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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전교조 탈퇴하세요~!!

불고기짱! |2011.11.11 09:47
조회 90 |추천 0

“전교조 탈퇴는 조폭 손 씻기”

대한민국 진보좌파들, 중국 공산당식 투쟁전략을 계승.

 

-교묘하고 난폭한 강탈이 새로운 질서로 -

 

박원순의 ‘아름다운 재단’이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받은 돈이 무려 1000억에 가깝고, 모금 방법 역시 교묘하다는 사실은 좌파들이 얼마나 공산당식 투쟁 전략에 정통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협박을 하면서도 ‘후원을 하는 그들이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라’는 정도이니, 한마디로 웃으면서 빼앗기는 일이 아닌가. 좌파들이란 대개 이런 식의 강탈을 기부로 위장하는 것이었다.

 

박원순 재단에 심지어 자랑스런 한국인 미식축구 스타 하인즈 워드까지 기부하였다 하니, 더 말해 뭐하겠는가. 그리고 이 기부 받은 돈이 대개 촛불시위집회를 주도한 단체나 좌파단체로 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좋은 곳에 쓰겠다는 명목으로 받은 돈이 대한민국 파괴와 혼란에 사용되고 있으니, 이 사실을 대통령은 왜 묵과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좌파들도 그 조직과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할 것이다. 전교조는 단체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 좌파 정권으로부터 엄청난 지원을 받았다. 촛불시위집회나 용산참사 시위집회에 사람을 부리고 쓰는 행사비용도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데 박원순 재단을 보면, 지금 이 많은 돈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에 답이 나온다.

 

물론 좌파들은 철저하게 유기적인 조직운용을 한다. 전교조 따로 민노총 따로가 아니다. 그들은 함께 생각하고 함께 움직인다. 그러므로 이들 좌파들이 서로 자금을 대주고 돕는다는 것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정권 동안 비축해둔 것도 있을 것이다. 그 돈들은 모두 기업이나 자본가들로부터 협박하여 기부 형태로 빼앗은 것이거나, 조합원들로부터 받은 조합비일 것이다.

조합비라…. 필자(筆者)는 전교조 등 좌파단체들의 조직 관리를 최근접지역에서 몸소 보고 들은 바 있다. 들어가기는 쉬워도 빠져나오기는 어려운, 그것은 마치 조폭집단과 같다고 할 것이다. 그만큼 탈퇴가 무척 어려운 집단이 전교조이다. 그러므로 전교조에서 빠져나오려면 반드시 다음 세 가지를 각오해야 한다.

 

1. 학교 분회장이나 친구들로부터 수많은 회유성 협박을 당할 것이고

 

2. 배신자로 낙인찍혀 다른 조합원들로부터 왕따나 배척 같은 괴롭힘을 당할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며.

 

3. 탈퇴 수속이란, 학교 분회장부터 지회장, 그리고 시도 지부장의 허락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회비를 내지 않더라도, 그는 언제까지 전교조 조합원으로 이름이 남아 있을 것을 묵인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전교조 조합원들은 이렇게 탈퇴 자체가 어렵고 귀찮기 때문에 조합비만 내고 조용히 살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들 전교조가 조합원 수에 민감한 이유가 바로 조합비로 거두어들이는 돈 때문이며, 또한 수의 힘을 빌려 정부를 협박하기 위한 도구로 조합원을 이용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현재 진보좌파 교육감이 들어선 지역에서는 그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약 6만 3천여 명. 전교조는 2011년 1학기 대의원 대회에서 영양교사 중심의 전교조 가입을 독려한 바 있다.

 

중국 공산당도 홍군(紅軍)을 모아 무장(武裝)하고 군인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데 돈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돈을 마련하는’ 것이 홍군의 큰 임무가 되었다. ‘돈을 마련’하는 형식은 대부분 토호(土豪)를 공격하고 돈을 빼앗는 것이었고, 이것은 토비(土匪)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이런 강탈은 혁명을 위한 고육책으로 정당화되었고, 기부와 후원이라는 명목으로 미화시켰다. 박원순의 ‘아름다운 재단’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었다. 그리고 강탈은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중국 대륙에 정착하게 되었다. 기존의 유교적인 가치관이 사라지고 혁명적인 패륜(悖倫)이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렇게 ‘토호(土豪)를 공격하여 전답을 나누는 것’과 ‘교묘하게 강탈하는 분위기’가 중국 사회로 확장되어 급기야 전통을 대체하는 새로운 질서로 되었다. 현재 대한민국 내 좌파들의 무상복지론도 사실은 가진 자의 것을 ‘복지라는 이름으로 빼앗는 새로운 강탈 수법’이다.

 

남의 것을 빼앗는다는 것. 무도(無道)와 불법(不法), 돈이면 무슨 짓이든 다한다는 현대 중국인의 패륜적인 사고(思考)도 여기에서 출발한다. 현재 중국 공산당은 새로운 고민에 직면하고 있다. 중국 내에 만연한 멜라닌 우유 파문 같은 부정부패 의식과 이웃을 괴롭히는 중국인들의 선(善)의지(意志)의 부족은 중국의 고민이다. 그것은 과거 혁명기에 동원된 ‘강탈(强奪)’라는 수법이 중국의 새로운 질서로 자리 잡게 되었기 때문이다. 자업자득이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진보좌파들도 여기에 한 치도 어긋남이 없다. 패륜과 사악, 그리고 강탈은 좌익들의 유전적인 악의 인자이다. 대한민국 진보좌파들은 바로 이러한 중국 공산당식 투쟁전략을 물려받았다. 그러므로 지금 대한민국의 혼란은 여기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무상복지와 협박이 동반한 좌파 형태의 기부를 볼 때, ‘진보좌파의 보편적 복지론’이란 사실상 ‘폭력적인 강탈’로 간주되는 것이다.

 

정재학 프런티어 기고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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