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5살 엄마에요!!!
워낙 생리가 불규칙적이라 설마설마 하고있었는데
테스트해보니까 딱 두줄이 나왔네요!
병원가보니 벌써 8주 ㅜㅜ 팔다리가 벌써 다 생겼더라구요
아기한테 어찌나 미안한지 ... 아가가 생긴것도 몰랐으니 얼마나 서운했겠어요ㅠㅠ
생리가 불규칙적이라 임신이 잘 안될줄알았어요.
결혼한지 1년 반만에 생긴 아가에요 ![]()
오늘로 9주 딱 되었는데
몸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졸리고 몸도 나른하고
그리고 지금 가장 신경쓰이는건 아랫배 통증이에요.
심하게 아픈건 아닌데, 생리통처럼 사르르 아프고 콕콕 쑤셔서 너무 신경쓰이고 걱정되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심하면 병원에 가보는게 낫겠죠?
저랑 같은 주수 엄마들, 선배 엄마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