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야 나 너한테 할말 무지 많아^^
니 왜그래
너 조카 선수같아
너 빼빼로게임할때도 고개 졸라 잘꺾더라
키스많이해봤나보다 ㅡㅡ
니 밀당도 조카 잘하더라
너 진짜 카사냐
그리고 왕게임하는 데 니 조카 스킨십 개 잘하더라
아 솔직히 표정관리하느라 도는줄알았다
그리고 니 내가 니 좋아하는 거 알면서
일부로인지 아닌지 조카 설레게 이상한 말하고ㅡㅡ
너는 니가 좋아하는 애한테 갑자기 전화오고 막 그러면
안 두근거리냐
난 조카 두근거렸다 개놈아
그리고 나 너한테 고백할라고 준비하는 데
딱 그 타이밍에 너한테 톡오고
내가 니 생각 하면 바로 문자오고
그래서 기분좋아지면 문자 한 다섯개? 그 이후부터 씹더라ㅡㅡ
넌 진심 걍 밀당의 신이야
그리고 니 동생챙기는거 반만큼만 여자들한테 해줘봐라
니 여동생 완전 아끼고 하면서
여자애들한테는 시크한 척 하냐
솔직히 난 니 달라진 거 딱보면 눈치까는데
딴 애들은 봐도 모르는거 난 딱 보면 바로 아는데
니는 왜 나 조금이라도 바뀌면 하나도 몰라ㅡㅡ
아 화나
그리고 나 너 정말 다 마음에 안드는 데
니 왜 좋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