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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놀이만 벌써 몇달째...

미소 |2011.11.10 11:25
조회 2,353 |추천 0

둘째를 간절히 바라는 직장맘입니다...

2012년 용띠 둘째를 갖고 싶어서 몇달째 증세놀이만 하고 있네요...

배란일이 지난주였는데... (배테기로 2일,3일) 저희 부부가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숙제를 하다보니... 배테기로 확인한 배란일일때 하지 못하고 토욜날 숙제를 했습니다...

아.. 이번에도 실패구나... 이러고 있는데.. 요즘 왜이리 피곤한지.. 매일 늦잠을 자서 지각을 아슬아슬하게 피하고 있네요..ㅜㅜ

어제는 가만히 있는데 가슴부위가 따끔 거린다 해야 되나??,,,, 그런...

ㅜㅜ 이번에도 증세놀이중인가봐요...

정말.. 이러다가 상상임신이라도 될까 두렵고... 첫째를 너무 쉽게 가져서 그렇나... 둘째가 쉽게 나에게 오지 않으니..(주말부부라 그럴수도 있지만...) 참.. 조급해지네요...ㅜㅜ

얼마전 친구의 둘째 임신소식에 웃으면서 축하할일이야~~ 축하해~~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게 왜그리 샘이 나던지.. 너무너무 못되져만 가네요...

맘을 편하게 먹을려고 해도... 용띠해 둘째를 가질려면 이제 2달 정도 밖에 없으니... 참...ㅜㅜ

그냥.. 마음이 허하고.. 쓸데없이 증세놀이만 하고 있는 제자신이 한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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