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마음으로 만들었던 빼빼로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크로칸트... 달지 않으면서도 바삭바삭...
식감이 제일 좋은 밀크크런치...
빨간색이 너무나 화려한 딸기크런치...
우선 우리 신랑꺼 챙기고...
같이 운동하는 언니야들 챙기고....
빼빼로보다 더 마른 에어로빅 선생님 챙기고...
우리 은서 친구들 챙기고...
은서.지윤공주 선생님들꺼 챙기고....
다 챙겨주고 집에 40여개가 남아있다..
우리 은서랑 지윤이 착한일 할때 마다 하나씩 줘야지 했었는데...
락앤락 통에 넣어두니 요녀석들 오며가며 슬쩍슬쩍 꺼내먹다 오도독 오도독 소리에 엄마에게 들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