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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그는 내게 딱 한번 "저는...사랑 받고 있을까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김아람 |2011.11.12 00:08
조회 21,998 |추천 251

 

 

늘 리더라는 책임감을 갖고 자신에게 무척 엄격했던 그는 언제나 그 미소를 흐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하며 그 이상의 사랑으로 보답하려고 항상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안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그가 제게 딱 한번만 "저는...사랑 받고 있을까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얼마나 힘든 일이 있었을까.

 


그 말에 망설임 없이 "물론이죠"라고 크게 끄덕여 주니

"그렇겠지요, 죄송합니다.."하며 다시 평소의 미소를 되찾은 그.


< 선출처 : CD&DL でーた 2010년 3월호 편집후기 중>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64 ■From LA
아욱씨


정의를 위해, 그리고 유노와 창민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소비해 주셔 감사합니다.
아욱씨의 부정하게 직면하는 용기에 감사합니다.


나는 로스앤젤레스 거주의 유노 펜입니다.
이전에는 동방신기의 올 펜이었지만, 지금은 유노와 창민만을 전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것은 금년의 3월 5일, 내가 부모님의 사는호치민으로부터 서울 경유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는 도중 , 서울에서 1박 한 후, 인천으로부터 로스행의 비행기가 우연히도 유노와 함께였습니다.


그 때, 체크인으로부터 짐검사소까지의 사이, 수명의 여성들이 쭉 무엇인가를 외치면서 보드를 가지고 유노를 쫓고 있었습니다. 말을 몰라도, 욕설을 외치고 있는 것은 알았습니다.
한국어를 모르는 나는, 무슨 일일까하고 근처에 있는 한국인에 (들)물었습니다.
한글로 쓰여져 있는 문자는 「SM의 개」그리고 「배반자 지옥에 가라!」(이었)였습니다.
외치고 있는 말은 매의 수많은 말이었습니다.


유노는, 그것들에 시선을 돌림을 주었지만, 무슨 일도 없었는지와 같이 곧바로앞을 보고 걸어 갔습니다.
소문에는 (듣)묻고 있었지만, 태어나고 처음으로 본 배싱 광경이었습니다.
견에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몸이 떨릴 만큼 불쾌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 때, 유노가 어떤 기분으로 있었는가····


지금도, 당시의 그 상황을 생각해 내면 안절부절 못할 만큼의 트라우마입니다.
제3자의 나조차 그랬는데, 바로 그 본인은 얼마나의 생각이었다입니까···
그 무렵은, 유노도 창민도, 세상 전체를 적에게 돌린 것 같은 상황이었던 것이군요.


20대 안밖의 청년이, 가족 같이라고 생각한 동료에게 배신당해 게다가 말해져서가 없는 배싱을 받아 마음에 얼마나의 상처와 고통을 졌는가····· (계속 된다)


Michelle 2010-10-27 21:13:12  >>이 코멘트에 답신


65 ■From LA(2)
625를 안 지금, 모두는 그 3명과 친들이 짠 일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내가 눈앞에서 본 배싱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유노도 창민도, 그들의 탓으로 도대체 얼마나의 괴로움을 세오이원 되었기 때문에 짊어질까?
저희들 팬에게는, 푸념 하나 원망의 말 하나 말하지 않는 2명입니다.
정말로 잘 참아내 주었습니다.
지금은 2명에게 고마워요의 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625」를 결코 잊지 않습니다.
나는 3명과 그들의 친들을 증 봐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경멸합니다.
그들이, 유노와 창민을 시작해 폐를 끼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할 때까지는,

이 「625」를 풍화 시켜선 안 됩니다.


(덧붙여 씀)

로스앤젤레스 도착 후, 10명 정도의 팬이 유노를 마중나가 있었습니다.
유노는, 팬의 한사람 한사람에 「Thank you」라고 정중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5명 중 SM엔터테인먼트에 남아 새로운 동방신기를 시동시키고 대성공을 이뤄내고 있는 윤호와 창민에게는 무엇 하나 잘못한 것이 없었다. 3명의 탈퇴와는 달리 고립되지 않을 수 없었던 2명에 대한, 한국 내에서의 무서울 정도의 비난은 「집단폭행」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것이었다.

 

- 아사히 웹진 칼럼  -

 

 

2명은 "SM을 나와서 3명과 함께 해라. 2명은 SM을 편드냐"등 매정한 말들을 받아 집에 돌멩이를 던지는 피해 까지 입었다고 한다.

 

- 주간 아사히 신문 -

 

소울드레서 삼천플 오천플 중 일부

 

 

 

 

 

 

 

3인 소송이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온갖 근거 없는 루머와 비난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잘못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던 걸까요...

아무 잘못도 없는 두사람은 왜 모든 비난을 떠안아야 했을까요.

 

 

 

모든 루머의 시작 625모임

 

 

 

2009년 6월 25일 저녁 7-8시경.강남 침례교회에서 동방신기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부탁해시아준수 아버님, 믹키유천 어머님, 영웅재중 누님이 주최하고 3인의 팬사이트 마스터들이 참여한 모임.

3인의 가족은 6.25모임의 목적을 '3인에 관한 루머 해명과 전속계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모임 내내 3인의 가족들은 '동방신기 해체의 책임을 창민과 윤호에게 전가' 하고 '화장품은 이번 소송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짓'을 주장하기 위함이었음. 모임 내내 수차례 강조되어온 '진실'의 실체는 단지 '창민 윤호 배신설'에 지나지 않았고, 이 악성 루머는 6.25모임에서, 3인의 가족들에 의해 팬덤 내에 조직적으로 유포되었다.

 

 

 

< 6.25 모임 음성 중 발췌 >

 

 

[7:09]
지금 어머님 아버님도 말씀을 하시고싶은데 지금 안하시는데, 첫번째로 끄레뷰라는 그것때문에, SM에서 반으로 갈라놓는다는 소리가 있었어요. ◀카더라ㄷㄷㄷ

 

그런데 이걸 SM에서 4월달 전부터 이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재중이 같은 경우에는 끄레뷰에 4월달에는 아예 한다는 소리 자체가 없었어요.

 

◀과연 4월전엔 아예 한다는 소리가 없었을까? http://zennn.egloos.com/2150618

 

근데 4월달부터, 무슨

조건조건 해가지고 누구라고 말은 안하는데, 누구 한 명을 먼저

CF를 먼저 그쪽에서 계약을 해놓고 드라마같은거 빼놓고, 얘네 몇명애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거를

조직적으로 해왔어요 SM에서 먼저. ◀드라마 CF떡밥 배신설의 시초

 

 

[9:07]
제가 보기에는 지금 다섯명 멤버들이, 겉으로는 다섯명이지만 속으로는 지금 갈라진 상태인거 같애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준수 아버님 말씀대로, 어떻게 해서든지 다섯명이 같이 나올 수 있는 방향이냐 아니면 같이하면 좋쟎느냐 그것때문에 애들이 많이 의견을 내도, 그애들은 안되겠다, 자기네들은 안되겠다 못하겠다, 이런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얘네 세 명만 지금 많이 힘들어요. 그 두 명은 모르겠어요, ◀ 3명은 힘들고.. 두명은 모르겠고..

 

 

SM에서 어떤식으로 해가지고 걔네 두명을 잡았을지 모르겠지만, 세명한테는 SM이 먼저 화장품이라는 그 하나, 아무것도 필요없고 SM에서 자기들이 뭐 해줬다는 이런거 필요없고,

 


무조건 화장품만 관련해가지고 이 세 명을 뭐 나가라는 식으로 뭐 이런식으로도  했다는 소리도 있고,

 

◀위카더라 다시 반복, BUT 실상은  SM에선 협상노력 JYJ 측은 거부 : 증거링크

 


 [3:42]

그래서 그것은 그러면

 

[재중 누나]
그러면요 그거는 각자 홈마스터분들이시니까. 각 홈에는 올리지 마시구요, 왜냐하면 각 홈에 올리다보면 또 마스터들 그런게 있으니까 개인 블로그나  이런 (3명팬웃음소리) 통로로 해서(웅성웅성) 그건 저희 몫인데…어쨌든 (웅성웅성)

 

◀ 애초 3인이 말했던 것 처럼 사실을 알리고 바로 잡기 위해서는 홈메인에 올려서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해야 되는 거 아님? 루머를 퍼트리고 이후 책임 회피를 위해서 개인 블로그를 이용하라는 건가..

 

 

[4:39]


[유천 어머니]
 
이런상황에선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다섯명 뭉쳤으면 좋겠다는 걸,

왜 윤호, 창민이는 안 끌고가느냐, 우린그런 얘기를 해줘야만이 더 좋은 평을 받을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진실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게 바로 원하시는걸 (안 들림) 있거든요.
다섯이 같이 가기 위해서 윤호하고 창민이를 걱정해주는게. 사실이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사실은 동방신기가 있음으로써 유천이도 있는 거니까, 그게 더 좋은 생각일것 같애요.

 

[5:20]
 
[준수 아버지]


현명하게 해주세요~

 


625 모임 다녀온 사람들이 현명하게 루머퍼뜨리는장면↓↓

 

 

 


 

3인의 소송이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플 등의 근원은 바로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부탁한 6.25모임.

 

5명의 동방신기를 사랑했던 내가 끝까지 믿고 싶지 않았던 사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을때 3인은 2명을 모른척 하고 본인들의 명분만을 앞세우는데 급급하였다. 

 

세명 중 단 한명이라도 윤호와 창민에 대한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주었다면, 두사람에 대한 「집단폭행」과 같은 일은 생기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JYJ는 침묵으로 모든 사태를 방관하며 사실상 2인에 대한 악의적인 모든 행위를 조장한것이나 다름없다.

 

 

JYJ from 東方神起

 

 

 

 

 

 

東方神起 are 윤호 창민

 

 

 

  

 

 

 

 

  

 

 

 

밑에 jyj 자료 에 대한 반박.

 

1. SM에서 화장품 사업을 문제삼은이유.

 

일본 신주쿠지점 C 화장품

 

 

 

 

 

화장품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두 멤버의 초상권 사용.

 

SM에서 찍은 사진 사용. 2차 저작물의 권한은 원저작권자에게 있음.

 

 

 

 

 화장품 사업과 관련한 삼인측의 여러 주장과 그에 대한 반박 (링크)

 

 

 

 

 

2. 윤호 로테이션 루머

 

로테이션 멤버는 유노윤호가 아니라 영웅재중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273174&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040524&y=11&forceTalkro=T&x=15&pageIndex=1 

040524 최정원의 감성시대

 

 

3. 13년 계약기간

 

13년 결의서. 이는 동방신기 로테이션 사건 당시 다섯 부모님의 결의문으로서 내용을 보자면 13년이란 기간은 해외활동을 유념한 기간이라는걸 모두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고 이 기간동안 다섯의 동방신기를 유지시켜달라는 요청이었음.

 

근거: 13년 결의서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1021387&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13%EB%85%84+%EA%B2%B0%EC%9D%98%EC%84%9C&y=0&forceTalkro=T&x=0&pageIndex=1

 

13년의 기간은 공정위의 유권해석상 문제가 없던 기간임. 해외진출시 쌍방 합의하에 10년 이상의 계약을 맺을 수 있기 때문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314&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당초 계약기간은 자유롭게 합의했다. 윤호의 계약은 7년이었으나 그룹 단결을 위해 데뷔직전 늘리게 되었다는 근거: 12월 공판후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28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3. 623루머

 

6.23 모임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와 보세요.

6.25 모임은 음성자료도 있는데 

 

 

 

625 모임에서 직접 루머 생성해 주신 3인의 가족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요, 지금 저희가 사실 이런 자리를 마련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어느 부모님이 먼


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가지고, 세명 아이들한테 지금 욕을 먹게 하고, 그거갖고 지금 그 화살이 다 세명에게 와갖고 애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너무 진짜 죽을 것 같다는 소리까지 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해가지고 그러거든요?  ◀625모임 정당화 하기 위한 허구의 623모임 루머의 시초

    3. 포에버사건? 

포에버글 원문(2009년6월 26일에 UP)



동방신기 멤버들의 팀 이탈과 해체를 조장하기 위해 루머 유포하는 일부세력은 작당짓거리를 멈추라!!!!

소속사도 반대하고 멤버들도 반대하고 팬들도 반대하는 팀 이탈과 해체를 누구 좋으라고 하게끔 조장하는거냐.

지금 일부 세력들이 하는 작당질이 수면위로 점점 드러나고 있다.
거짓말로 말을 꾸며내어
순진한 팬들 호도하고 일부 멤버들을 팀을 배반하려는 천하의 미친놈으로 몰고 있고
소속사는 멤버들 미친듯이 혹사시키고 돈 안주고 노예계약으로 멤버들 죄고 있는 천하의 나쁜 기획사로 모함하여
그런 기획사를 나와 동방신기가 계약을 파기하고 팀을 이탈해야 한다는
수작질이 어제 새벽부터 일어났고 그게 무서운 속도로 그들의 입에서 입으로 번지고 있다.



그들의 상세한 시나리오 전말:

소속사가 멤버들을 혹사 시키고 돈을 안준다.
한마디로 노예처럼 멤버들을 다루고 있다-

라고 말을 먼저 유포시킨 다음에
또 거짓말을 추가시키기를 
멤버 다섯이서 팀을 이탈하겠다고 모의했다고 하고 다섯이서 손잡고 나가기로 했는데
일부 멤버가 개인활동의 이유로 멤버들을 배신했고
남기로 하였으며 또다른 멤버는
자기의 계약만료기간이 일년 반 정도 남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남기로 했고 나머지 멤버 셋은 손잡고 나가기로 했으며
남은 두 멤버는 배신자고 소속사도 천하의 나쁜 소속사라고
불쌍한 멤버들이라도 당장 이런 문제많은 나가야 하고
안나가기로 한 멤버 두명은 명백히 배신자다.
한 명은 개인활동의 미끼를 소속사에게 받아서 재계약을 하였고
그래서 계약기간이 아직도 그 멤버만 많이 남아 나갈 수 없고
나머지 멤버는 이미 예전에 한 계약이 남아있으므로
나갈 수가 없다 남기로 한 두 멤버들이 배신자고 나가기로 한 멤버들은 불쌍한 사람들이다.

라는 시나리오...............................................................


이건 명백히 거짓말임은 팩트만 따져봐도 알수가 있다.

동방신기 멤버들은 동방신기 결성되자마자
모든 부모와 소속사 관계자들이 다같이 모인 한 자리에서
동방신기로서 @@년 계약을 했고 다섯 명 모두의 동시계약이다.
그러므로 올해까지 계약이라느니 일부 멤버는 계약이 끝났다느니
어떤 멤버는 따로 계약을 새로 했다느니 작년에 일부는 계약을 했다느니
또 다른 멤버는 아직까지 계약이 일년 반 정도 남아서 나갈 수 없다는 이야긴 모두 다 명백히 거짓말이다.

모든 멤버의 계약기간은 시작도 같고 끝도 같으며 계약만료기간까지 아직도 @년이나 남았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고,
나중에 그들이 해체를 조장하여 기자회견을 불사하게끔 하고 그에 맞대응해
소속사 대응으로 소속사가 상세한 계약사항을
공개하면 빤히 드러날 거짓말인데 왜 벌써부터 조작질을 하는것이냐.
어차피 거짓말이라고 드러날거 왜 이렇게 거짓말을 퍼트리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그리고 모멤버홈 마스터는
이미 모멤버 아버지에게 사주를 받고 동방신기 데뷔초부터 지금까지의 스케줄표를
엑셀파일로 준비해서 그 모멤버 아버지가 노예계약으로 에셈엔터테인먼트 향해 소송을 거는 일을 돕는다는거
소속사도 알고 있고 멤버들도 알고 있고 다른 멤버들 부모도 다 알고 있고 멤버팬들도 다 알고 있는데
어디서 감히 수작질이고 물타기냐. 
팬 따위가 감히 해체를 조장하는 작업을 하는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느냐. 


또한 마스터들도 다 알고 있겠지.

작년에 4집 컴백하기 전, 
시청 쇼케이스 사건으로 팬들의 여론이 거세지자 새로 바뀐 동방신기 담당자가
비밀리에 5멤버 각 팬피 마스터들을 소환해서
내년부터 동방신기가 팀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섯 멤버 동시 개인활동 들어간다고
각 멤버팬들은 각자 최선을 다해서 서포트 준비를 하라고 이미 통보를 한건
그 자리 다녀온 모든 마스터가 다 아는데
어디서 특정 멤버 개인활동만을 거론하며 그 멤버만 몰아가고
또 다른 멤버는 계약기간이 1년 반 남았어서 못나가며,
마찬가지로 특정 멤버처럼 다른 개인활동의 이유로 팀에 남겠다고 주장해 배신자로 모는 루머를 대체 뿌리는 저의가 무엇이냐.
당신들이 주장하는 이탈 예정인 세 멤버
역시 개인활동 플랜이 작년부터 이미 잡혀있는건 당신들이 더 잘 알면서
전부 다 쉬쉬하고 일부 멤버의 소문만 퍼지게 조장하고
마치 개인활동 플랜 소문이 돌지 않는 멤버들은
소속사에게 홀대 받고 있는거마냥 이야기 하고 다니고
그걸 듣는 팬들은 나쁜 소속사와 자기 잇속만 차리는 일부 멤버들이라고
욕하게 해서 여론을 조성하고 그런식으로 팬들로 하여금 소속사가 부당한 대우를 하고 학대만 한다고 세뇌당하게 하여
자연스레 일부 멤버가 계약을 파기하고 나가도 팬들과 소속사 남은 멤버들 배신하는 행위가 아니라고 여론선동하여
해체 분위기와 팀 해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라고 분위기 조성하는데
당장 그 거짓말을 관두라.

그리고 그들의 주장이 에이백스가
일부 멤버들과 따로 계약을 하려 하고 그들의 입에서 배신자라고 매도 당하는 두 멤버를 배제하고
유닛 시킨다, 솔로 시키려 한다고 소문을 내고 그 계약하기로 한 멤버들이 두 멤버와의 의리를 생각해서
그걸 거부했다고 소문 뿌리는건 나중에 실제로 팀 이탈이 있을경우에 비기스트로 하여금 비난을 면하게 하고
또 그 비난을 두 멤버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는 수작질인거 모르는 사람이 없다.

에셈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가 에셈 주식 20% 가까이 갖고 있는 에이백스인데
일부 멤버가 팀 이탈을 하면 동방은 사라지게 되고
에셈엔터테인먼트는 한국시장과 일본시장 진출에 직격탄을 맞는데
어떤 멍청한 2대 주주가 자기가 총 주식 1/5이나 갖고 있는 회사를 망하게 한단 말인가.

그리고 에이백스와 에셈의 계약은
에셈소속의 특정 아티스트의 팀 와해나 이탈 해체는 바로 에셈 엔터테인먼트가 에이백스와의 모든 계약파기로 이어지고
동방신기 뿐 아니라 샤이니 슈퍼주니어 소녀시대의 해외시장 특히 일본시장의 진출을 전면적으로 막아버리는건데
어떻게 에이백스가 특정 멤버들과 따로 계약하고 그 특정 멤버들이 에셈엔터테인먼트를 벗어나도록 한단 말인가.
애시당초 동방신기 계약 대상은 온리 에셈엔터테인먼트고 에셈엔터테인먼트는 하청식으로
에이백스에게 에셈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모든 아티스트가 일본시장 진출시키기 위해 일을 맡긴거 뿐이라
에이백스에겐 누구들만 배제하고 누구들만 계약하는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인데 제발 말도 안되는 거짓말 그만하라.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온 자리인데 여기서 무너지게 하란 말이냐.
돔 공연이 이미 코앞에 닿아 있고
에이백스와 에셈엔터테인먼트의 계획은 동방신기를 한국의 스맙으로 키워
각자 개인활동도 시키고 동시에 팀활동 병행하고
내년부터 일본푸쉬를 강력하게 추진해 아시아 그룹 최초로 돔투어를 앞으로도 쭈욱 하게 하여
진정한 아시아 최고의 그룹으로 키우게 할 생각을 이미 하고 있고 그걸 아는 팬들이 이미 상당수라
에셈엔터테인먼트와 에이백스가 동방신기를 더욱 더 서포트 하길 바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주장이 동방신기가 영원히 하나라고 하면서 
자기들이 마치 동방신기 해체를 조장하지 않은 세력이라고
눈가리고 아웅식의 거짓말을 뻔뻔하게 해대는데 어린 카시오페아도 당연히 아는 사실,
동방신기가 다섯명이 손을 잡고 나오든, 일부 멤버들만 손을 잡고 나오든, 한명만 나오든 
어느 한 명이라도 기존 계약을 깨고 이탈을 하면 동방신기의 이름을 더 이상 쓸 수가 없고
팬들이 사랑하는 노래를 더 이상 부를 수도 없고 에이백스가 동방신기의 계약파기로 분노하여
그들의 일본시장 진출과 마찬가지로 팀을 이탈한 동방신기 멤버들의 일본시장에서의 활동을 
전면적으로 차단할것임이 자명해 비기스트들을 배신하게 되는거고 멤버들은그야말로 빈털터리로 나가게 되는데
어떻게 감히 다섯 다 나가야 한다고 주장을 할 수 있으며 멤버들이 모두 다 동시에 남은 계약 @년을
다 파기하는 부도덕하고 신용없는 멤버들이 되도록 만드는건 있을수도 없는일이고
팬들이야 어쩔 수 없이 감싸주지만 동방신기 멤버들의 계약파기와 팀 이탈 그리고 
이 작당질을 주도하는 그들끼리만 쉬쉬하며 이야기하는,
나가기로 한 이탈 멤버들의 CJ 이적설이 미리 약속되었음과
모두 다 쉬쉬하고 있는 다른 이탈이유가 만약에 사실로 밝혀진다면
모든 언론과 대중 여론들의 반응이 과연 어떨거라고 생각하나? 




제발 모함짓거리 그만하고 죄없는 멤버들 갈라놓고 이간질 그만하라.

이 모든 짓을 당장 멈추라.
왜 팬들이 나서서 동방신기 모든 멤버들이 자폭과 추락의 길로 가게끔 여론을 조성한단 말인가.
멤버 아버지의 말이다, 멤버 누나의 말이다, 식으로 멤버 가족을 팔아서
멤버 가족을 부도덕한 사람으로 몰아가기까지 하는
추악함을 보이고 있는데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너희들의 시커먼 음모는 이쯤에서 그만 두어라.


진정으로 계약을 파기하고 팀을 이탈하려는 멤버들이 있다면 팬들이 나서서 그들이 돌아오게끔 해야지 이 무슨 수작질이냐.

그리고 그들의 하는 말에 호도되고 휘둘리는 팬들은
이쯤되서 그들의 근거없는 거짓말을 차단할 생각을 해야지 같이 부화뇌동하는건 무슨 짓거리냐.


또한 기자들에게 제보해서 건강이상설 과도한 스케줄 운운하며 동방이 곧 해체할거라고 제보해
기사를 내게 하고 팬들을 더욱 부추기는 짓거리 하는거 다 알고 있다.
소속사는 이미 명백히 해체란 없다고 이미 못을 박았고
이건 이탈 예정이라고 소문 난 멤버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믿을것이다.

진정한 팬이면 루머에 휩쓸리지 말고 그런 말도 안되는 루머를 한 사람을 추궁하고 잡아내
멤버들 가족과 멤버들 팬들 앞에서 무릎꿇릴 생각을 하거나 확실한 진위여부를 가리도록 해야지
제발 휘둘리지 말아달라. 

마지막으로 그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과도한 스케줄이며 노예계약 이야긴 계약서를 까본 다음에
법이 판단할 일이지 팬들이 판단할 일이 아니다.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도 왈가불가 하지 말아달라




+추가로,


그리고 오늘 모멤버 어머님이
드라마 소문 난 모멤버만 재계약을 했다고 거짓말을 서슴지 않게 팬들에게 하고 다니고 있다.
그 어머님은 제발 루머 그만 뿌리십시오.
참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어찌하여 그런 루머를 뿌리십니까. 

계약은 위에서 말했듯이
모두 다 똑같이 동시에 2010년이 훨씬 넘어가는 201@년이 
계약만료 기간인거 다들 아는데
소속사도 알고있고 기자들도 알고있고 일부팬들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모든멤버 가족들과 멤버들이 다 알고 있는 명백한 사실인데
왜 자꾸 거짓말을 하십니까.
어머님이 계속 그러시면 어머님이 거짓말로 팬들을 선동하여
팀을 박살내려 하는 진정한 주동자라는 생각을
도저히 안할수가 없습니다.
제발 모두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그만하십시오.
억울하다, 어머님 출처가 아니시라면 분명히 저건 사실이 아니라고 팬들에게 밝히십시오.
팬들은 어머님이 그리 말씀 하셨다고 생각하고 있고 직접 들은 팬들도 있습니다.


  



고로,
동방신기의 일부 멤버의 팀 이탈로 인한 팀 해체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제발 팬들은 거짓루머에 휘둘리지 말라. 


.

 


http://blog.daum.net/genesis_v  ← 포에버 사건 보기

 

 

이 글을 올린 건 싸우자고 올린것도 아니고 5명의 팬인분들께 무조건 강요하고자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아직도 배신자설과 같은 루머를 믿고있는 팬(...)들이 많다고 느꼈고 진실을 알리고 싶어서 올린거에요.

 

올팬을 무조건 욕하지는 않는데요, 진실을 외면하고 알기를 두려워 하는 올팬분들 안타깝고.. 두사람이 해외 공연 다닐때 마다 따라다니는 '윤재'플카를 볼때는 분노를 느낍니다. 저희의 몫은 진실을 알리는 것이고 어찌됐든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니깐.. 부디 정독해 주세요.

 

 

힘든 시간 묵묵히 참아내고 오히려 팬들이 상처받을 까봐 걱정한 두사람을 위해서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합니다.

 

 

 

 

추천수251
반대수32
베플호민아힘들...|2011.11.12 00:14
눈물나서 어떡하냐, 진실은 아는 팬들은 너무 없는데, 대가리 텅텅빈 올팬들은 너희를 방관하고, JYJ팬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희를 비난하는데, 왜 그렇게 아프냐. 왜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히 그렇게 해. 정윤호, 심창민 딱 너희 다워. 신발 눈물나게
베플asd|2011.11.12 00:36
아니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625음성이 '증거'로 남아있는데도 왜 당사자들만 아는일이라고 방관하는거지? 님들아 저거 우리가 조작한 자료가 아니라 저것이야말로 진실이에요 님들이 좋아하는 '진실'
베플|2011.11.12 00:49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거니 확신할 수 없다구요? 그런 말 하시는 분들은 그럼 동방신기 당사자들이 아니었으니 과거 5인 동방신기의 유대감도 확신할 수 없으신가요? 그게 진짜인지 연기인지 어떻게 알아요. 당사자가 아닌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세상에 확신할 수 있는게 어디 있습니까. 5인 동방신기의 관계가 돈독했다고 말씀하실 때 그에 맞아떨어지는 각종 수많은 자료들을 보고 판단을 내리신 거겠죠? 같이 뭔가를 하면서 놀았던 모습, 인터뷰에서 했던 말들, 이것저것 많은걸 보고 자연스레 그렇게 생각하셨을겁니다. '자료'가 있으면 그에 따라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자료의 양이 적은 것도 아니고 충분하며 타당한데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읽어보신 분들은 해당이 안되니 난 읽었는데요? 하는 류의 대댓글을 다실 필요가 없음) 당사자가 아니니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이건 믿음이 아니라 그저 생각을 거부하는겁니다. 기다리는게 나쁘단게 아닙니다. 기다리고 말고는 순전히 자기 맘대로니까요. 다만 이런 자료들에 대해 그냥 '이거 뭐야, 안믿을래 어차피 루머잖아'라고 넘기실게 아니라 귀찮으시더라도 천천히 읽어보고 조금은 깊게 생각해보려 해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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