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ㅜㅜㅜ 방금 쓴거 ...다 쓴거 ㅜㅜㅜ 날렸어매ㅑㄹ머ㅐ쟈ㅓㅁ래ㅑ머재ㅑㅓ2ㅂ90ㅂ8490ㅂ28ㄹ버2ㄹ9
다시 정줄좀 잡고! ㅋㅋㅋ .....아 짜증나
아무튼
안녕하세요!
지금 컴퓨터로 원서 집어 넣을라고 켰는데 ..
어느세 이 망할놈의 손가락은 .. 판을 눌러서 ..쓰고 있다는....
나 ..
댓글탐
지후
-> 그래요 ㅜㅜ? 저도 난이돜ㅋㅋㅋㅋㅋ 조정을 못하겠어옄ㅋㅋㅋㅋ
김보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감사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럼 감사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안되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걸 알려 드려야 하니까 .
여긴 안되구요! ㅋㅋ 이메일 알려 드릴께요!! 연락좀 주세요!
(les1993@gmail.com 이거 안되면 suewearsprada@hotmail.com) 으로 주세요!!!
얼음빙
-> 짤 너무 귀여브
뿌잉잉
-> 히히 안 늦으 셨는데영 >!!!
L Lawliet♥
-> 호호호호호호 제가 더 영광이예요 댓글 달아 주셔서!
Mc168
-> 기억 하구 있어여! 이 좋은 기억력
정답 입니다 1. 엄마는 아이와 함께 죽기 위해 기차가 오는 선로로 향했고 멀리서 부터 기차가 오고 있었다.아이는 어떻게든 살아남기위해발버둥 쳤고, 엄마는 놓치지않기 위해 아이를 계속선로 위로 끌어당겼다기차가 지나가고 엄마의; 몸에서 분이된 손이 어떻게는 살아남은 아이의 손을 꽉잡고 있었다.
2. 방금 이사를 끝낸집, 케이블 신청도 연걸도 안했는데 대체 TV 는 어떻게 나왔을까? 그리고 내가 이사한 집 주소를 그 누구에세 도 말한적이 없었다는것을 그때서야 깨닫게 되었다.
3. A는 죽은여자가 엄을송곳에 찔려 죽였고 얼음송곡이 아닌 공업용 이라고 자세하기 무기를 설명해줬다.
정답자 입니다!1. 아이패드2ㅋㅋ2. 지후3. 키스미4. 니노5. 김보은
다시 올리는 거라 .... 흐억 .. 미안해요 여러분 ㅜㅜㅜ!!!!대신 여러게 올릴께요!!!
1.
친구가 오늘밤 페가탐험을 간다고 한다.
그것도 혼자서.
나는 친구에게 괜찮냐고 문자를 했다.
잠시후, 평소에는 단답형으로 느리게 문자를 보내던 녀석이 급한듯이 문자를 빨리보냈다.
「 내가 누구냐?너가
옆에 없어도 폐가
에는 나혼자 갈수있거든
귀신이 나온다고?귀
신은 개뿔, 나 이제
이 폐가 나갈꺼다.
서늘하고 시원한게 추워.
있는건 쓰레기박에 없어.
어서와봐!안무서워. 」
풋, 무섭군, 짜식.
근데 왜 이렇게 횡설수설이야.
절대로 안갈꺼지롱 ,흐흐!.......그런데-...
..............그 뒤로 그녀석의 모습은 볼수없었다.
[출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작성자 무늬만토끼
2.
이곳은 술집.술에 잔뜩취한 중년남자 A는 , 도무지 영업시간이 끝나도
나갈생각을 않고 버티고 있었다.
종업원 B는 "손님..저, 이제 영업시간이 끝났다니까요..그만 나가주세요-"
라며 진땀흘리고 있었다.
잠시 가만히 잇던 A는 중얼거렸다.
"자네...며칠전 일어난 2명의 살인사건 아나?"
"네?아..들어는 봣어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범인은 모른다던데..."
"그래.그 살인은 게임형식이였네."
'네?게임..형식이요?"
"일정한 장소내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살인범에게 도망쳐 잡히지 않은 사람은 살고,
잡힌사람은 죽는...뭐 그런 게임.."
"네..그래서,어떻게 됏나요?
"2명 죽였어."
[출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작성자 무늬만토끼
3.
한 신혼 부부가 있었다.
둘은 하루하루 평안하게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남편이 꿈이 이상하다며 ,
자다 일어나면 나와 똑같이생긴 누군가가
"이제 오래살았잖아.. 바꿔..바꾸자고.."
이렇게 말하는 꿈이라고 했다.
아내는 걱정이됐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어나면 모닝인사처럼 꿈을 말하는것이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남편이 아무말없이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일어났다.
아내는 이제 그 꿈을 안꾸나봐- 해서
"여보,이제 그꿈은 안 꾸는거예요?"
라고 했다.
남편은 웃으며 말했다.
"무슨꿈?"
4.
우리아이가 티비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나는 티비를 켯다. 연예인 k의 공연모습이 나온다.
쯧쯧, 저녀석도 죽겠군.
우리 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것은 3일안에 죽는다.
....나는 3일뒤 죽었다.
5. (쉬운거요!)
나와 A.B는 한 폐가로 가보기로 했다.
페가에는 아무도 없고, 너무나 어두웠다.
나는 친구들을 불렀다.
"야!어딨어!"
"나 여기다!"
"나도 여기!"
"나도"
이제는 보일 실랑가??!!!
[출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작성자 무늬만토끼
[출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작성자 무늬만토끼
[출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작성자 무늬만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