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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빼빼로이거 왜그러거임(보상어캐받음)★★★★★★★★

ㅠㅠㅠㅠ |2011.11.11 21:50
조회 197,760 |추천 1,456

아이고 톡이 됐네옄ㅋㅋㅋ

머 다른분들과 같ㄴ이 뭐 자다 일어나니 톡이네요 이런말 하지않겠스\ㅁ돸ㅋㅋㅋㅋ

저는 어제밤부터 얼마나 들락날락했는지몰라옄ㅋㅋㅋㅋㅋ 추천시 아 왜 안올라가지 하면서 홍보를 하몈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감사드리고요 ㅎㅎㅎ

 

댓글보니깐 오래 되거나 초코렛이 녹아서 그렇다고 하드라고여 ㅎㅎ

또 이런걸로 뭔 보상받으라고 난리라고 하시든뎈ㅋㅋㅋㅋㅋ

저 보상받을생각 원래 없었어요 ㅋㅋㅋ 뭐 걍 순간 너무 화나서 ㅋㅋㅋㅋㅋ 애들보고 판에 올린란다 진심 하고 올렸는덱 ㅋㅋㅋㅋ 관심 가져 주셔서 생유베리감ㄱ사ㅏㅏㅏㅏㅋㅋㅋㅋㅋ

 

아 맞다 ㅋㅋ베플ㅋㅋㅋ 제 친구입니다 ㅡㅡ

왜 제가 베플이 됐는짐ㅋㅋㅋㅋ 당연히 사주겠죠?ㅋㅋㅋ 당연히 ㅋㅋ

죽을때가지 받아 낼꺼예욬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깐 아몬드빼빼로때문에 비위상했는뎈ㅋㅋ 사주면먹나곸ㅋㅋㅋㅋ

전 먹을수있어여,.,,,,,흐흐흐ㅡ흐흐흫ㅎㅋㅋㅋㅋ

빨리 내놔ㅏㅏ

 

소심하게 썩어가는 제 홈피,, 공개 ㅎㅎ♡

http://www.cyworld.com/30211170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ㅏㅏ 어캐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옄ㅋㅋ

일단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가겠음ㅋㅋㅋㅋ

저는 남친이음슴 그래서 오늘 빼빼로데이 기대따윜ㅋㅋㅋㅋ

걍 상술이라고 생각하고 사지도 않고 걍 줄생각도 없었음ㅋㅋㅋ

근데 학교를 가니 책상에 빼빼로가 여러개 있었음ㅋㅋㅋㅋ

ㅋㅋㅋ 우리 학교 여중 ㅡㅡㅋㅋㅋ 마음속으로 여자끼리 주고받으면 뭐하나고 하고 ㅋㅋㅋ

걍 주길래 받았음ㅋㅋㅋ 집에 와서 입 심심해서 빼빼로 먹을가 싶어서 아몬드 빼빼로를 딱 뜯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머임 ㅡㅡㅋㅋ 글쓴이 먹는거에 민감한사람임ㅋㅋㅋㅋㅋㅋ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거나 그러는 사람 진심 시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빼빼로 보고 충격에 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여러분들도 보시면 머라고 하실지는 모르지만 저한테는 나름 충격이였음ㅋㅋㅋㅋㅋ

 

사진투척함↓

 

 

 

 

 

진심 이거 왜 그럼 ㅡㅡ

지금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보니깐

빼빼로 벌레 떴던데 ㅋㅋㅋ 먹는거 가지고 이러지마십다 ㅋㅋ

유통기간도 2012년 2월달 까지던데 ㅋㅋㅋ

이거 보상 받으러면 어캐해야되죠???

 

 

 

추전좀 ㅠㅠ 해주세요

비루한 여중생이 빼빼로에 큰 충격을 받았슴돠 ㅠㅠ

반대하면 님 빼빼로에도 이런일 일어날꺼임 ㅡㅡ ㅋㅋㅋㅋㅋ

추천수1,456
반대수28
베플!|2011.11.11 22:46
이글이 베플이 된다면 글쓴이에게 아몬드빼빼로 한 박스를 쏘겠습니다 --------------------------------------------------------------------------------- 헐베플감사합니다여러분ㄷㄷ조만간인증샷올릴께요 베플기념집짓고갑니다잉
베플!|2011.11.11 22:41
오늘은 지체장애인의 날인데? 웬 빼빼로? --------------------------------------------------------- 허얼 여러분...첫번째베플 두번째 베플 같은사람이예요... 전부 다 저임ㅋㅋㅋㅋ 동시에 베플두개!!! 감사합니다 베플 두개기념 죽어가고있는 집 짓고 갑니다... ------------------------------------------------------------------------------------- 저기요 알고들 말하시죠. 저는 과자회사의 상술에 넘어가 빼빼로를 살 이유가 없어서 빼빼로 안샀습니다. 주는 빼빼로야 고마운 마음으로 먹었죠. 빼빼로 데이를 무슨 국경일처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런 의미에서 반장난 반진심으로 저 댓글 적은 겁니다. 그리고 저 봉사를 취미이자 제 삶의 한부분으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사회복지사를 꿈꾸고 있기도 하구요. 요양원 병원 고아원 지하철 도서관 병원 장애인보호기관 등 봉사 안 다닌 곳이 없구요 노인요양병원에 정기봉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딴식으로 시1발년이라면서 욕을 먹을 이유는 없는거 같네요. 저를 알 알지도 못하지는 분이 어림짐작으로 그딴식으로 절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당신들의 사고방식부터 갈아치워야 할꺼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지체장애인의 날은 뉴스에서도 그렇게 봤고 네이버에서도 그렇게 적혀있어 그대로 적은 것 뿐입니다. 이제 됐나요?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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