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11월7일)에 한진택배에다 비자서류를 대사관에보내달라 의뢰했어요
대사관서류는 가격도 비싸답니다 (캐나다대사관 지정 업체라서)
대사관에서 연락이와야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에 조회를해봤더니(11일) 아직도 상품발송중이라고안내멘트가..
전날가져갈때 대사관 주소를 적었더니 자기네회사는 비자서류부서가 따로있어서 거기서 통합해
서 보낸다고해서 그런줄알고 그냥 맡겼는데 뭔가 불안해 담날 확인까지했는데 걱정말라하더라구요
그런데 결론은 .....
대표전화로전화를했다가 물건을 가져간지점에다 전화를했더니 물류센터에서 확인을하겠다고
물류센터에선 남대문여권담당자에게보냈다고 서로 미루는거예요(10통이상했음)
서류가 없어지면 무척복잡해지거든요
끝내 찾기는했지만 서로미루고 누구하나 책임지는사람이없길래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책임자 사과를요구했는데 알았다고 말씀드리겠다고하고는 아직 아무도 사과전활 안하네요
정해진 지정업체라 그런가 횡포라생각해요 개념도없는거구
겨울방학끼고 하루이틀상간에 비행기요금이 왕복 50-60정도 더나오거든요
한진택배에 이런 무책임한행동 화가나는데 전 힘이없어 당할수밖에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