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달에 발렌타인 2일전에 100일이여서 전 정말 엄마한테 혼날 각오하고
통장에서 중학생인 저한테 7만원인 거금을 꺼내서
100일선물과 발렌타인 초콜릿 만들것을을 샀어요
근데 100일때 만나주지도 않고 문자 전화를 피하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냥 좋아해서 믿었는데 100일 선물도 안주고
고맙다고 문자도 안주고 완전 잠수를 타더라고요
그래도 기다렷죠...
근데 일주일? 4일후에 걔 친구인 HD이라는 남자애가 저보고 갑자기
' 아 이말해도 되나 모르겟네 나중에 저녁에 말해줄께'하면서
계속 이상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계속 물었죠 그러니깐 대답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가 대답듣기전에 남친한테 전화를 햇엇어요
근데 안받더라고요
안받은이유를 대답듣고 알앗어요
친구한테 부탁해서 저보고 깨지자고 전해주라고 했데요
자기는 후회안한다고요
그래서 저도 붙잡기도 이제 지치고 해서
그냥 그러러니하고 몇달을 지냇죠
저에 대해서 걔 학교하고 저의 학교에 안좋은 이야기가 돌아서 힘들때엿는데
깨지자고 해서 더 힘들더라고요..
어이없게 깨졋고..(이때가 올해 2월 16일?17일 쯤이엿어요 )
근데 몇일전에 저에게 그 아이가 일촌신청이 왔더라고요
'잘지내냥 ... 가끔시내에서 만나자 ㅋㅋ... 쩝 .. 싫으면 거부해도되고 ..'
라고요 ..
그냥 저는 수락을 해주었죠
그리고 저랑 방명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밤에
문자를 했었요
새벽3시까지요 ㅡㅡ;;
요금없는데도 계속 하고 싶더라고요..
저도 미친거죠..
근데 그아이가 계속 ' 포기해야겟네~ , 아 이거 말해야도될지 모르겟네...'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더라고요
다시 사랑할 생각없냐면서요
저가 친구들이랑 대딩때 까지 남친만들면 애들 노예한다고
거짓말을 했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서요
그래서 계속 햇죠 사랑어쩌고하면서
그러다가 걔가 잠들어서 아침에 다시 문자하고
오늘 시내에 갔는데요..
그아이도 시네에 있었데요
전 그아이를 못봤는데...그아이는 절 봤나봐요..
저가 좀 걔가 있는 쪽에만 돌아다녔어요
저도 모르게;;ㅠㅠ
시내에서 친구폰으로 문자를 하는데 애가 잘하다가
절 봤는지 문자가 좀 귀찬아하는거 처럼? 먼가 볼일다봤으니 저리가라 머그런식으로
문자를 하더라고요 문자오는 속도도 10분에 1통 아니면 30분에 1통씩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저는 그냥 친구랑 집에왔다가 다른 친구가 교회에 오라고해서
교회에가서 그 아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랫더니 친구가요 정때문인지 미련때문인지 먼지는 몰라도
니가 사귈마음 없으면 연락 끈으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맘따로 몸따로 더라고요...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저가 걔를 아직 못잊었다는거래요..
근데 저는 걔 생각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안하고
눈감아도 걔 생각안나고 다른 애 생각나고 하는데
저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그아이도 무엇을 알아낼려고 저한테 다시 연락하는지도 모르겟고요..
언니 동생님 좀 가르쳐주세요...
저요 진짜 또 힘들기 싫어요..
저요 남자 때문에 운적은 한두번있어도
걔보다는 덜울었어요..
진짜 어떻게 해야되요?
저요 인터넷으로 남자 장난감처럼 사귀고 버리고 막 그랬었는데요
지금은 남자라는 그것도 별로 좋지도 않고 좀 멀리하고 싶어요..
근데 그아이는 잃고 싶지않고 그렇다고 사귀는건 좀 그렇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추천많이 해주시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