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엄연한 제친구의일임을 밝힙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제친구는 빌라에살고있음 그래서 책상이 거실에있음 현관에서 들어오자마자 책상이보임
어느날 친구가 집에가서 책상정리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필이 팍 꽂히는거임
그래서 신나게 샤플을 춤 미친듯이 추고있는데 삑삑삑 삐리리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현관문이열림
그것은 바로 엄마였음 순간 당황한 친구는 셔플스텝을 밟으며 자연스럽게 방에들어감
이거듣는데 웃겨서뒹굼ㅋㅋ
ㅋㅋㅋㅋ말로들을때는 웃겨죽는줄알앗는데 왜안웃긴거같지;;
아무튼 톡되면 친구뒷태사진올리겟음(장윤주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