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고 싶게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인하여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자신에 대하여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다만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에 따라 건전하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머든 지체들이 다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각 사람이 서로의 지체가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에 따라 가진 은사들이 다르니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예언하고
또 섬김이면 섬기는 일로, 또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또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지도하는 자는 근면함으로,
자비를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사랑에 거짓이 없게 하라. 악을 증오하고 선과 연합하라.
형제애로 서로 다정하게 살아하며 서로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
일에는 게으르지 말고 영 안에서 열심을 내며 주를 섬기라.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꾸준히 기도에 진력하며
성도들의 필요에 서로 나눠 주고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같은 생각을 품고 높은 것들을 생각하지 말며 낮은 데 처한 사람들과 같이 하고 스스로 지혜있는 체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정직한 일을 도모하라.
가능한 한 너희 편에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복수하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니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고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만일 그가 목마르거든 마실 것을 주라.
이렇게 함으로써 네가 그의 머리에 숯불을 쌓을 것이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자들에게 복종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니 않은 권세는 없나니,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세자에게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율례를 거역함이니 거역하는 그들은
스스로 저주를 받게 되리라.
이는 다스리는 자들은 선행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되지 아니하고 악행에 대해서만 됨이니 네가 권세자들 두려워하지 아니하기를 원하느냐?
선을 행하라. 그러면 그에게서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너에게 선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일꾼이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면 두려워하라. 이는 그가 헛되이 칼을 가지고 다니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의 일꾼이요,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를 행하는 보응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반드시 복종해야 하나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 때문이기도 하니라.
이러한 연유로 너희가 세금도 내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에 전념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읨룰 다하되 국세를 낼 자에게 국세를 내고 관세를 낼 자에게 관세를 내며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고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어떤 빚도 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이룬 것이니라.
이는 이것, 즉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지니라, 너는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너는 탐내지 말지니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말씀으로 모두 요약될 수 있음이니,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 때를 아노니 지금은 바로 잠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이로다. 이는 지금이 우리가 믿었던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졌음이라.
밤이 많이 지났고 낮이 가까웠느니라. 그러므로 어두움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을 위해 계획하지 말라.
로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