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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저희 집 업둥이 웅이를 소개합니다~

으힝힝힝 |2011.11.14 21:23
조회 4,235 |추천 29

안녕매일 매일 판 눈팅하던 21살 흔녀임니당

현재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어렸을때부터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집에 부모님이 허락해 주지않아서 못키웠음

근데 올해 드디어!!!!!!!!!!!!!!!!!!!!!!!!!!

원룸에서 살게됫슴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양이카페에서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를 분양받고자 햇슴!!

그. 런. 데

분양해주는 고양이들이 엄섯슴 엉엉

밤새도록 찾다가 드디어!!

이쁜 치즈한마리를 보앗슴 오우

늦은 밤이었는데 전화까지 해버렸슴 ㅋㅋㅋ

주인 아저씨가 친절하게 밤에 전화받아서 설명을 다 해주엇슴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바로 다음날

고양이를 데리고 왓슴 파안

우리 웅이를 데리고 오게 된거에 대해 너무 구구절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깔깔 이제 사진올리겟슴

( 사실.......................ㅋㅋ 글쓰기가 너무 귀찮앗슴)

 

 

 

 

 

 

 

 

 

웅이가 오고 얼마 되지 않을때

내 손이 커보일 정도로 아담햇슴 ㅋㅋㅋ

 

 

 

 

 

 

 

비오는날 ㅋㅋ 운치잇게 우산밑에서도

 

 

 

 

 

 

 

 

가끔 손을 물어뜯고 염전히 옆에서 자면 이렇게 괴롭히기도 ㅋㅋ

 

 

 

 

 

 

 

 

 

화장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이렇게나 신기하게 쳐다보고 ㅋㅋ

 

 

 

 

 

 

 

 

 

 

수업듣고 오면 잠에서 깨서는 이렇게도 쳐다보고 ㅋㅋ

 

 

 

 

 

 

 

 

 

 

그리고는 이렇게 아련돋게도 ㅋㅋ

 

 

 

 

 

 

 

 

 

 

발바닥 핥는것 조차도 요염ㅋㅋㅋㅋㅋ

 

 

 

 

 

 

 

 

 

 

 

 

그치만 잘때는 꼭 팔을 베고 자는 ㅋㅋㅋ

 

 

 

 

 

 

 

 

이불에서 탈출 하고싶어서는 팔을 빼지만 그대로 잠듬ㅋㅋ

 

 

 

 

 

 

 

 

 

 

앞에 참치를 둔 저눈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웅이 지금은 이정도로만 소개하겟음

지금 과제하러 가야하는 슬픈 ㅠㅠ

 

......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함??

남들처럼 추천을 구걸하진 않겟음 ㅋㅋ

 

그런데 거기언니오빠동생

빨간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안됨??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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