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긁읽을진 모르겠는대 읽어 끝까지
너 나랑 헤어진지 한달조금넘었내? 헤어진지 3주만에 헤어졌던 남자친구랑 다시 사귀고?
조금 섭섭하내 우리 함께했던 1년2개월이 아무것도 아니였구나너한테는? 그남자 참 멋지더라 ? 너보다 가슴이 더크더라 남자가... 놀랐자나^^
그때 기억나? 너가 나 꼬셨던날 내가왜 넘어갔는지 참..
우리 사귀고 몇일있다가 동거하자는 너때문에 가치동거했잖아 난 집에서 가정교육이 여자를 신으로 모시고 남자여자 가정일 반반 해야된다는 교육때문에 집청소며 밥이며 빨래며 내가 다했잔아
넌 이거 쓰면 내팽기치고 다음날 내가 치우고 너가 좋아서 다해줬지 군소리 안하고 넌 편의점 야간알바 다니고 난 대학나와서 사무직서 적은돈 벌고다녔었지
집에서 끌고 다니라고 차한대 사주고 열심히 살았어 너랑 결혼할꺼니까... 너도 원했고
나 매일 밤 8 시퇴근하면 너는 출근할시간이라 매일 태워다주고 난 집에와서 청소하고 다음날 너 밥해줄꺼 장보고 준비해놓고 새벽 1~2시에 자고 새벽5시에 너끈나는 시간에 일어나 너태우로갔지 나도 사람이다보니 매일 그렇게 하니까 조금 늦는날도 있었어 5분정도? 조금 늦어버리면 너는 나한테 소리질르며 화를냈지 피곤해??? 하면서 그럼 난 웃으면서 병신마냥 미안하다고 하고 집에와서 너씻을때 난 너 배고플까봐 밥해놔 그러고는 난 출근하고 매일 반복이였지
같이 살다보니 싸우기도 많이싸웠었지 우리 별것도 아닌거부터 시작해서술.담배 좋아했던너 어느날 니가 애기가 생겨 우리는 남들이 선택하는 낙태 말고 낳아서 키우기로 했지
그후 나는 그소식 듣고 바로 다니던 사무직 회사 그만두고 돈 많이준다던 공장들어갔어 2교대로 열심히 살아볼라구 너랑나 그런대 유산됬어...넌 매우 슬퍼했지 그런대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야
그후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고 난 너랑 매일 술로 살면서 지내다 간이 안좋아져서 약을먹었지 너는 날걱정해주고 너 집에 가따온다고 옷 28만원치 사주고 60만원 줘서 집에 먹을거라도 사가고 그러라고 내 월급카드줬었어 1주일 우린 떨어져있었고 난 간이 아파 아무한테도 말도못하고 약으로 하루하루 버텨가면서 살고 돈도업고 내가 그돈으로 병원가면 넌 집에 못갔을꺼야
난 너한테 아프면서도 괸찮다고 안심시켰지 병원가면 너가 집을 못가니까 ... 어느날 너집에서 태몽꿨다고 너 아니냐고 집에서 머라했지 너는 남자친구 있다말했고 집에서는 내가 뭐하는 남자냐고 물었고 그때넌 공장다닌다 했지 그러고 너집에서 했던말 "남자 세끼가 대학쳐나와가지고 공장다녀? 병신아니야?"난 할말을 잃었어 나도 다닐려고 했던게 아닌대 ... 너희집에서는 너가 귀하겠지 그러니까 돈많고 학벌좋은 집안 원했겠지 근대 너 중졸이잖아? 너희집은 너 안보고 상대가 무조건 좋아야 하는거야? 넌 기본교육도 못끊냈는대 도대체 너 남편감 어떤 놈 원했던건지
그러고 넌 친구랑 술마시로 가고 전화왔었지 나보로 오라구 난그날도 간이 너무 아팠어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더군아 ? 다시 전화 해서 왜그냥 끊냐 했더니 너 안먹는다며 그러길래 솔직히 아파서 그래 그랬더니 나한테했던말이 안아프다며? 이한마디 ... 그러고는 전화를 또 끊어버린너 ...
그후로 넌 나랑 결혼할꺼라며 집에 이야기 다해놨다고 말해놨다고 하고 3일후 우린 헤어졌지 너의 일방적인 통보 나한테맘이 없다는 너난 일주일동안 계속잡았어그럴수록 넌 모진말만 해댔구너 페이스북에는 나가튼놈은 미련이고 후회고 필요없는 놈이라고 ^^
그래 가진거 몸땡이 박에 없어서 미안하다 이제 생각해보니넌 내가알기로는 지금 술집에서 일할텐대 돈많이 벌어서 좋겠구 지금 너랑사귀는 남자친구 봤어 착하게 생겼더라 근대 너도 가슴이 작은여자는 아니였는대 그남자가 너보다 더크더라^^;;
한달동안 많이 힘들었어너보고싶어서 너 생각나서 그런데 지금 시간이 많이흘르진안았는대 지금생각해보니
난 너따위가튼 년이 그리웠던게 아니고
난 니 몸이 그리웠었나보다
후회따윈 전혀없어
미련 ? 이제없어
너가 날 더 끌고다니기전에
날차줘서 그게 고마운거뿐이고
난 니 몸이 그리울뿐이야
지금은 나없이 잘살겠지 시간이 흐르고 후회해줘 나 버린거그러곤 나한테 연락하고 다시잘되고싶다해줘 1년이든 10년이든 기다릴게
너가튼년은 내가 꼭 복수할테니너가 나한테 했던거 똑같이 잘살아^^
너랑 똑같은 사람만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