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벼락치기 대통령은 노무현 한 사람으로 그쳐야 한다.

워킹화 |2011.11.14 12:05
조회 411 |추천 1

벼락치기 대통령은 노무현 한 사람으로 그쳐야 한다.

 

최근 SNS의 파급 효과로 인해 복지부동 정치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견제구는 견제구로서 그 역활을 마쳐야 한다. 아무리 기존 정치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팽배해도 의회 민주주의의 근간인 정당정치 프레임이 위협받아서는 안된다. 최근 안철수 바람(風)만 해도 그렇다. 정치 제도권 밖의 특정인이 인기에 고무되었다면 제도권 안에 들어 와서 검증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