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모름
그냥 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4년동안 사귄 남친님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20살때 만나서 군대제대하고도 만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보통 생각하기로 4년정도 만나면 막 스스럼없게 대한다고 생각하지않음?
근데 우리는 안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른건 다 막함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간이 별로 안된 연인들이 못하는 얘기나 행동은
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트름이나 방귀같은건 아직 못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쑥스러워서 그런건 아니고 ㅋㅋ
방구나올꺼같다 트름나온다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는 막 하는데 서로 나름 존중한다고 대놓고 막 하지는 않음
하튼
나는 담배를 피움 뭐 여자가 담배피는거 뭐라하는 사람도 있겟고 나도 안좋은거 알지만 ㅋㅋㅋㅋ
남친도 틈만나면 서로 빨리 끊어야 애기가 잘태어난다고 맨날하루가 멀다하고
금연계획만 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는 우리집에서 (나님은 자취를함) 남친님과 재밋게
노래 틀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며 놀고있었음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춤 못춘다고 놀리면서 그게 ㅋㅋㅋㅋㅋㅋㅋ
급격히 티격태격 되서 옥상으로 담배피러 가게 됬음
아 ㅋㅋ 추가하자면 우리는 술이 쪼꼼 취한상태였음
나만 그런지 모르겟는데 술 마시면 속이 더부를 해지지 않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ㅅㄹ 때문에 변비도 있어서 ㅋㅋㅋㅋ
내속엔 gas로 가득 체워진상태 인거 같았음 근데
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ㄸ ㄲ에 힘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에 존중때문에 ㅋㅋㅋ 힘을 준나머지................
그 gas님은 ㅋㅋㅋ 숙성되고 숙성되고 숙성된나머지
김치가 쉬다쉬다 못해 못먹을 지경까지이른 그 런 느낌은 gas 님이 되셧음 ㅋㅋㅋ
그런 와중에 나는 티를 못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벼운 뽕 방귀 였으면.............말이라도 하고 했을텐데 이건
너무 참아서 힘을 줘야만 똥님과 같이 세상을 밖을 봐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세상이 밝게 보일꺼같았음
근데 운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티격태격 하고 있다 했지않음?
나 옥상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속에 있는 그 묵직한 gas님들?이 이제는 나가겟다며 더이상 니속에 있다가는
니 장을 폭팔시키겠다는 신호를 보낼때마다
나는 남친님이 장난쳐서 화난거 처럼 정색을 하며 견뎠음...........
하........................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 그것도 모르고 또 나한테 급 장난을 치고
옥상문을 뛰처나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그렇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나이스!!!!!!!!!!!!!!!!!!!!!!!!! 이때다 야홋!!!!!!!!!!!!!!!!!!!!!!!!!!!
내 남친님이 타이밍을 잘맞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태연하게
야!!! 니 죽을래~~~~~~~~~~~~~`하면서 따라나가는 척을 하다가.
내 묵직한 님들을 해방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게 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역시나...................
똥방귀똥방귀 말로만으로는 표현을 못하는 똥방귀가
내가 힘을주는 그 시점에
가장큰데시벨의 사운드를 내며
뿌!르 ㄱ 부 왁 부르왁 부웅 뿌왁 뿌쉬스 쉬이 때!!!!에 ㅇ 쓰으~~~~................
그뒤에 고요함은 ................ㅋㅋㅋㅋㅋㅋㅋㅋ천만대군이 북치고 장구치며 지나간뒤의 고요함이었음 ㅋㅋ
그렇게 나는 세상의 밝음과 평온함과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며 남친을 뒤따라 가려했음.
근데!!!!!!!!!!!!!!!!!!!!!!!!!!!!!!!!!!!!!!1
갑자기.......................................................
우리집 건물 옥상은 문있고 옆에 벽있고
그니까 옆에서 문이 가려있고 돌아서 나가는 그런곳이엇는데......................
나는 분명히 내남친이 문닫고 나가는 소리를 들었음............
분명 찰카닥 하는 소리가 났었음................
근데 이자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삐질까봐......
그 뒤에서 대기치고있었던거임.
아농리ㅜ지아ㅗㄹ매냐어래ㅑ저ㅜ로
내남친 의미모를 표정으로 내앞에 나타남 난............
그자리에 ㄱ대로 굳었음...............................
니아ㅜㄹ재거호;맨야러ㅐㄴ;ㅑ얼 왜 안꺼진거야 !!!!!!!!
제발 아 나 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다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방구가 다 알콜로 되어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 날 지긋이 처다보더니
입을벌려 하는소리가..................................
뿌!르 ㄱ 부 왁 부르왁 부웅 뿌왁 뿌쉬스 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아니라고 잡아땠음 길가던 사람이 그런거라 막 잡아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 우리 옥상 5층에 위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층에 있는 방구 소리가 ㅋㅋㅋ 5층에서
그만한 데시벨로 들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원래 남친님한테 거짓말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날이후로 거짓말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그 똥방귀는 내가아니다.
하.............
사랑하는 남친님...
그 똥방귀는 내가 배출한 것이네
이제서야 인정하네.........................................제발 잊어주게
가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ㅋㅋㅋㅋ 장난으로 딴여자 얘기하면
난 맨날 그 똥방구만 생각남
그거땜에 정떨어졌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 똥방구까지 사랑해주는 남친님과 아직도 잘 사귐 ㅋㅋ
사랑함 오빠남친님 ㅋㅋㅋㅋㅋ
언젠가 오빠가 똥방귀를 뀌는그날에 나도 사랑하겠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는것도 모르겠음 그냥 끝임 ㅋㅋ
써놓으니 재미없음 ㅋㅋㅋㅋㅋ
이거묻히면 ㅋㅋ 내남친의 글빨을 빌려 다시 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방구야 이제는 안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