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요 얼마전에 차사고가 있었는데요.
그냥 횡단보도에 차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차를 갑자기 박았어요.
보험회사가 동부화제인데요 거기서 사고처리를 하면서 차가 부서졌으니까 보험회사 담당자가 굿모닝
렌트카에 전화해서 차를 불렀어요 그리고 차는 렌트카에서 구성모터스라는 정비공장에 차수리를 맞겼
는데요 빌린차를 타고 가다가 자꾸 미끄러지고 브레이크도 말을 잘 안들어서 벌써 어두워지고 시골길
이어서 렌트카에 전화해서 차가 이상하다고 다른차타고 갈꺼니까 차 가지고 가라고 했는데요 그 이후
에도 엄마가 렌트카랑 몇번이나 통화하셨데요 그런데 그 다음날에 전화하니까 차를 가져가는데 견인비
가 20만원이 나왔다고 돈을내놓으래요. 차이상이 없다고 근데 차이상이 없으면 견인비를 우리쪽에서
내야 한다는 그런말도 없었고 만약 내야되도 가해자 쪽에서 내야될건데 저희쪽으로 전화와서 막 돈을
내놓으라면서 차는 그냥 abs현상이라고 이상이 없다면서 (원래 abs현상이 브레이크가 말안듯고 미끄러지는 그런현상이아니자나요) 돈을내놓으라고 반말하고 욕하는거예요 진짜
막어이가 없어서 그냥 끊었는데요. 차가 그다음주 월요일에 정비소에서 수리가 다된다고 했는데요 그
렌트카 직원이 가서 자기들이 렌트카 받아야 하니까 차 넘겨주겠다고 하니까 정비소에서 차키를 마음데로 렌트카 쪽으로 넘겨서 우리차를 그렌트카직원들이 끌고 온거예요. 솔직히 저희는 그때 렌트카 견인해간 이후에는 다시 받지도 않아서 저희한테 있지도 않았거든요
그리고는 저희한테 와서 20만원 안주면 차키안 준다고 막 협박을 하더니 경찰불러서 경찰이 막 주라고 하니까 바로 차키주고는 갔어요. 그리고 결국 20만원은 가해자 쪽에서 지불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정비소쪽도 그렇고 렌트카쪽도 그렇고 잘못한거 아니예요??
돈달라고 했을때 그냥 돈줘야 됬던건가요??
정비소쪽에서 차키를 맘대로 아무한테나 넘겨서 차가지고 가게 한것도 그렇고 그차키를 들고 돈줘야지
준다고 협박한 렌트카쪽도 솔직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는 행동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