왘!!!!!!!!!!!!!!!!!!!!!!톡에 올랐어요ㅠㅠ 감동감동..
후기도 썼어요! 바로 옆에→
있으니까 보러오세요~ 톡 감사합니다ㅋㅋ
와 댓글이랑 추천들 감사드려요ㅜ_ㅜ 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에이 그런손님 있을수도 있지~하고 넘기셔서 아쉽게도 프린트는 못하겠네요! 그치만 베플보고 정말 빵터졌답니다~^^
내일은 한번 졸졸 쫓아다니면서 손님~ 이거 쓰셨으니까 다음은 아이라이너죠?^^ 이렇게 해보려구요!
그리고 다른카페에도 이 글을 퍼가서 올렸는데~ 졸졸 쫓아다니면서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하는게 부담스러운 분들 많을거에요~ 저희 역시도 그러기 싫답니다ㅠㅠ 그치만 도난사고가 워낙 많고 그래서 그런거일거에요!
저희는 그렇게까진 안하는데 저 손님이 너무 심하게 행동하셔서 그런거구요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어떤 한 화장품가게에서 일하고있는 21살 여자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ㄱㄱ
난 알바생임.. 학교는 안다님!
근데 항상 오후 2시에 찾아오는 어떤 여자분이 계심.. 처음엔 걍 그러려니 함
와서 하는건 똑같음 비비에 팩트에 립스틱에 아이라이너에 마스카라까지.. 마치 여기가 자기 집인양 모든 화장을 함
마무리 향수까지-_-.. 답이 없음
눈치를 안준건 아님! 손님~^^ 팩트는 손등에 테스트 해주세요~
이랬는데 완전 기분나쁜 표정으로
" 제 피부가 더러운것도 아니잖아요ㅡㅡ"
이러심..ㅠㅠ 팩트를 같이쓰면 피부에 있는 균이 옮을 수도 있는데 그 말을 하면 제 피부에 균이 있다고요? 이런 말씀 하실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함..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데, 옷 입는거나 가방이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부족하게 보이진 안던데.. 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ㅠㅠ
"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이러니까 또 기분나쁜 표정으로 구경하는겁니다 이러고 또 화장을..ㅡㅡ
어떡해야함?ㅠㅠ 테스쳐 그만 써주세요라고 말 할 수도 없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