅋㅋㅋ 해물 좋아해서 참고 먹음ㅋㅋㅋ 좋아함ㅋㅋ
나님 - 오홍ㅋㅋㅋㅋ 짜장면 맛있겠닼ㅋㅋ
룸메 - 짬뽕도 맛있어보이는데?
나님 - 음.. 그러네? 야 나 쫌만주랔ㅋㅋ
룸메 - ㅋㅋㅋ 시른데 ㅋㅋㅋ
나님 - 아 쫌 나눠먹자고 ㅋㅋㅋ 니도 내 짜장면 먹으면 되자낰ㅋㅋ
룸메 - 싫어 ㅋㅋ 짜장면 느끼하단 말이야 ㅋㅋㅋㅋ
나님 - 아 쫌탱구리같은것! 하튼 엄청 쪼잔해요
룸메 - 아 몰라몰라
끝까지 허락을 안해주는 거임ㅋㅋㅋㅋ
이거이거 ㅋㅋㅋ 내 승부욕을 자극하다닠ㅋㅋㅋㅋ 니가 그렇게 나오시겠다?ㅋㅋㅋㅋ
어떻게 되는지 바라 ㅋㅋㅋ
나님 - 룸메야 나 가위좀 가져다 줘
룸메 - ㅇㅇ? 왠 가위?
나님 - 이거 짜장면 ㅋㅋ 면발이 넘 길어서 ㅋㅋ 짤라먹을라고 ㅋㅋ
룸메 - 아웈ㅋㅋㅋ 애도 아니고 ㅋㅋㅋ
훗..ㅋㅋㅋ
너님은 끝났음ㅋㅋㅋ
룸메가 주방으로 가위 가질러 간 틈을 타서 ㅋㅋㅋㅋㅋ
룸메 짬뽕에 있는 오징어랑 홍합, 새우ㅋㅋㅋㅋ 모조리 먹어치움ㅋㅋㅋㅋㅋ앜ㅋㅋㅋ
그러길랰ㅋㅋㅋ 첨에 쪼끔만 줬으면 되자낰ㅋㅋㅋ앜ㅋㅋㅋ
룸메 나님한테 가위 가져다 주고나섴ㅋㅋ 자기 짬뽕그릇 보더닠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어? 내 새우!
나님 - ...
룸메 - 아 내 새우 어디갔음? 어? 홍합도 없네?
나님 - .....
룸메 - .....야
나님 - ㅋㅋㅋㅇ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니다 ㅋㅋㅋㅋㅋ나 안먹었음ㅋㅋㅋㅋ앜ㅋㅋ
룸메 - 너아니면 누구냐곸ㅋㅋㅋㅋ 아 왜먹어!
나님 - 아 증거있음?ㅋㅋㅋㅋ 증거 있냐곸ㅋㅋㅋㅋ
룸메 - ㅋㅋㅋㅋㅋ 니 입가에 빨간건 뭔뎈ㅋㅋㅋ 짜장면에 언제부터 빨간양념이 있었냨ㅋㅋㅋ
헐ㅋㅋㅋㅋ 아까 홍합 까먹을때 ㅋㅋㅋ 급해서 입에 대고 쏙 빨아먹었더닠ㅋㅋㅋ 입가에 묻었나봄ㅋ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 덜미를 잡히다니 ㅋㅋ
나님 - 헹 ㅋㅋㅋ 그러길래 아까 줬음 됬자낰ㅋ
룸메 - ㅋㅋㅋ 아 내 해물!!! ㅋㅋㅋㅋ 아 완전 아껴먹고 있었다고 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앜ㅋㅋㅋㅋ 어쩐지 많더랔ㅋㅋㅋ
룸메 - 아 ㅜㅜㅜㅋㅋㅋㅋㅋㅋ 매운거 참아가면서 먹었구만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앜ㅋㅋㅋ
결국 바꿔먹음ㅋㅋㅋㅋ 나님이 짬뽕먹고 ㅋㅋㅋ 룸메가 나님이 먹다만 짜장면 먹고 ㅋㅋㅋㅋ앜ㅋㅋ
쫌 미안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뭐 어쩌겠음ㅋㅋㅋ 애초에 잘했어야지 ㅋㅋㅋㅋ앜ㅋ
그렇게 점심을 먹고 ㅋㅋㅋ
한가로이 거실에서 티비를 봣음ㅋㅋㅋ
나님은 소파에 앉아서 보고 ㅋㅋㅋ 룸메는 내 허벅지를 베개삼아 누워있었음ㅋㅋㅋ
한참 티비 보다가 ㅋㅋㅋ 심심해서 룸메 귀를 한번 탐색해봤음ㅋㅋㅋ
ㅋㅋㅋㅋㅋ아놬ㅋㅋ 얘가 한동안 안팠나봄ㅋㅋㅋㅋㅋ
아주그냥 꽉막혀있네 ㅋㅋㅋㅋㅋ 앜ㅋ 아주그냥 공기도 안통하겠넼ㅋㅋㅋ
그동안 어떻게 듣고 살았나 ㅋㅋㅋ 신기했음ㅋㅋㅋㅋ
나님 - 야 ㅋㅋㅋㅋㅋㅋ 니 귀 언제 팟냐?
룸메 - ㅋㅋㅋ 음.. 한달 쫌 넘었을걸?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앜ㅋ 왜 안파냐고 ㅋㅋㅋ 아주 꽉막혀있고만
룸메 - ㅋㅋㅋ 자주 파는거 안좋다고 하자낰ㅋㅋㅋ 그냥 계속 참고 있음ㅋㅋ
나님 - 아놬ㅋㅋ 내가 다 답답하네 ㅋㅋ 야 귀이개 가져와 ㅋㅋ
ㅋㅋㅋㅋㅋ결국 나님이 파주기로 했음ㅋㅋㅋㅋㅋ
나님 저런 꽉막힌 귀 ㅋㅋㅋ 못참음ㅋㅋㅋㅋ 나님이 직접 뚫어줘얔ㅋㅋ 직성이 풀림ㅋㅋㅋ
이것도 변태끼있는거라던데 ㅋㅋㅋ 저변태 아니에요
하튼ㅋㅋㅋ 룸메를 나님 허벅지에 눕히고 ㅋㅋㅋㅋ
룸메 귓속 가까이 귀이개를 접근 시켰음ㅋㅋㅋ
꼼지락~
잉?ㅋㅋㅋㅋㅋ
나님 - 아 왜 움직여 ㅋㅋㅋ 가만히 있어 ㅋㅋ
다시 귀이개 접근시킴 ㅋㅋ
꼼지락~
나님 - 아! 움직이지 말라고 ㅋㅋㅋ 왜케 꼼지락 거리는데 ㅋㅋㅋ
룸메 - 아 몰라 간지럽다고
나님 - 하튼 가만히 있어라
룸메 머리를 부여잡고 ㅋㅋㅋㅋㅋㅋㅋ 귀이개를 룸메 귓속으로 집어넣슴ㅋㅋㅋ
ㅋㅋㅋㅋ근뎈ㅋㅋ 애가 죽을라함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막 비명지름ㅋㅋㅋㅋ나님 깜짝놀람ㅋㅋㅋ
나님 - 왜왜??? 왜그래?
룸메 - 아,,;;; 몰라 느낌 이상해
나님 - 읭????뭐가 이상햌ㅋ
룸메 - 아 막 간지럽고 막 그래
나님 - 서..설마...너 ...
룸메 - ㅡㅡ?
나님 - 서..섯...성가..ㅁ...대?
룸메 - 아미친ㅋㅋㅋ 아니여! 무슨ㅋㅋㅋ 귀는 니 성감대자낰ㅋㅋㅋ
나님 - 나는 귓속은 안그런데?ㅋㅋㅋ
룸메 - ....ㅡㅡ;;
나님 - ㅋㅋㅋ앜ㅋㅋ 너 니가 니 귀팔때는 안그러지?
룸메 - ㅇㅇ
나님 - 내가 파주니까 이상하짘ㅋㅋㅋ
룸메 - ㅡㅡ;;;ㅇㅇ
나님 - 앜ㅋㅋㅋ 맞넼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 귓속이엇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나님 재밌는 장난감 하나 발견함ㅋㅋㅋㅋㅋ
즉시 룸메 머리 단단히 붙잡곸ㅋㅋㅋ 귀이개로 살살 내벽을 긁었음ㅋㅋ
룸메 - 으악!!! 야 빼! 아 빼라고!
앜ㅋㅋㅋ 막 몸 뒤집음ㅋㅋㅋㅋㅋㅋ 나님 절대 안놓음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ㅋㅋㅋㅋ 부여잡고 계속해서 룸메 귓속을 정복해나갔음ㅋㅋㅋㅋ
룸메 - 아 뻬!! 으아아아
나님 - ㅋㅋㅋㅋ앜ㅋㅋㅋ 이거 재밌넼ㅋㅋㅋ앜ㅋㅋㅋ
룸메 - 아 뭐가 재밌...악!!!
나님 - ㅋㅋㅋ 빼주세요~ 해봨ㅋㅋㅋㅋ
룸메 - 아아아아아아!! 빼주세요 빼달라구요!!
나님 - 앜ㅋㅋㅋ 시른뎈ㅋㅋㅋㅋ
그렇게 몇번 더 장난 치다가 ㅋㅋㅋㅋ 룸메 풀어줘씀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아주 그냥ㅋㅋㅋ 정신줄 놓았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재밌어서 혼자 낄낄댐ㅁㅋㅋㅋㅋㅋ
나님 - 앜ㅋㅋㅋ 아낰ㅋㅋㅋㅋ 앜ㅋㅋ 완전 웃곀ㅋㅋㅋㅋㅋ
룸메 - 아...너..ㅡㅡ
룸메 벌떡 일어남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룸메 바지 앞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야! 너! 너 그거 뭐냐고! 아나!
룸메 - 뭐? 헐!
ㅋㅋㅋ앜ㅋㅋ 룸메도 정신이 없어섴ㅋㅋㅋ 그렇게 된거 몰랐나봄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룸메 얼굴 빨개지고 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귀여웠음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웃기고 ㅋㅋㅋㅋㅋ
음.... 여기까진데 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 재..재미없나욬ㅋㅋ;;;
전 나름ㅋㅋㅋㅋㅋ 엄청 웃겼던 경험인뎈ㅋㅋㅋㅋㅋㅋㅋ
하튼ㅋㅋㅋㅋ 낼 수능이네요 ㅋㅋㅋㅋ
작년에 수능본게 엊그제 같은데..ㅋㅋㅋㅋ 벌써 1년이 지나갔다니 ...ㅋㅋㅋ
수험생 분들..ㅋㅋ 내일이 수능이라 ㅋㅋ 오늘 많이 못읽으실것 같지만 ㅋㅋ
그래도 ..ㅋㅋㅋ 수능 대박기원한다는 말 쓸게요 ㅋㅋ
그동안 노력하신 거 ㅋㅋ 모두 행복하게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모두들 수능 대박!!ㅋㅋㅋㅋ 화이팅!
그럼...ㅋㅋㅋ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