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관심이나 좋아하는여자가 있으면
자꾸 건들고싶어해?
막 툭툭 치거나, 손목 잡았다놓거나 악수하자고해서 손 잡거나
머리 쓰다듬거나 팔을 자주 잘 꼬집어!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이런 장난이 들어간 스킨쉽을 자주해!
난 오빠 좋아하거든
근데 오빠도 나한테 마음있어보여!
내가 남자랑 얘기하면 질투하는것도 눈에 훤히 보이거든.
나보고 귀엽다고 똥강아지라고 한적도 있구
나 재밌다고 그래준적두 있구
갑자기 나보고 "오빠 토요일날 출근안해" 이러길래 "왜요?" 하니까
"너 안나와서" 이래. 나 안나와서 출근 안하는거래
근데 진짜 토요일날 출근 안하긴 했는데 ㅋㅋ 진짜 나때문에 안나온건진 뭔진 몰겠성
그리고 술자리에서 내가 좋아하는오빤 그 술자리에 없던상황이엿구
다른오빠들이랑 친구랑 나랑 있었는데 회사오빠가 내가 좋아하는오빠한테 전화해서
술자리 나오라고 막 통화하고있었어
근데 좋아하는오빠가 회사오빠랑 통화하면서 내얘길 했나봐
회사오빠가 바로 우리앞에서 통화하니까 얘기하는게 다 들리잖ㅇ라
근데 회사오빠가 좋아하는오빠랑 통화하면서
"oo?(내이름)" 갑자기 이러는거야
내이름이 갑자기 통화하는데 텨나온거지
그래서 순간 '뭐지?'하면서 걍 가만히 있었는데
회사오빠가 좋아하는오빠한테 "oo(내이름)지금 술 완전취해서 형 빨리 오라고 난리야"
이런식으로 거짓말해서 말하드라구,
통화중에 좋아하는오빠가 회사오빠한테 내얘기도 했었어.
뭐 그자리에 나도있냐. 아니면 나 술 많이 마셨냐 대충 요런식으로 물어본거같아
그리고 좋아하는오빠가 오자마자 나 보더니 나 멀쩡한거보고
"뭐야 멀쩡하네" 이러구....ㅋ 나 걱정되서 술자리에 나온것도 조금은 포함되는건강?
글구 나 찌게 떠먹고있는데 오빠가 찌게안에 있던 내용물을 내 수저에 올려주기도하구...ㅋ
술자리에서도 자리가 쫌 떨어져있었는데 가끔 툭툭 치고-
암튼 !!! 오빠가 다른여자들한테도 그러는거면 몰겠는데
다른여자들한테는 나한테 하는것처럼 하는거같진않아. 본적이없어ㅜㅜ
내가 못본거일수도있는데... 아닌거같아
나한테만 스킨쉽하면서 장난치고 그러는거같아 .
남자들 자꾸 툭툭 건들고 손목잡구 팔을 진짜 잘 꼬집어! 왜그러는거야??????