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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3번째 만남부터 집에와서 농사지으라는 남치니어머니

|2011.11.12 09:44
조회 20,294 |추천 2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헤어졌네요.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인 만큼... 이별이 생각보다 더 많이 힘이 드네요..

 

그 사람의 흔적 하나 하나씩 지우려고 합니다...

 

글 내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톡커님들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5
베플- -|2011.11.12 22:50
나도 그런적있었음 남친아버님,남친어머님 남친이모님 이렇게다같이 식사하며있었음 갑자기 남친네이모가 김장할때 너도와라 당연하듯이말했음 나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싫은내색안하고 웃으며말했음 저희집도 김장할게많은데 전 저희엄마도와드려야죠하면서 남친쳐다보고 오빠두김장할때 놀지말구 어머니도와드려 엄마들 아들,딸들이 도와드려야지하고 말했음 어머니랑이모님 나 여우라는눈빛으로 쳐다보셔서 더 보란듯이 아버님한테 아버님 이번에 저희어머니께 김치 맛있게담그는법 제대로전수받아서 결혼하면 아버님 맛있는김치담궈드릴께요 호호호~없는애교질에 아양떨었음 아버님 좋아서 웃으시고, 엄마잘도와드려라하시고끝남 님! 그럴땐 여우가되셔야해요 . 물렁하게굴수록 만만하게보고 거절못하는거 아는순간 이것저것 다부려먹게되있음 글고 남자친구분도 확실히지네엄마한테 말을잘해야지 난 내가알아서 커버했지만 집에가서도 남자친구가 자기엄마한테 뭐라고했다했음 결혼도안했는데 무슨 김장하러오냔말을 당연하단듯하냐고 화내니 남친엄마도 이모가 좀오바했나보다하고 넘겼다고함.. 남자친구분 확실하게하라하세요
베플글쎄..|2011.11.12 09:48
헐~~~ 휴가때가 문제가 아니라 결혼하면 어쩌실래요 그떄는 당연한듯이 주말마다 와서 일해라 할텐데 정말 신중히 고민하세요. 남친이 그걸 다 막을수 있는분인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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