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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한테사기당했어요 그거 진실임★★★★★★

남우현내남자 |2011.11.15 18:42
조회 857 |추천 6
ㅎ ㅏ ㅇ ㅣ ㅎ ㅏ ㅇ ㅣ ㄴㅉ인인데요 얼짱한테사기당한 판에 올라왓던 글잇잔아요그거 진실이라고합니다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사기친 얼짱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이재혁의 최측근 조익제라고 합니다.
항상 가까이있고 같이 살다싶이 하는 친구라서
'친구'라는 개념보단 '가족'에 가깝습니다

 

지금 인터넷에 악평을 남기는 그 누구보다 이재혁을 잘안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굳이 유명인이 아니지만 실명과 미니홈피를 개방하는 이유는
'얼짱'이라는 타이틀로 인해 정확한 정황을 알지못하면서
오해를 하고 비난하는 네티즌 여러분을
조금이나마 진정시키려는 목적이며,
인터넷이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이 글을 봐주시는 이들이 많을 것이기에
최대한 중립적으로 사실만을 적기 위해
제 신상정보 그냥 내놓습니다.

 

가끔 리플중에 나도 당했니 어쩌니 하는분있는데

제 미니홈피 방명록에 자세한 내용 적어주시고

통화한번하던지

만나서 커피한잔마시면서 얘기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이재혁이랑 삼자대면 가능합니다
 
해명하기 전에

 

우선 말씀드릴 것은 '이재혁'이라는 사람의 인간성입니다.
'얼짱한테 사기당했어요'글 본문의 문자와 네이트온내용 보신분들은 아시다시피
애가 말을 참 싸게합니다.
그부분 인정합니다ㅋ 경상도쪽에 오래살아서 사투리가 찐한 반면,
계집애처럼 말투를 사용할때가 많습니다. 말도 참 많습니다

네이트온 대화내용 조작아닌 사실 맞습니다

그러나 앞뒤 다자르고 그 부분만 올렸는데

돈줄이라는 표현은 과격하고 경솔하지만

그런말이 나오도록 유도했습니다

처음부터 뜬금없이 돈내놔라며

사람을 벙찌게 하다가 결국 화나게 유도합니다

이재혁 싸이월드 정지가 풀리면

언젠가 캡쳐해서 올릴생각입니다
 
이재혁은 '진실성'이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적을 자격이 될까 조심스럽지만
재혁이는 어릴적 가정사의 히스테리로 인해
'거짓말'이라는 것을 혐오할 정도로 최대한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놈입니다
(다만 가끔 과장해서 허풍떨기도 합니다)
제가 그놈의 그부분이 결정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친한친구가 된 사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가진 것을 아까워하지않고 멍청할정도로 베풉니다
재혁이가 가진 옷중에 국내에 30벌 있는... 메이커 이름은 까먹었는데
본인이 구입할때 88만원 주고 산 꽃무늬달린 바람막이(?)를
농담삼아 이쁘다 갖고싶다고 했는데
'그래? 그럼 니가지라'고 흔쾌히 선물해준놈입니다
또 멍청하게 가끔 자기 차비 남한테 빌려주고 본인은 집까지 걸어갈때도 있습니다
 
사기당했다는 판 내용 핵심은 쇼핑몰 운영, 기타 등등으로 인해
돈을 지속적으로 뜯겼다는 내용인데
이재혁은 돈이 없을때 남의 돈을 사기쳐서 뜯을만한 위인이 못됩니다
저는 직업의 특성상 돈을 많이 벌지만
저한테 만원짜리 한장빌려본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아 어제 3천원빌렸구나
 
이재혁이 만약 사기쳐서 돈뜯는 놈이라면
친구사이로 지낸 그 긴세월동안 한번은 저를 현혹시켜서, 저를 이용해서 뒤통수 한번 쳤을겁니다
그럴기회도 많았습니다. 제가 거액의 현찰을 집에 두고 다니거나 통장에 잔고가 많다는 걸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뒤통수는 커녕 매일 저한테 이용당합니다ㅋ
 
그리고 저한테 밥한끼 얻어먹을때도 항상 그놈 입에서 지겹도록 들은말
'미안해 내가 담에 더 맛잇는거 사줄껭 익제사랑해'  .. 징그러운새끼ㅋ
그러고나서 자기 돈 생기면 항상 벼르고 있었다는 듯이 
밥먹으러 가자고 지가 산다고 위풍당당하게 말합니다
 
얼굴믿고 나댄다, 얼굴믿고 나대서 얼짱이다라는 글이 제법 있던데
얼짱에 관심없는 일반인들한테는 본인이 인터넷 얼짱이라는걸 '철저히' 숨기고 다닙니다
아직도 재혁이 친구들과 주변인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변에 '절대' 말하지 말라고 저희한테 신신당부합니다.
평범한 이재혁으로 기억되고싶다고.
 
또 사기행각을 들켜서 도피할려고 미니홈피를 일시중지 해놨다는 이야기들
재혁이 미니홈피가면 이런 문구가 뜨죠
'본인요청에 의해 일시적으로 이용이 정지된 미니홈피입니다'
이건 옛날부터 싸이월드에 문의하고 있습니다
전에 재혁이 아는형님께서 인터넷 쇼핑몰 오픈하셨다고 
홍보글을 여러개 올렸는데, 
어떤 이가 신고해서 정지가 되었는데
문구가 왜 저렇게 뜨는지는 저도 의문입니다
 
홈피가 정지되는 찰나의 순간에 저도 같이 있었습니다
재혁이방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머고 !@#$발 왜 갑자기 정지고?? 아 #$%같네 @#$%'
 
그리고 재혁이 집에 돈이 많다고 했는데
종가집 장남이고 집안은 금전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다는건 사실이나
벤츠 7대 아우디 3대?
재혁이 부모님께 사드리세요ㅋ
어머니는 재혁이차 벨로스터(1600만원대) 타고 다니십니다
아버지차도 평범한 중형차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 더, 싸움만 하면 엄마부른다, 마마보이다?
이재혁 성격은 다혈질입니다.
사소한 다툼을 경솔한 행동을 하여
크게 만드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싸우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어머니를 호출하거나 싸우고나서 어머니께 전화하는모습은
한번도 보지 못했네요
그리고 여느 경상도 남자가 그렇듯 어머니께 무뚝뚝합니다
통화도 아주 가끔하는 편입니다

이런 얘기가 나온건

이번 사건이 재혁이 어머니한테까지 문자해서

부모님을 개입시켰기때문에

일이 커져서 나온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 진솔함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서
잡스러운 내용들을 많이 넣었는데

읽을때 불편하시고 지루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쓰는글만 읽어보시더라도
사기당했다는 글의 내용과 상반되는,
쉽게 말해 모순되는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 신상을 개방하고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최대한 솔직하게, 그리고 진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해명 들어갑니다.
 
 
본문의 내용 中 발췌
저 A(제친구)(18살) 오빠B) 오빠친구(C)(19살)
이렇게 4명이서 쇼핑몰을하겟다고 준비중이엿고 2명다 얼짱이였습니다.
저랑 A를꼬셔서 정말잘되게해준다며 자기가 얼짱이니깐 자기친구 ㅎㅈㅇ,ㅇㅌㄱ을피팅을쓰게하자고
옷 사업 그런걸하나도모르니 자기가옆에서 도와주겟다며 저희에게 접근을햇습니다
- 그때 당시 이 여자아이들은 친한동생을 자처하는 열성팬들이었고 
한명은 얼짱이랑 친해져서 유명세 타보려는 목적이 있는 아이였고, 
한명은 이재혁을 짝사랑했습니다
오지랖 넓은 이재혁은 '만약 쇼핑몰을 창업한다면 도와주겠다'라는 발언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딱 이것뿐입니다. 
그 발언은 다음에 밥이나 한끼하자 
이런식의 흘러가는 친절멘트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이 친구들의 얼굴을 본 것은 단 3번뿐이었고
여행을 간것을 제외하면 아주 잠깐의 시간에 불과했습니다
이재혁 전화번호 많이 퍼졌죠?
연락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일일히 답장하고 나름의 입장을 해명하고 친해질만큼
잘모르는 이들에게도 사교적입니다
그러면서 조명사는데 돈이필요하고 디자인하는데 돈이필요하고 이러면서 돈을 요구했고 만나서 오빠들여자친구랑같이 여행을가자며 A네 친언니한테 C오빠가 자기가지금사고가낫는데 아무도없어서 돈도없다 수술을해야되는데 돈이잇어야한다며 50만원빌려달라고 꼭주겟다고하여 A 의언니가 돈을 다음날 입금해주셨습니다
- 나름대로 시나리오를 잘짠 소설입니다
이 친구들이 근 1년간 3번에 걸쳐서 글을 지속적으로 수정하여
완성도를 높인 소설입니다
그전에 올린 글들은 두서도 없이 횡설수설하는
지저분한 글에다가 내용이 부실하여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5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받은건 사실이나
이재혁의 친구가 받은 것입니다
사정상 갈곳도, 잘곳도없어서
모텔 달방비 50만원을
선의라며 건네주었습니다
'이재혁의 친구니까'
'이걸 계기로 이재혁과 더욱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서'
그돈으로 C가 여자친구랑 커플티를 사고 차렌트를하여 여행을가던도중 사고가났습니다 차앞이많이깨져서 카센터에가니깐 500정도가 든다고해서 A랑저한테 그돈을구하라고했습니다 제가 메이크업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메이크업박스를 팔고(구입할때 180만원줌),6개월수강료(160만원)를 다빼자고 그리고 저희집 A집 가서 돈이 될만한거는 다가지고 와라 이러고 저희 엄마한테전화해서 ㅇㅇ이가(ㅇㅇ이가 글쓴이)내딸 카메라를 망가트렸다 돈을물어달라 이래서 엄마가 만나서 얘기하자고하니까 피하고 저한테 계속도움을요구하더니 이제 저랑A랑 잠수를타니깐 자기가불리해지니깐 협박전화,문자 등을해서 저희둘다 너무지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힘들었습니다.
- 앞에서 말씀들인 방잡는 비용을 선의로 준 것을
이재혁의 친구가 너무 고마워하여
사기당했다고 주장하는 애 하나를 같이 데리고 여행을 갑니다
가는 도중 차사고가 난 것은 사실입니다.
이재혁의 친구가 차를 몰아보고 싶다고 하였고
이재혁의 친구가 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핸들 왼쪽의 lpg 버튼을 눌렀는데
연료공급이 차단되서 차의 핸들과 브레이크가 굳어서
그대로 앞차에 박았으나
차에 타고계셨던 아저씨, 아주머니께
무면허에 한번 타고싶었다고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자
마침 좋으신 분들이여서 그냥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박은 차는 '사과'로 합의하고
돈한푼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앞이 많이 깨진다고해서 500이라는 금액은 들지않습니다
재혁이는 렌트카를 자주 이용하는데 보통 국산의 중형차를 이용합니다 
보통 앞에 나갔다고하면 앞범퍼와 범버레일을 교체하는데요
앞범퍼 : 8만 8천원
범버레일 : 4만 9천 5백원
카센터가서 수리하면 공임비 포함 40만원 내외로 깨끗하게 수리해줍니다.
설령 엔진까지 깨졌다고 가정하더라도 
NF소나타 2.0 세타 lpg 기준
교체비용 130만원 내외 입니다
그리고 '차량수리 비용은 사고낸 이재혁 친구와 이재혁이 부담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저도 할말을 잃을 만큼 철저한 소설입니다
아니뗀 굴뚝에 연기떼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쇼핑몰준비할때 C가 투자자를구해야된다며 구하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17살짜리친구한명이 투자를하겟다고하더라구요 C가 이렇게말하라고해서 저는 그설명을해줫을뿐이고 돈을100만원을입금햇더라구요 그래서 A랑제가 그돈을바로 다시C의 통장으로보냇죠 그러고 C가 이돈은 자기통장에 잘넣어두겠다며 쇼핑몰빨리열어서 성공하자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어이가없죸ㅋㅋㅋㅋㅋㅋ시간이많이지나고 투자자네 엄마가 저한테전화가왓더라구요 내 딸은 너를믿어서 돈을보내준거니 그잘못은너한테있다며
고소를하겠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쫌시간을달라고하니깐 내가 시간을줄테니 니 민증이랑 가족들주민번호등본이랑 다팩스로보내라고하더라구요 어이도없고 제가쓴돈이아니니깐 너무 억울해서 그건제가쓴게아닌데 왜 제가 고소를당해야되냐고하니깐 자긴 모르겠다고 그냥경찰서에간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히 엊그제 경찰에서에서 연락이왔고 사건접수가되어 경찰서에와달라는 통보를받았습니다 너무정신적으로도스트레스 받고 너무지치고 힘들어요...
- C의 입장에서도 이야기를 들어봐야할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이재혁군이랑 관련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제가 해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기네요..끝까지읽어주신분들너무 감사합니다ㅠㅠ..철없을때한 행동이라..말하기도 부끄럽지만 
저처럼 피해입으시는분들없으셨음 좋겟어요 아직도 저런짓하고 댕긴다니깐..조심하세요....
- 혹시나 인터넷 얼짱이시거나 혹은 반반하신 남자분들께 알립니다
친해지고 싶다고 접근하며 남매, 혹은 양동생을 자처하는 아이들을
부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재혁이 어머님은 너희들의 잘못된 판단에 의한 못난행동때문에 
스트레스로 잠깐 쓰러지셨었다 
너희의 이런 행동은 너희야말로 고소한다는 협박으로
돈을 뜯을려는 건지,
팬이라 자처하는 너희를 사랑해주지않은
이재혁에게 복수심에게 이러는 건지 모르겠다
제발 정신차리라고 뺨한대 때려주고싶다
아직 미성년자라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것 같은데
지금 너희가 저지른 일은 너무 큰 범죄다
사과해도 모자랄 상황에 더이상 일은 안벌였으면 좋겠다
정말 너희가 떳떳하다면 이글을 본 즉시 당장고소해라
'제발'

 
 
한사람의 일방적인 글로 인해
몇천명이 움직여 비난하기 전,
다른쪽 사람의 이야기도 
조금이나마 귀기울여줄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기본적인 '대화'의 틀이며
사람의 상호간의 '기본' 아닐까요?
잠깐동안의 손가락질로
평생동안 가슴에 생긴 상처는 어떻게 하실껀가요..?

--------------------------------------------------------------------------------이건데요 자세한거는

요기롱ㅇ

http://.pann.nate.com/talk/313513162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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