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역곡에서 중학교를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오늘 역곡역에 갔다가 저번에 톡이 되었던
분홍색 개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아저씨가 톡을 보셨나봐요 천연염색을 했다며 데려 오셨어요
이 재료로 했다고 해요
위 사진은 강아지의 옛날 모습이라고 해요 .
저번보다는 어느정도 색이 빠진 듯 하지만 이번엔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하는 것을 강아지 몸에 감아두었네요.
강아지의 이름은 하늘이라고 해요.
친구의 아는 사람에게 들은 바로는 얼마전에 KBS 방송국에서 취재를 해갔다고 해요
핑크색 개가 어딨냐면서 .
진짜로 천연재료로 염색했을지라도 강아지 몸에 전체에 저렇게
염색하는것은 강아지한테도 스트레스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도 염색 하고싶어서 하지 억지로 하는 경우 그리 많지 않잖아요
아무리 천연염색이라도 저렇게 몸 전체를 하는건 하늘이를 인형으로 장난감으로 보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조만간 한번 티비에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하늘이와 똑같이 생긴 새끼도 있던데 아저씨가 "네이트판에나왔던 개 아니야?"
말을 듣고는 "하늘아 가자 "이러고서는 사라지셨어요
어떤 아주머니는 저런 좋은주인 만나서 이쁘게 됬네 하셨지만
저는 이또한 하늘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 천연염색이라 괜찮다고 하시면
자삭하겠습니다
어제 생생정보통에 나왔다고 해요
하지만 자꾸 하늘이몸에 크리스마스장식이며뭐감아대시고
앉아이러고 잡아당기고 그러시면 하늘이도 아프다고 생각됩니다. .
혼자오버하는것같다고 하시면 자삭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