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탄 http://pann.nate.com/talk/312938942
제 2탄 http://pann.nate.com/talk/312967425
제 3탄 http://pann.nate.com/talk/31297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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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탄 http://pann.nate.com/talk/313052221
제 9탄 http://pann.nate.com/talk/31306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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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탄 http://pann.nate.com/talk/313116135
제 13탄 http://pann.nate.com/talk/313127694
제 14탄 http://pann.nate.com/talk/313137129
제 15탄 http://pann.nate.com/talk/31316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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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탄 http://pann.nate.com/talk/313217769
제 19탄 http://pann.nate.com/talk/313228072
제 20탄 http://pann.nate.com/talk/313240028
제 21탄 http://pann.nate.com/talk/313274581
제 22탄 http://pann.nate.com/talk/313283173
제 23탄 http://pann.nate.com/talk/31331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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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탄 http://pann.nate.com/talk/313425519
제 26탄 http://pann.nate.com/talk/313435756
삼순이언니가 싸랑하는 울 님들 ♥.♥
주말 잘 보냈어? ^ㅡ^
나는 주말에 커플즈 영화 봤당.
삼식이랑 카페에 앉아서 떡볶이도 먹고, 수다 떨고 놀다가^^
가서 봤는데, 웃으면서 보기에는 괜찮더라고^^
근데 내용이 자꾸 왔다리 갔다리 해서 ㅋㅋ 삼식이처럼 단순한 사람은
보기 싫어할 듯....^^ 난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울님들, 영화나 DVD나 재미있는거 있음 추천해줘^ㅡ^
나랑 삼식이는 영화보는거 무척 좋아하는데,
요즘은 뭘 봐야할지 모르겠어 ... 흐흐흐
그럼 오늘도 달려봅니당. 뿌뿌~~~~~~~~~♥
42. 상대에게 기죽지 말아라.
기를 죽이지 말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죽지 말라니?
그만큼 자신에게. 본인 스스로에게 당당해지라는 말이다.
기죽지 말라는게,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도 적반하장으로 나가라는게 아니라,
평소 자신에게 당당하라는거다.
내가 상대를 더 사랑하는 것 같다한들,
절대 기가 죽을 필요가 없다.
그게 왜 기죽을 일이야? 사랑한다는데?
쩔쩔 매지마라.
그 것을, 배려라 착각하지마라.
'바쁠까봐 연락을 못하겠어요..'
'저를 귀찮아할까봐 연락을 못하겠어요..'
'제가 먼저 연락하는 걸 싫어하면 어떡하죠?'
'만나자고 했는데, 귀찮다고 하면 어떡하죠?'
자기 스스로, 상대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님들.
솔직해져봐. 배려야?
겁 먹은거지.
연락했는데, 내가 원치 않는 답이 나올까봐, 그게 쌓이고 쌓여서
결국 나에게 질렸다며, 지겹다며 헤어지자고 할까봐.
망설이는거지.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내가 작아져야 한다고 생각해?
삼순이언니가 늘 말하는 '더 사랑하라' 라는 말은
상대에게 내가 작아지면서, 나를 억누르고 죽여가면서 그 사람에게 맞추고 사랑하라는게 아니야.
내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억지로 묻어놓지도 말고,
나중에 시간이 흘러 후회가 없도록 내 마음껏! 실컷 사랑하라는거야.
실컷 즐기라구.
근데 그걸 미련스럽고 답답하기 짝이 없게!
나를 누르고, 참고, 죽여가며... 상대에게 잡혀서 살지 말라는거야.
남자든. 여자든.
나는, 누가 누구에게 잡혀 산다는 그런 얘기도 딱 싫어.
둘중에 누가 조금 더 적극적이고, 결정권이 있느냐겠지, 절대 누가 누구에게 잡혀사는 그런게 아니야.
난 남자가 여자에게 잡혀사는 것도, 여자가 남자에게 잡혀사는 것도 아니라고봐.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고, 하지만 나는 나거든.
삼순이언니가, 헤어진 사람을 잡고 싶다는 사람에게 하는 말에,
'나를 포기하지 않는 선에서' 라는 말을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 그래. 잡아야지. 없으면 내가 죽을 것 같고, 미친듯이 아프고 힘든데,
무엇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난 그대로인데..
인정 못하겠고, 다시 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겠지.
그걸 왜 이해를 못하겠어?
단,
나를 잃어가면서는 그러지 말라는거지.
내 진심은 못보면서 내가 무릎을 꿇고 그 사람에게 있는 자존심 없는 자존심 다 버려가며
무척이나 추한 모습을 보였을 때,
그제서야 돌아오는 사람이라면 그건 나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서도 아니고
이렇게 해서라도 내 사랑을 확인해서도 아니야.
'불쌍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정말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 마음이 정말 '사랑'이라면
그런 꼴.. 안봐. 아니 못봐.
떠난 사람. 그 사람이 어떻게하면 나를 보며 후회할 수 있겠느냐고 묻는 말에,
예뻐져? 다른 멋진 이성을 만나? 성공해?
다 포함된 것이.
'당당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라.' 이거야.
니가 없어도 난 잘살고 행복하며,
니가 알던 너에게 늘 지는 모습, 그 사랑 앞에 작아지던 나는
원래는 이렇게 내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했던 사람이였음을..
그걸 보여주는거야.
백번천번 말해도 모자란 말이지만,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도 있는거야.
내가 나를 버리고, 내가 내 진정한 모습을 잃어가면
상대에게도 더는 사랑을 바랄 수가 없어.
그동안은 상대의 사랑에만 빠져 있었다면,
이제는 나도 좀 돌아보자.
흔히들 말하는.
상대가 나에게 질렸다는 표현은, 어떨 때 쓰는줄 알아?
연락 많이 할 때?
매일 만나자고 할 때?
다~ 부질없어.
그 것은 이미 마음이 슬슬 떠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겨워지고 부담스럽고 부정적인 표현들이 매치되지만
내가 사랑하고, 보고싶어하고 안달난 사람이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는데 누가 싫어해?
그러니.
상대를 늘 안달나게 하고, 나를 그리워하게 만들으라는 말이야.
내가 나를 가꾸고 내가 나를 다듬어서 내 스스로에게 당당해지면 그 사람은 이미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야.
누구나 다 사랑받을 자격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걸 갈고 닦고 가꾸고 관리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임무가 아니야.
내가 만드는거고, 내가 선택하는거야.
지금부터 다이어트 시작하고, 피부관리도 좀 하고, 공부도 좀 하고, 상식도 좀 쌓고,
내 특기는 내가 잘 알잖아. 누구에게나 인정 받는, 무언가를 하나씩 찾아보자.
그리고, 그 시간들을 위해서 너무 상대에게만 투자했던 시간들을 이제 나에게 좀 투자 하자.
자연스럽게,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고, 상대가 먼저 만나자고 하기만 기다리던 내 모습은 저만치 사라지고
내 시간에 상대를 맞추는, 어쩌면 살짝은 이기적인 나로 변해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만큼 상대가 먼저 나를 찾게끔 만들으라는거지.
또한.
지금 옆에있는 이 사람이 언제 어느 때 나를 떠나더라도.
난 언제든지 다시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그런 한층 성숙된 사람이 되어있으라는거야.
이 사람이 아니여도 내 운명의 사람은 반드시 있어.
물론 이 사람일수도 있고.
내 인연이 내 앞에 딱 나타났을 때,
내가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투자하느라, 정작 본인은 초라한 사람이라면..
억울하잖아?
지금까지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이해. 배려를 얘기했다면
이 주제는 조금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그리하여!! 상대에게 당당해지라는!!!!!!
살짝은 차가울수도 있는 주제이나!
반드시. 이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길..^^
43. 먼저 사람이 되어라.
나는 개인적으로
사랑을 할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받을줄도 안다고 생각해.
'너는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야'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니야.
자기밖에 모르고, 상대의 생각은 조금도 해주지 않고, 이리 저리 자신의 자유만 찾아 다니고
그러면서도 외로우니까 옆에 누구하나는 둬야겠고..
혹시나 그 희생양이 나는 아닌지. 혹은 상대는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내가 혹은 나를 사랑해서 옆에 있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들이 있는건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은.(무척 오래산듯한 말투 ㅋㅋㅋ)
무엇을 하든!!
사람은, 됨됨이가!! 중요하다는거야.
능력? 중요하지.
인물? 중요하지.
배경? 중요하지.
그보다 더 중요한건 '사람 됨됨이'
어려서부터 우리 엄마는 늘 나에게,
'그저, 남자는 다른거 없어. 착하고 인간성이 되어있고, 사람이 됨됨이만 좋으면 돼.
부잣집 안바래. 기술만 하나 있어서 성실하게 자기 가정에 충실할 사람이면 된다'
사실 저게.. 다 나온거거든?
어렸을 때야 몰랐지.
'엄마. 인물도 봐야지. 집안 배경도 봐야지. 학력도 봐야지. 볼게 얼마나 많은데~~' 라고 했겠지만
언제부턴가 저렇게 말하는 엄마의 말에
'그게 다지 뭐~~~~~ㅋㅋ' 라며 반격(?)하게 돼 ㅎㅎ
나는 지금도 그래.
사람이 됨됨이만 되어있고 잘하는 기술하나 있어서 성실하게 일하면서 그렇게 자기가정에 충실한 사람이면
뭘 더 바라겠나 싶어.
뛰어난 외모 있어봐야, 속만 끓이고.
집안 배경 아무리 좋아봐야, 우리 집이랑 수준 안맞으면 시집가도 내가 힘들어. 기죽기 싫으니까..
학력이야, 나보다만 똑똑하면 되는거고.
진실하게 나 하나 사랑해주고, 우리집에 잘하고, 우리 아이한테 잘하고,
꼬박 꼬박 월급만 제때 들어온다면야 뭐^ㅡ^;
무튼.
배우자를 고르는 조건이 아니여도, 사회생활 역시도 그래.
새로 들어온 신입이 일을 느릿느릿하고 못한다고, 난 화 안내.
다만 요령 피우고 꾀부리는 것들은 싸잡아서 혼내켜.
내가 일을 배울 때 그랬거든.
누구하나 제대로 옆에서 가르쳐주는 사람없이, 진짜 밑에서부터 눈치로 배우면서 경력을 쌓았고,
'일 빨리 빨리 잘한다' 라는 칭찬. 한번도 들은적이 없어.
한번을 해도 제대로 하자는 입장이여서, 계속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이런거 싫어해서,
늘 꼼꼼하게. 다 체크하고, 그런 다음에 상사에게 결재를 받다보니, 늦어지기도 했지.
그리고 아는 지식이 부족하다보니(일에 관련해서) 늘 물어보고 배우고 찾아보고 하느라 늦었거든.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일하고 있고 전에 다니던 직장 사람들과도 아직까지 연락하며 잘지내는거보면
내가 사회생활 하나는 잘하지 않았나 싶어 (자기 자랑 미안 ㅜㅜ)
어떤 사람들은, 인간성 안좋아도 되니까 일이나 잘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난 진짜 인간성 안좋은 애들하고는 일 못하겠더라..
일이라는거는 배우면서 조금씩 늘려가면 되는거지만
인간성은 못고치겠더라..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마음이 맞아야 하는 일이 잘되는 법인데.
싹퉁머리 없이 하는 애들보면 정말 일 못하겠어. ㅎㅎ그런 애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리를 잡게 해줘야지^^
한번은, 그런적이 있었어 (이건 연애가 아니라 사회생활 이야기)
여직원이 홀수인 곳은 가지 말라고들 하잖아 ㅋㅋ
근데 뭐 돈을 벌어야겠고 일자리가 나서, 그런거 따지기도 그렇고.. 그래서 출근했을 때,
역시나 이간질하는 한명이 생긴거야.
근데 난 또 그런건 못보거든ㅋㅋ나이가 많든 적든.
그 언니가 결국은 나중에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사표내고 다른 직장으로 옮겼고.
그래서 다른 언니 한명과 내가 남았었는데,
(이 언니와 내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했던 일을 발칵 뒤집었음ㅎㅎ)
나간 언니 후임으로 한명이 다시 들어온거야.
근데 남아있던 언니가 나에 대해서 오해를 하기 시작한거야.
내가 새로 온 사람이랑 한 부서가 돼서 좀 친하게 지냈는데, 그게 나한테 서운했었나봐.
난 챙긴다고 챙겼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이 워낙 일을 못해서..-_-; 늘 옆에서 봐줘야 했거든.
어느 날, 새로 온 언니가 나한테 "있잖아, 삼순아 그 언니가 말이야.." 하면서 그 언니가 나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한 걸, 말해주려고 하길래.
"아냐 언니~ 안들을래 그냥 ㅎㅎ들어봤자 좋을거 없겠어"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그 같이 있던 언니가 한 날은, 서류를 확 던지면서 나한테
"너 요즘 왜그래?" 하면서 화를 내더라.
(얘기가 길어져서 중간 생략)
나중에 그 언니가 컵을 씻고 있길래 옆에 가서
"언니. 나는 언니가 나에 대해서 뭐를 오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하나만 알아줘
A언니(새로온)가 나한테 와서 언니가 무슨 말을 했다며 말하려 하길래, 그냥 안듣겠다고 했어.
혹시나 말이 이리저리 전해지면서 와전되었거나, 언니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래서 내가 언니를 오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들었어. 그냥 그것만 알아줘"
하고 나왔어.
다음 날 언니가 먼저 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다른 말들은 다 그 사람에게 핑계일뿐이고, 들리지도 않는 말일꺼야.
하지만 내가 했던 저 말은, 나는 당신을 믿고 있다는 거. 그거 하나는 제대로 보여준 말 아니야?
당신과 싸울 마음도 없고, 당신에게 아무런 악한 감정이 없다는거.
그냥 다 보여준거 같았거든. 저기서 언니 요즘 왜그러냐, 내가 뭘 잘못했냐 어쩌구 해봐야
싸움만 나고...... 내 말은 믿음도 못줄테고 ㅎㅎ
지금 생각해도 저 때 저 말을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게 이 주제와 무슨 상관이 있냐하겠지만
저 언니는 저 모습에서 내 됨됨이를 보고, 그 후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믿고 나한테 의지하고..
지금도 직장은 다르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꼭 나를 찾고..
그게 나는 고맙고..
하루는 삼식이랑 있는데, 언니한테 전화가 왔어.
"삼순아. 어디야?"
"응~ 언니. 나 지금 차마시러 왔는데. 왜?"
"나 있잖아....누ㅗ퍔ㅇ프매ㅑ ㅓㅎ랴ㅐ더ㅗ랴ㅐㄷ졈랴ㅐㅕㅈ래ㅑㅓㅁㄹ푼ㅇ"
(회사에서 집에서 힘들었던 일 얘기하는중^^;)
딱히 속시원한 답을 해줄만한 상황은 아니여서,
삼식이한테 혼자 놀으라고 하고 ㅎㅎ 언니의 얘기를 끝까지 들어줬지.
이렇게 저렇게 내 할말도 해주고 전화를 끊었는데
삼식이한테 미안하더라고 혼자 오래 있게 해서.
"미안~~ 통화가 너무 길어졌지ㅜㅜ"
"마눌이는 오지랖도 넒다~~~"
"엥? 왜?"
"그 힘든 얘기를 다 들어주고 있어?"
"아.. ~~~~~~~~~ 미안해~~"
"실은 마눌이가 참 다르게 보여"
"뭐가?"
"그 언니 나이도 마눌이보다 한참 위고.. 그렇게 마눌이한테 울면서 자기 힘든거 다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마눌이를 다르게 보이게하네"
"이게.. 이상해? +_+ "
"나한테는 그러는 사람들이 없어서 말이지 ㅎㅎ"
"아~~~~~~그니까 니가 안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장난으로 그 시간 그렇게 넘어갔는데,
그날 문자로 '참 좋은사람인거 같아' 하면서 칭찬 받았데이~
난 '부메랑 법칙'을 믿어.
내가 누군가에게 베풀고 나누는 것은
반드시. 언젠가는! 늦더라도! 꼭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걸 말이야.
그건 사랑이든, 봉사든, 뭐든. 다..
선거 나오는 사람들이 왜 봉사하고 욕을 먹게?
그 때만 번쩍! 이잖아.
진심이 없잖아.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내 속에도 없는 행동과 말들을 하기 때문이잖아.
그치만 정말 진심으로 봉사하고 나누고 사는 사람들은 늦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 받는 날이 오잖아.
결국은 부메랑처럼 돌아오는거야...^^
내가 사람 됨됨이가 되어서 내 스스로도 인격을 높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고.
그게 결국은 나에게 다시 되돌아온다는거..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봄에 있어서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점이라는거.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사람 됨됨이는 중요해.
나중에 상대의 부모님을 뵙게 되었을 때라도. 꼭.
'걔는 애가 됨됨이가 글렀어"
이런 소리는 듣지 말아야지?
어른들은 단번에 아실껄.
지금 내 앞에서 예의있는 척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고 자랐거나, 애한테는 예의가 몸에 베어있다는 걸.
보시면 아실꺼야.....^^
나는 아무렇지 않게 한 행동들이 다른사람 눈에는 엄청난 플러스가!! >ㅁ<두둥
몰랐는데, 하루는 사장님이
"삼순이는 집에서 교육을 참 잘받고 자란거 같아"
"네? "
"밥 먹을 때, 어른들이 수저 들기전에는 절대 안드네?"
디딩. 이게 칭찬받을 일인가........;;
엄청 부끄럽더라구.... 당연한거 아니야?
어른이랑 같이 밥먹는데.. 어른이 드시지도 않았는데 맛보는게 말이 돼?
난 어려서부터 그렇게 컸는데..........;;
그래서 자꾸 어디 갈 때마다 그걸로 거래처 사람들한테 칭찬하는데
밍구스러워-_-;
하지만!
다 내 인생에 플러스가 된답니다.
잊지마시길^^*
아오, 오늘 삼순이 자랑만 너무 한거 같어..............ㅋㅋㅋ미안해영.....
헤어지잔 얘기말고 다 들어줄게
제발 너를 뺏어가지는 말아줘
니가 나를 보며 미소짓지 않아도
괜찮은걸 그냥 널 만나고 싶어
내가 계속 전화해서 귀찮게 한거니
미안해 오늘부터 꾹 참을게
이젠 너를 많이 사랑하지 않을게
제발 떠나가지는 말아
내가 좀 더 많이 노력해볼게
헤어지지마
우리 헤어지지말자
이렇게 너를 잡고있는 나를 봐
너를 사랑하잖아
그것 밖에 난 보여줄게 없잖아
날 사랑한다 했잖아
돌아서지마 우리 정말 좋았었잖아
한번 더 그때로 돌아가
부족했던 내 모습 모두 고치고
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오늘도 넌 나를 잊을려고 했었니
아주 가끔 내 생각은 좀 했었니
그렇게 니 기억에서 지워질 내 얼굴
싫은데 난 잊혀지긴 싫은데
난 보고싶어 하는 마음 계속 참을게
내가 보고 싶어질 때는
망설이지 말고 제발 전화해
돌아서지마 우리 정말 좋았었잖아
한번 더 그 때로 돌아가
부족했던 내 모습 모두 고치고
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언제나 그대를 지금처럼 난
이렇게 사랑을 하겠지
사랑했는데 정말 행복했었는데
이렇게 울기는 싫은데
지쳐버린 니 마음 돌릴 수 있게
제발 알려줄 수는 없겠니 헤어지잔 얘기말고 다 들어줄게
제발 너를 뺏어가지는 말아줘
니가 나를 보며 미소짓지 않아도
괜찮은걸 그냥 널 만나고 싶어
내가 계속 전화해서 귀찮게 한거니
미안해 오늘부터 꾹 참을게
이젠 너를 많이 사랑하지 않을게
제발 떠나가지는 말아
내가 좀 더 많이 노력해볼게
헤어지지마
우리 헤어지지말자
이렇게 너를 잡고있는 나를 봐
너를 사랑하잖아
그것 밖에 난 보여줄게 없잖아
날 사랑한다 했잖아
돌아서지마 우리 정말 좋았었잖아
한번 더 그때로 돌아가
부족했던 내 모습 모두 고치고
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오늘도 넌 나를 잊을려고 했었니
아주 가끔 내 생각은 좀 했었니
그렇게 니 기억에서 지워질 내 얼굴
싫은데 난 잊혀지긴 싫은데
난 보고싶어 하는 마음 계속 참을게
내가 보고 싶어질 때는
망설이지 말고 제발 전화해
돌아서지마 우리 정말 좋았었잖아
한번 더 그 때로 돌아가
부족했던 내 모습 모두 고치고
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언제나 그대를 지금처럼 난
이렇게 사랑을 하겠지
사랑했는데 정말 행복했었는데
이렇게 울기는 싫은데
지쳐버린 니 마음 돌릴 수 있게
제발 알려줄 수는 없겠니
-고현욱 헤어지지말자-
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한참 들으면서 울었던 노래인데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소개해요^ㅡ^헤헷
오늘도 소중하게 예쁜사랑!!!!!! 잘 지켜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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