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쫌 한가해 져가지구 괜찮습니당!그동안 제가 돌아올때까지 기달려 주신분들 진짜 진짜 와왕와오아왕
근데요 .... 하아 진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나봐요 판에 ..장현정? 사건도 있구 .. ㅋㅋㅋㅋ 아 진짜 ..나도 봤었는데 ..ㅋㅋ 화나드라ㅋㅋㅋ 진짜 막 나도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랬는데 ....
아무튼!저 같은게 시즌 시리즈로 써서 미안 합니당
미안여 ... 실은 내가 그리운게 아니라 ..ㅋㅋㅋㅋ 이 이무이가 그리웠을텐데.. 말이 너무 많았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써서 그래요 ㅜㅜ !! 보고 싶었다구 ><!!
아무튼 제가 ..........어디까지 ..올렸드라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탄 ... 보니까 ... 베플에 정답 있던데 ...그거 당장 ㄱㄱ!
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탄 ~5http://pann.nate.com/talk/312698150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14http://pann.nate.com/talk/312751566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5~23http://pann.nate.com/talk/312926175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4~30http://pann.nate.com/talk/313159646
31탄은 이어지는 판!
오랜만에 브레인도 풀겸~ 쉬워가요 우리ㅎㅎㅎ
1. 할머니
7년 정도 전에 할머니가 죽었는데
할머니가 죽고 내 생일이 된 날,
PC 사용하던 중 뭔가 등뒤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되돌아 보면 사라질 듯 약하지만, 분명 뭔가 있다.
알 수 없는 실루엣이 있는 느낌.
눈에 보이진 않았지만, 그게 할머니 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었다.
말을 걸거나 손을 대는 것도 아니라,
다만 지켜보고 있을 뿐.
아마 내 마지막 생일 축하를 보러 와준거라 생각한다.
2. 비상계단나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
가끔 밤마다 비상계단을 급하게 뛰어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 아파트에는 분명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왜 일부러 비상계단을 오르는 걸까?
그것도 밤에만.....
어느날, 드문 일이지만 자정이 넘도록 야근을 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서둘러 집으로 왔다.
엘리베이터 앞이다.
엘리베이터가 1층으로 오기만 하면 된다.
땡~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다.
나는 문이 열리자마자 타려고 했지만,
순간 발걸음을 멈췄다.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지고 온몸에 상처투성이인 남자가 서 있었다.
본능적으로 느꼈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나는 황급히 엘리베이터 뒤로 하고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올라가고 있는데,
문득 깨달았다.
한방중에 들리던 비상계단을 뛰어 오르는 소리
그건 나처럼......
3.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날, 청년 병사는 자택에 전화를 걸었다.
"내일 돌아가는데, 달리 갈 데가 없는 친구를 데려가고 싶어. 집에서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
아들이 돌아간다는 소식에 기뻐 날뛰던 부모는, 물론! 이라고 울면서 대답했다.
"하지만, 한가지 말해두고 싶은 게 있어.
걔는 지뢰를 밟아서 말이야, 한쪽 팔이랑 한쪽 다리를 잃어버렸어.
하지만, 나는 걔를 집에 데리고 돌아가고 싶어."
그 말에, 부모는 입을 다물고 말았다.
"며칠 동안이라면 괜찮지만, 장애인 뒤치다꺼리는 큰일이란다.
집에 있는 동안, 그 친구가 살만한 곳을 같이 찾아보자꾸나.
너에게도, 우리들에게도 각자의 인생이 있으니까, 그 친구 뒤치다꺼리하느라 평생을 저당잡히는 건 안 될 일이잖니."
이윽고 모친이 그렇게 말하자, 아들은 아무말 없이 전화를 끊었다.
다음날, 경찰에게 전화를 받고, 청년병사의 부모는 그가 빌딩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체와 대면한 부모는 할 말을 잃고, 울며 주저앉았다.
브레인 스트레칭도 할겸 무난한거 올립니다!다시한번 여러분 ㅜㅜ 반가웠구요!내일 또 뵈요!!!!
추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