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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친결 정말 궁금 합니다.

☆귀염둥이☆ |2011.11.12 23:39
조회 319 |추천 0

 시친결을 보고있자면 정말 구구절절 힘들고 주먹이 불끈 쥐게 만드는 사연들 많다.

남아판 시친결판 매일 1시간 이상 투자 하여 보는 남아 일인임

 

정말 궁금한데  접하다 보면 억울한 사연 정말 많고 정말 저런 시어머니과 어떻게 살까 하는 의문이 많이들고  누리꾼들의 댓글도 많이 보게 되고 읽고나서 결혼 오년차 접어든 나도 많이 보고 느껴!!

 

짧게 우리 마누라 정말 착하고   시댁에도 잘하고 나 부족하지만 사람 답게 만들어주구 구구절절  힘든 시댁 만큼이나  힘든 시댁에서 정말 딱부러진다 나보다 다섯살 어리지만  어른들도 집사람의견 물어볼 만큼

사리분별 분명한 사람임!!!

 

 여기 시친결에서 느낀건 무조건   시댁 잘못  시누이 잘못 모든게  시자들어가는 잘못뿐 댓글도 옹호 하는글들  느 낀건 모두 결혼 했거나  이십대 초반에서  사십대 중반까지의 결혼생활 중인 사람들의 글이나 댓글들 시어머니나 시누이 (간혹 시누이의 댓글이나 글이 올라오지만)의 글이나 댓글들이 잘안올라옴

 

억울해서 여기에 올리지만 오늘 문득 느끼는건 왜 억울한 시댁 식구들은 왜 글을 안올리거나 댓글을 안다는지?   생각해 보건데 시어머니는 사이트를 모르거나  컴맹이거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이런데 얼마나 알고 있겠냐임. 전하고 싶은 말은    정말 억울하다 생각이 들면 자신은 어떻게 행동했냐임.  보통 시어머니 욕이 많은데  시어머니도 한때는 며느리다라는 생각은  안해 봤는지?

가끔 글을 보고 자신이 나중에 시어머니 된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지 ? 정말 꼴통  시댁이야 있겠지만은 읽다보면 정말 이만큼 햇는데 시댁에서 이렇게 나오나? 정말 사람이 아니다 이런 느낌만 받았음.

 

남자이다보니 나도 나름 무딘감이 있지만  여자분들도  시댁에서 누구든 농담으로 얘기하면 너무 깊게 생각해서 오해하지 않았으면함  그리고   글올릴때 한번더 자기자신은 어떻게 했나 한번쯤 돌아 보면 좋겠음 .   결혼은 생각보다 해볼만하고 정말 혼자보다 더  많은  사랑과 기쁨 더큰 무엇인가 있는가 봄 !!!

개차반이더 나도 집이 가장 행복하고  가장편안한  내 분신들과 나만 생각하는 일당백 마누라가 있는   내 가족이 있는곳 !!! ㅎ

시친결에 내가 정답이다 이혼해라 글들이 많이 있어   한 말씀드립니다. 제발 남에 일이라고 함부로 이혼 함부로 이렇게 해라 함부로 욕하고  제발 쉽게 말들하지 맙시다.

 누구에게는 소중한 인생 돌이킬 수 없는  가정 입니다.           

 

P.s:사랑하는 마누라 나 바닥인생에서 그래도  누가 보든 멋진 나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간혹 기 대책 없는여자들  미래를  바꿔볼 생각은 안하고 한방에 남자 잘 만나 팔자 고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자기 만난건 아무래도 전생에 내가 나라를 구하지 않았나 싶어 음.. 이순신  정도 됐나  ㅋㅋㅋ

능력있는 남자로 만들어 줬으니 앞으로 넌  평강공주 만들어 줄께!!! 사랑해... 죽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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