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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 경북 봉화 청량사에 다녀왔습니다!

김한솔 |2011.11.10 22:26
조회 67 |추천 0

 

 

안녕하세요 :-)

 

낭만적인 호반의 도시 춘천에 살고 있는 스물 넷 처자입니다 하하

 

저는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거든요... 또르르...

 

4학년이다보니 취업준비 + 학업  + 졸업논문 + 영어까지 각종 스트뤠~쓰로 거의 초주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_~

 

단풍이 절정일 10월 중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찾은 곳이 바로바로바로바로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사라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과 선배 3명과 함께 그날로 짐을 싸들고 떠났더랬죠.

 

새벽에 출발해 결론적으로는 거의 2박 4일을 머물다 왔는데요

 

저는 사실 무교 입니다 (부끄럽지만) 불교에 전혀 관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6개월 정도만 살아봤으면~ 할 정도로 반하고 돌아왔답니다*_*_*_*_*

 

절 규모는 아주 아담하구 아기자기하고 아주 그냥 너무 산뜻 그 자체

 

DSLR을 가져 갔었는데 사진으론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찍어서 편집을 했는데

 

혼자보기 너무 아깝군요ㅠ_ㅠ

 

한번 봐주시고 관심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가서 스님에게 들으니, 청량사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산이라고 하더라구요

 

영화 워낭소리에 나오기도 했구, 사극에도 많이 나온대요 워낙 절이 예뻐서 ㅠ_ㅠ

 

↓ ↓ ↓ ↓ ↓ ↓ ↓

 

http://www.youtube.com/watch?v=1j0YYV0Yhi8

 

이거예요!

 

휴식형 템플스테이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여러분 주저말고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지요 :-)

 

또 가고싶군요 혹시나 영상보고 가고싶으신 분들, 템플스테이하고 싶으신 분들 계시면

 

연락해서 같이 가는건 어떨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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