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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사진有혐호주의]★★#곱등이 한번도 안본사람, 가방 지퍼(?)가 끈인사람, 들어오기#★★(스압주의)

김지민 |2011.11.14 17:34
조회 508 |추천 2

 

 

 

네이트 판 눈팅족인 내가 오늘 처음 판 써보아요.

 

 

 

저 원래 글솜씨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봐주세요 ㅜㅜㅜ

 

 

헣허허허허허헣허허허허허헣허허허허ㅓㅎ허허허허

 

나도 이런날 올줄 몰랐어요 허허헣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아....격식있게 높인말 쓸려했더만............

 

 

 

 

 

나님 격식 없음 음슴체 가겠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날 나님이라 칭하겠음

 

 

나님 푸르르르(?) 한 13살 짜리 여자임.(소녀 아님)

 

 

 

제목 그대로임. 가방이 지퍼대신 끈 이신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사진이 찾아도 찾아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있으신분좀 올려주세요♥)

 

 

 

 

 

이제 진짜 시작 ㄱㄱㄱㄱㄱㄱㄱㄱㄱ

 

 

 

 

엄........이주 전인가??????????

 

 

 

 

나님은 그 끈(?)가방 메고 친구들이랑 20분? 정도 걸려서 방방(트렘펄린) 타러갔음.

 

 

 

와 그ㄸㅐ 완전 더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분동안 걸어갔음 무슨 등에서 홍수나는줄 알았음...............

 

 

그렇게그렇게

 

 

 

가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 닫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허무함과 내 속에서 스멀스멀 나오는 뽞침이란........

 

 

 

 

근데 자세히 보니까 문앞에 전화번호 있음.

 

 

 

나와 우리 수줍은(?) 친구들은 큰맘먹고 그 전화번호로 전화 걸었음

 

 

 

어떤 아저씨 전화받음.

 

 

 

아저씨가 하는 말이 뭔지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나 이제 그 방방 안해 어떤 아줌마가 물려받았는데 전화 자꾸 오네 그 번호좀 지워주겠니?'

 

 

대략 이런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 잘 안남)

 

 

 

 

 

어이 없어서 우린 그냥 그 앞에서 죽치고 그 어떤아줌마라는 사람을 기다림.

 

 

 

지나가다 애들,사람들이 우리 이상하게 쳐다봄.

 

 

 

 

.....우리 날나리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나님과 우리 친구들은 그런용기 절대 없었음.

 

 

 

 

한 10분 동안 죽치고 기다리니 어떤 아줌마가 와서 열쇠로 문을 염

 

 

 

 

우리들은 아주 환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완전 굶어죽는 사자가 사슴 발견한것처럼.....

 

 

 

 

그렇게그렇게 방방안에 들어가서 돈내고 방방을 열심히 탐

 

 

 

 

 

다 끝나고 소파에 내팽겨쳐 있던 가방 찾으러 감

(아시는분들은 아는데 방방탈때 소파에 가방 던져놓고 놈)

 

 

 

애들은 다 가방 집는데 나님은 귀찮아서 꾸물꾸물 거리다가 제일 늦게 잡을려함

 

 

 

근데 그순간.....

(이제부터 진짜 얘기 시작)

 

 

 

 

 

"꺄아!!! 버...벌레다!!!!"

 

 

내 친구가 소리침.

 

 

 

난 원래 벌레무서워함.

 

 

근데 오늘따라 벌레가 무섭지 않음.

 

 

 

'방방에서 나오는 벌레 뭐 집벌레겠지'

 

 

 

이런생각하고있었음.

 

 

 

 

아줌마가 대수건들고 나섬.....

 

 

 

 

나님 그때 보았음.....

 

 

 

그 벌레의 정체....... 

 

 

 

 

썸네일   [혐호주의]                 난생 처음보는 곱등이였음...!!!!!!!!!!!!!!!!!!!!!!!!!!!!!!!!!!!!!!!!!!!!!!!!!!!!!!!!!!!!!!!!!!!!!!!!!!!!!!!!!!!!!!1             사진으로 보던 그 곱등이!!!!!!!!!!!!노래로만 듣던 그 곱등이!!!!!!!!!!!!!!!!!!!!!!!!!!!       아...........................................................     와 말로 형용할수 없이 끔직했음         그때 아차 생각남.       '저 곱등이 출몰한 소파위에 내 가방이 아직있다.....'         난 필사적으로 친구에게 부탁함       "야 00아!!!!!!!!!!!!내 가방!!!!!!내 가방이랑 실내화가방좀!!!!!!!!!!!!!!!!!!!!!!!!!!!!"       덤블링장 떠나갈듯 소리질렀음       거기엔 다른 학교애들도 있었는데 창피함? 그딴거 버린지 오래임.       착한 친구가 가바&실내화 가방갖다 줬음.       나님 땋 가방을 매고 곱등이에 행방을 찾았음       "야.........악!"       내뒤에 있던 친구가 외마디 비명지르면서 계단 올라감. (방방 지하였음)     난 멍해 있었고 친구들 하나둘씩 계단 올라감. 약간 놀란속도로. 그리고 날 피해감   내가방 저기있어서 불길했던거지... 하면서 나님도 올라갈려함.       근데 친구들이 올라가서 하는말 뭔지 아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깐만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님 가방에곱등이있어!!!!!!!!!!!!!!!!!!!!!!!!!!!!!!!!!!!!!!!!!!!!!!!!!!!!!"       나 첨에 장난인줄알았음         내가 가방 맸을때 아줌마 바닥에 곱등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         나님 끝까지 장난이란거 믿고 지상으로 올라옴.       근데 애들이 나 피함.       "야 진짜야? 내 가방에 진짜 있었어?"-나님       "어!! 내가 봤어!!! 니 가방속에서 곱등이가 고개 빼끔 내밀었다고!!!"-내 뒤에 있던 친구       와나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도 아줌마말 믿음.         "아 그래? 괜찮아 곱등이 내 가방에서 나와서 바닥에 떨어졌나봐 아줌마가 바닥에 있다그랬어"-나님         "휴 다행이고..... 근데 시체 확인했어?"-친구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헐레벌떡 올라와섴ㅋㅋㅋㅋㅋ"-나님         "와 근데 진짜 찝찝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나님 길바닥에 가방 던져놓고 욕지랄 해댐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몸근질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그렇게 친구들한테 하소연 하고있을때..............       "꺄아!!!!!!!!!!!!!!!!!!!!!!!!!!!!!!!!!!!!!!!!!!!!!"     또 친구가 꺄악 거림       "뭐야 뭔데!!!!!!!!!"-나님     나님 불길한 마음에 소리지른 친구한테 소리지름         소리지른 친군 아무말 없이 오줌지린 얼굴로 내가방 가리킴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방 아줌마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방에서 곱등이가 뺴끔 고개내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네일 [또 혐호 주의~~~]           곱등이 스멀스머 내 가방에서 기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뭐 헛것본겅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미친듯이 뛰었음.       내 가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빠아님 그냥 미친듯이 소리 지르며 뛰었음.         "꺄아!!!!!!!!!!!!!!!!!!!!!!!!!!!!!!!!!!!!!!!!!!!!!!!!!!!!!!!!!!!"     그러자 사람들 모여듬     당연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제서야 내 가방 찾으러 곱등이 나온 장소로 감.           가니까 내 또래 남자 애가 자전거 타고 있었는데 자전거 바퀴로 곱등이 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못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광경 본 아저씨,아줌마 가 말함       "쟤 귀뚜라미야 아휴 귀뚜라미가 얼마나 착한데.. 쯔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 떠들석했던 곱등이르 제가 못알아 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방방 소파에서 보니까 펄쩍펄쩍 점프 잘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가방 절때 안맴.       손으로 그냥 들고감.         친구들이 말함       "야 곱등이 나님가방에서 알낳은거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려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닌거 알음. 절때 아닌거 알음     하지만 사람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처 가까운 놀이터 가서 가방 필사적으로 뒤져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하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마워요^^^^^^^^         이 이야기에 요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지퍼가 끈으로 된 가방 가지고 계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가방끈 꽉 쪼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어디서.어떻게 벌레가 여러분 가방안으로 들어갈지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점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리 어떻게 짓지....           추천하면.           썸네일   최효종같이 재치있는 남친.여친 (최효종...오빠..? 죄송해요 미안해요 ㅋㅋ)       썸네일 류근지 같이 잘생긴 남친.     썸네일 신보라같이 이쁜 여친.생기고         남친.여친       과 같이 길가다가 개콘 입장표 주워서 손잡고 같이 개콘 보러간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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