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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줄만 알고 서비스는 쓰레기인 핸드폰가게

화나요ㅜㅜ |2011.11.12 18:01
조회 4,205 |추천 14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화가나서 판에 글을 쓰게되었는데요

저는 인천 옥련동에 사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화요일(8일)날 저녁에 동네 k사에 핸드폰을 수리를 맞기게 되었는데요.

맞기고난후에 저희 엄마께서 LG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수리가 됬냐고 물었더니 서비스 센터에서는 아직 접수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2일은 걸리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4일이 지나 금요일이되었는데도 아직도 되지않고 전화도 한통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핸드폰가게에서는 수리점으로 보냈다고 하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제 저녁에 저는 그소리를 듣고 화가나서 핸드폰 가게에 가서 물어봤더니 계속 기다리기만 하라고하고 전화통화만하는겁니다. 학생이라고 지금 무시하는건지...

엄마가 아신후 화가나셔서 일하시다가 말고 핸드폰가게에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핸드폰 가게에서는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말을하시는 겁니다.

대행해주시는 기사분은 전달하셨다고 하시고 서비스 센터에서는 아직 접수가 안됬다고 하니 말그대로 핸드폰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된겁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화나서 어떻게 할꺼냐고하니

그제서야 핸드폰가게 직원이 수리점이 부천으로 간다는겁니다.. 처음에 제가 수리 맞길때 그런 소리도 하지 않아서 저는 인천쪽에서 수리 들어가는 줄알고있었는데 왜 인천에도 많은 수리점을 경기도 부천까지 간다니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겁니다.그러고 난후 엄마랑 아빠랑 정말 화가나셔서 내일까지 핸드폰 수리해서 갔다달라고 하고 나오게 됬는데요

저녁에 엄마가 주무시는데 전화를 받는데 핸드폰 가게에서 서비스센터에서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거라며 말을 했답니다.

 

제가 오늘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더니 핸드폰이 어제 퇴근하고 난뒤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순간 그 소리를 듣고 아 핸드폰 가게에서 거짓말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은겁니다.

그래서 핸드폰 수리하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았더니 오늘을 주말이라 1시까지 밖에 못해서 오늘까지는 못하더라도 월요일 오전까지는 보내줄수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끈었는데요.

 

여기서 저는 정말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ㅜ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ㅜ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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