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쓰는판이라 어색하겟지만 이쁘게봐주세요ㅠㅠ..
그럼 요즘대세인 음슴체와함께
출바알~
글쓴이는 오랜만에 어제놀러온 사촌언냐와
너는팻을보고 지하철로 언냐를 대따주고잇엇음![]()
대려다주고 글쓴이는 갈려는 순간 할머니께서
1회용교통카드를 뽑지못하여서 낑낑거리고 계셧음
글쓴이는 착한마음이 우러러나와 도와드리러 한발한발 발걸음을 옮기는찰나...★
일찐언냐가 할머니께 다가가는거엿음..!!![]()
그순간 글쓴이는 별생각이 다들엇음 '설마..괴롭히는건아니겟지..?','설마..돈뜯으려나?할머니한테?'
하 to 지 the 만
그게아니엿음 그 일찐언냐는 할머니께 다가가더니 친절하게 교통카드를 뽑아주는거엿음![]()
글쓴이는 그언냐에게 다가가 얼굴을살짝봄..
하아......얼굴도훈녀엿음......화장도찐하지않앗음![]()
걍아이라이너살짝점막만채우고비비+틴트 끝이엿던걸로보임..
하튼간에 그 일찐언냐는 마음도 얼굴도 훈훈한 Girl 인거같앗슴!!
인증사진투척(왠지눈치보여서 먼발치에서찍음)
결론은..요즘솔직히 무개념한 일찐언냐오빠들도 많치만 개념잇는훈훈한일찐도있다는것임!!
이상으로 내인생의 첫판을 마치겟슴!!읽어줘서\고마워용~
추천하면이런남친(여친)
생긴다
●버튼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