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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

니르팡 |2011.11.14 18:32
조회 4,966 |추천 7

아 원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몇개 좀 썼었는데

그 전 글 다 삭제하느라ㅠ.ㅠ

1편부터 다시 시작할게요~~

중복이면 죄송해요 !!

 

전 이 글을 끝으로 학원갑니다..이힝ㅋ파안

 

 

 

 

 

 

 

 

 

 

 

 

 

 

 

 

 

 

 

 

 

 

 

1.

 

 

 

 

어느 평범한 회사원이 있었다.

 

그는 매우 가정적인 사람이었고,

 

그의 삶의 유일한 낙은... 퇴근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것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 그날도 퇴근을하고 집에 거의 도착해서 주차를 하려고

 

자신의 집근처 , 자신의 차 전용 주차라인을 향해 차를 몰고 가는데   

 

주차할곳에 왠 종이쓰레기더미가 가득한 큰 상자가 놓여있는것이었다.

 

남자는 순간적으로 어떤 괘씸한녀석이 저번에도 내 주차라인에 차를 대었는데,

 

그때 그남자에게 차를 당장 빼라고 윽박 질렀는데 , 그것때문에 앙심을 품고 날 엿먹이려고 쓰레기를 갖다놓았구나 하는

 

괘씸한 생각에, 전속력으로 쓰레기더미를 받아버리고는 그것도 모자라 차로 깔아뭉개고 빈대떡을 만들어 놓았다.

 

그후 집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말을 꺼냈다.

 

" 어?? 당신 혼자 들어왔어요? 얘가 당신 놀래켜준다고 주차장으로 갔었는데...서로 엇갈렸나 ?? "

 

 

 

 

해석&이유 : 아이는........상자와 함께 빈대떡이.....

                            2.            

새엄마가 집에왔다.

새엄마는 규칙을 정해놓고,그것을 어길때마다 심한 벌을 주었다.

물론 나는 벌을 받을수 밖에 없다.

규칙이 너무나 엄격했기 때문이다.

 


 

 어느날,규칙하나를 어겼다.

나는 벌을받고,반성문을 썼다.

 


 

 "너 글씨 좀 똑바로 써."

 


 

"왼쪽손으로 쓰는건 힘들어요."

 


 

 며칠뒤 나는 또 규칙을 어겼다.


 

 "글씨 똑바로 못써?혼나고 싶어?"

 


 

 나는 반성문을 쓰느라 대답하지 못했다.

 


 

 

해석&이유 : 처음 규칙을 어겼을때 새엄마는 오른쪽 손을 잘랐다.

그래서 왼쪽으로 쓰는것이 힘들다고 하고,두번째로 규칙을 어겼을땐 왼쪽손목도 잘라서

 결국 입으로 쓰는것. 그래서 대답하지 못했다. 연필을 입에 물고있었기 때문에

 

 

 

 

9번 출처 : ~딘이의블로그 | 딘이 님

                          3.            

어떤 사진작가가 있었다. 그 사진작가는 아이가 떨어지는 모습을 사진기로 담았다.

그런데 아이가 떨어질때, 아이의 옆에는 엄마만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를 떨어뜨린것을 엄마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첫번째, 두번째 재판은 모두 엄마의 무죄로 판결이 났다.

그런데 마지막 재판때에 엄마의 유죄가 들통났다.

 

해석&이유 :  아이의 눈동자를 확대해보았을때, 엄마가 웃고있는 모습이 보여서

 

 

 

 

10번 출처 : 지식in | lhh01331 님

후출처 : 빠져드는 행성 美♡ | 권빼빼 님

                          4.        

한꼬마여자아이가 놀이터에서놀다가 친구들과헤어진후

터벅터벅길을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떤아저씨에게 납치가되었는데요.

 

그아저씨가 꼬마여자아이를 끌고 산으로올라가고있었습니다.

겁을먹은아이는 너무무서워서

 

"아저씨.무서워요!이거놔주세요!"

 

했더니아저씨가 걸음을멈추더니 그꼬마아이를보며씩-웃더니하는말...

 

 

이유: "그래? 어쩌지? 아저씨는혼자내려가야되서무서운데?"

=그 아저씨는 산에서 그 꼬마아이를 죽이고나서 산에서 혼자내려오기 때문에 무섭단 말.

                    5.             사마귀의 암컷은 산란을 할때 갈색의 거품덩어리를 내보내는데,

그 안에는 몇백마리의 사마귀 알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한 소년은 그 알덩어리를 주워서 상자에 보관했고
그만 잊어버리고 지냈다.


문득 생각이 난 소년은 상자를 열어보았고,


그곳엔 성충 사마귀 한마리가 비쩍 말라버린 상태로 반듯이 누워 있었다.

 

이유: 

사마귀가 그렇게 자랄때까지 무얼 먹고 자랐을까?

거품덩어리에서 수많은 사마귀새끼가 태어났을텐데, 다 어디갔을까?

아무것도 먹을게없는 상자속에서.

               6.          

나는 제대로 하는 일이 없었다.
공부도, 일도...
사람과의 교제도 서툴렀다.
아무도 날 필요로 하지 않았다.
집에서는 아버지의 샌드백이었다.
폭력의 강도는 점점 커졌다.
견디다못해 가출했지만,
"도망칠 수 있을 거 같냐!"
곧바로 발견되었다.
평소보다 배로 맞았다.
이런 내가 너무 불쌍하고 비참했다.
하지만 임신 중인 어머니는 동생과 즐겁게 이야기하며 저녁을 만들고 있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
이런 괴로운 생활도 이제 마지막이다.
의식이 서서히 흐려진다.
내가 죽는 걸, 모두들 바라고 있겠지?
소원대로 죽어 줄테다…….


수개월 후....
"어머, 건강한 남자아기입니다."
어떤 여자가 그렇게 말했다.
나는 슬프지도 않은데, 큰 소리로 울고 있다

 

 

 

 


해석&이유 : 그남자는 스스로 자살하고 다시태어났다...그리고 다시태어난후 그의 어머니는 죽기전의 어머니이고

그는 죽기전의 어머니의 아들이 다시 되는것이다.

                  7.        

어떤 젊은 여자는 정신이 약간 이상해졌다.

정신이 이상해지자 몸도 이상한 행동을 계속하다가,

그만 살인을 저질러버리고말았다.

한번 살인을 저지른이후, 그녀는 계속 살인을 저질렀다.

그녀에게는 버릇이 있었다.

매일밤에 살인을 저지르고, 시체를 묻은곳에 가보는 버릇이었다.

하지만 가볼때마다 이상하게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점점 그 여자는 정신이 더 이상해져갔고,

결국 자신의 엄마도 죽이고 말았다. 엄마의 시체를 묻고

다음날에 가보니, 이상하게도 매일 사라지던 시체가 사라지지않고..

제자리에 남아있었다.

 

 

 

 

 

이유: 알고보니, 매일밤 그녀의 엄마가 다른 사람이 못보게 시체를 숨겨주었던 것.

                          (...쉬는판ㅋㅋㅋㅋ)         8.      

어떤 곳에 촉촉한 초코칩과 안촉촉한 초코칩이 살았다.

어느날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에게 물었다.

 

"촉촉한 초코칩아, 넌 어떻게 그렇게 촉촉해질 수 있니?"

그 말을 들은 촉촉한 초코칩이 대답했다.

"저기 앞에 있는 강에 빠지면 나처럼 촉촉해질 수 있어!"

 

그러자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과 헤어지고나자마자

강에 첨벙 뛰어들었고, 안촉촉한 초코칩은 죽었다.

 

 

 

 

 

 

 

...........ㅠㅠ; 안무섭나요? 그럼딴거...ㅠㅠ;

 

 

 

어느 작은 도시에 딸을 하나둔 아빠와 계모가 결혼했다.

결혼을 하고나서 계모는 늘 딸이 거슬렸다.

어느날 평소와같이 낚시를 즐겨하던 아빠가 낚시를 하러가자,

계모는 늘 거슬리던 딸을 죽여서 강에 버렸다.

 

그리고 아빠가 돌아와 딸이 어디갔냐고 묻자,

계모는 잠시 처갓집에 보냈다고 둘러댔다.

 

아빠가 아무의심없이 몇일 후 또 강에 낚시를 갔다.

낚싯대를 바라보고 있던 아빠는 바늘에 뭔가 두툼한게 걸렸길래

조심스레 낚았다.

 

낚인건 뭐였을까?

 

이유: 안촉촉한 초코칩이 낚였닼ㅋ                     마지막은...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왕소곰, 비밀의 중심(http://blog.naver.com/mishelleya/3008632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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