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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에 허를 찌른 이벤트 ~ ♥

자윤수 |2011.11.11 18:37
조회 74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희는 부산에 있는 한의원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입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이 바로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라는 ~

천년에 한번 온다는 빼빼로 데이 .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되는 그런날 ㅜ

남자친구 없는 저희들 빼빼로 저희돈으로 사먹을까 말까

백번 고민 하던중......

 

 

 

.....

서울 출장에서 돌아오신 원장님 ~

참고로 저희 병원에 원장님이 두분이십니다. !!

박원장님이 병원문을 열고 캐리어를 끌고 들어오셨습니다. 함박웃음과 함께 ~~~~

이원장님실로 들어간 박원장님.......

정확히 3분뒤........급 빵 터지신 이원장님 ~~~~~~~~~~~~~~~~~~!!!!!!!!!파안

그리고 급 궁금해진 저희들.......그때 이어진 호출.....

세명 쪼르르 들어갔습니다.

그건 바로 저희들과 이원장님을 위한 박원장님의 이벤트

뚜둥 ~~~~~~~~~~~~~~~~~~~~~!!!!!

사진투척 !!!!!!!!!!!!!!!!!!!!!!!!!!!!!!!!!!!!!!!!!!!!!!!!!!!!!!!!!!

 

[#4200] 2011.11.11

 

[#4200] 2011.11.11

 

참고로 저희 이원장님과 박원장님은 부부이십니다.!!박원장님이 남자분이시구요^^

이원장님이 황금색을 좋아하십니다..후훗

거기에 이원장님은 일백일십일만일천일백일십원을 1,111,110 원 !!

저희들은 일십일만일천일백일십원을 111,110원 !!!!!

 

바로 봉투 열어보자마자 기절초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르르

병원 떠나갈듯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 필요없을정도로 ~~~~~~~~~우울한 날이 될줄 알았는데 오늘도 박원장님 덕분에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날이였습니다. 빼빼로데이 중요한 날은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주시는 원장님때문에 일하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원장님 짱드셈 짱짱짱짱

저희처럼 행복한 직장 구하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올리는거 아님 절대 !!!!!!^^안늉~~~~

참고로 저희 원장님 꽃중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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