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욕하지말아주세요ㅎㅎ
오늘 수능보시는분 모두 합격하시길 바래요 !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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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그냥 흔녀19살임 이건
나님이 한시간전에 있었던일임
처음시작이 옛날 조선시대 배경이였음 우린한복을 입고있었는데 모시한복
비슷한 누런끼가나는 한복을 입고있엇음
정말 절친한친구랑 나랑걸어가고있었는데
우리는 한손에 떡볶이떡을 들고 한손엔 떡볶이 소스같은걸 들고있었음
그리고 우린 기분이 아주좋아보였음 근데 저멀리 골목길쪽에 삿갓을 쓰고 전형적인 저승사자 같은 사람이 보였음 정말잘생겼음
근데 그 저승사자가 어떤 중후한모습의 남자 선비를 뒤에서 안았는데 갑자기 그선비의 몸이 빠져나오더니
그선비비몸이 푹 땅으로 떨어져버리고 저승사자가 나랑눈이마주쳤음 그선비는 내가 전혀 모르는사람같아보였음 그래서 큰상관은 안했지만 무척 찝찝했음
그리고 나는 아무상관없겠지 이러면서 친구랑 다시 기분좋게 룰루랄라 어떤 테이블이 있는곳으로걸어가고있었음 근데 자꼬 먼가 찝찝한거임 그래서 뒤를 힐끔힐끔 보는데 저승사자가 날보고 따라오는것이었음 하지만 내친구는 여전히 기분이좋고 나밖에 그사실을 몰랐음
이제 테이블이있는 상점같은 곳에 도착을했음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 가지고왔던 떡을먹고있었음 근데 그때 내옆에 먼가 검은것이 오더니
나랑눈이마주쳤음 그 저승사자임 딱 눈마주쳤을때는 기분이 그저그랬는데
갑자기 저승사자가 내옆에 앉더니 떡을 달라는 눈을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떡을 소스에 찍어서 먹여줫음 하지만 저승사자는 내친구랑 나한테밖에 안보이는것이였음 그래서 다른사람 눈엔 내가 떡을 공중에 들고있는건줄암 (데스노트에나오면 류크가 사과먹을때 나한텐 류크가 보이지만
다른사람은 그냥 사과가 공중에 떠있는듯한 그런장면 비슷함) 그래서 저승사자가 떡을 들고 나랑 사람없는곳으로 피했음 그래서 내가 떡을 먹여줬음 하지만
저승사자가 떡이 너무맛있었나봄 갑자기 그 검정한복을 벗어던지더니 속엔 흰한복이나옴 삿갓을 쓰고 흰한복입고 갑자기 내친구에게 엄청빠른 속도로 달려가기시작했음 그러고 친구앞에 테이블에앉아서 엄청난속도로 떡을집어먹기시작함 그것도 친구를보면서 웃으면서 하지만 친구는 그걸보고도 기분이엄청 좋아보였음 저승사자는 떡을먹으면서 친구를보고웃고있었음 그때부터 너무 무서운거임 그러다가 내가 깨어났음
이건 무슨꿈이거죠 ?ㅠㅠㅠㅠㅠㅠ 이 꿈을 꾸고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알려줫더니 친구가 너무 무섭다고 이건 최악의꿈이라고 그러고 이상한점은 친구가 한루전인가 이틀전에 자기는 아래송곳니가 빠진건가 혀로 밀어서 빠진건가 무튼 이빨 빠지는 꿈을 꿨다고 했음 그리고 오늘은 무엇보다 중요한 수능날임 나님은 수시로 써서 수능을 안봄 그래서 오늘이 수능날인지는까먹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알려줬음 알려주고나니깐 더무서운거임 ..
그리고 나님은원래 꿈을 잘맞추는 편인데
예전에도 할머니가 안개낀 산으로 들어가는거보는 꿈을 꿨는데 정말 꿈꾸고 무서워서 깼는데 정말 깨자마자 엄마가 갑자기 울면서 전화가 왔음 외할머니 돌아가셨다고 ... 큰아빠도 돌아가셨을때 이렇게 비슷한 꿈을 꿨음
아제발 이꿈풀이좀해주세요 !!!!! 너무 무서워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아무말 없으시더니 갑자기 기도하라고만 말해줬어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