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은 사람의 겉(재물,성) 을 훔치지만.
진정한 악마는 사람의 마음(영혼)을 훔친다.
마음을 도난당한 자는 자신이 타락하고 있음조차
스스로 깨닳지 못한채 붕괴된다.
마음을 훔치는행위 그것이바로 "세뇌"다.
현대 교회는 악마의 집단이다.
어린 아이부터 세뇌작업을 시작하고 자신들의
"편"을 많이 만들어 쪽수로 여론을 조작하는..
악 중에서도 그 죄질이 낮은 최악이다.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이 만든
창밖의 교회 십자가 숫자를 보라.
"그" 것 들이 과연 제 정신인가...
또한 저 아이들이 저대로 성인이 되면
어떻게 됬겠는가. 뼈속부터 세뇌당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간다면 더이상 도움받지도
못하고 그냥그대로 이상한 사람이되어 죽을때
까지도 자신이 세뇌 당했다는것을 모른채
죽게 될것이다. 이 얼마나 불쌍한가...
사람의 욕심때문에 생겨난 종교 때문에
역사에 수만명의 생명이 허무하게 희생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